설명
해남군과 마주 보고 있는 서쪽해안에 위치해 있으며 완도의 서쪽 해안 드라이브길을 이용해서 방문할 수 있다. 한반도의 남쪽 해남 땅끝에서 달마산을 거쳐 두륜산으로 이어지는 산과 완도의 부속 섬으로 채워진 바다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완도대교를 지나 국도 77호선 서부 해안도로(당인리 방향)를 따라 달리다 보면, 이름 그대로 일몰을 조망할 수 있는 일몰공원, 탁 트인 바다 전망과 함께 시원한 갯바람을 맞을 수 있는 갯바람공원, 해안 경관이 뛰어나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절로 미소가 진다는 미소공원에 차례대로 다다른다. 해안도로를 달리다 잠시 쉬어가기에 좋은 일몰공원은 백일도와 흑일도가 한눈에 보이고 날이 좋으면 멀리 보길도, 노화도, 제주도까지 크고 작은 섬들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노을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 꽤 운치 있는 곳인데 해가 떨어질 즈음 황금빛으로 물들던 하늘은 바다 수평선 가까이 해가 가까워질수록 주변이 짙은 주황빛으로 불타오르는 절경을 목격할 수 있다. 서부 해안도로 중 대신리에서 대문리까지 4㎞ 구간에 가리포 노을길이 조성된다고 한다.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061-550-6321
주차시설 : 가능
쉬는날 : 연중 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상세정보
이용가능시설
전망대
화장실
있음
위치
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 대문리 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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