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Km 2025-10-27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로 400
코리아플라워파크는 태안의 아름다운 낙조를 품은 꽃지 해수욕장에 위치해 있다. 항상 꽃을 볼 수 있는 하훼 테마공원으로 튤립, 여름꽃, 가을꽃들을 전시하며 겨울을 제외한 계절별로 운영을 하고 있다. 공원 내에는 색깔, 모양, 이름도 제각각인 전 세계 꽃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조성했다. 2006년부터 쌓아온 꽃 축제 관련 기술, 서비스 등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람객들에게 안락함과 편안함을 물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준다. (출처 : 코리아플라워파크 홈페이지)
1.9Km 2025-07-31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로 310
꽃지해안공원은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할미, 할아비바위가 있는 안면도 최대의 해변인 꽃지해수욕장에 조성된 테마공원이다. 2002년 개최된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를 위해 만들어졌다가, 박람회 이후 해안공원으로 개장했다. 여러 개의 테마 정원으로 이루어져 사계절 아름다운 꽃들로 장식되었다. 전체 면적이 약 6만 평의 규모이며, 4계절 화원을 조성하여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공원을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또 야생화를 볼 수 있는 전시관이 있으며 꽃동산 및 초화원, 장미원 등의 야외정원도 있어 아름다운 해변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해안공원이자 최상의 휴식 공간이다. 공원 내에는 피크닉장, 캠프파이어장, 벤치와 평상, 파고라, 쉘터 등의 휴게시설과 농구장, 미니축구장, 배구장, 족구장 비치 발리장 등의 체육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화장실, 취사장, 샤워장, 음수전 등의 시설이 있다. 1만 평의 넓은 주차장이 있어 언제든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2.0Km 2025-07-03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장터로 55
대성식관은 안면도 내 안면버스터미널과 가까운 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대표 메뉴는 바지락손칼국수다. 황태와 다시다로 낸 육수에 태안 앞바다에서 잡은 바지락, 새우, 미더덕, 신선한 애호박, 버섯, 양파 등을 넣고 끓인다. 이 밖에도 보쌈, 왕만두, 냉면 등을 맛볼 수 있다. 음식점 주변에는 안면도 해수욕장 등 태안의 유명 관광지가 많아 연계 여행에 나서기 좋다.
2.0Km 2024-10-30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꽃지2길 17-7
010-9140-3459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 위치한 해조음(海鳥音) 펜션은 "바다 새의 노래" 라는 뜻으로 꽃지해수욕장 바다와 불과 1분여 거리에 있기 때문에 객실 안에서도 파도소리가 들리는 곳이다. 내 집처럼 편안히 쉴 수 있는 다양한 준비와 시설이 마련되어 있고 꽃지해수욕장은 깨끗한 바다만큼이나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자랑한다. 마음까지 설레게 하는 꽃지의 저녁노을에 물들어 있다 보면 어느새 노을과 나는 하나가 된다. TV, 냉장고, 에어컨,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 전기밥통과 주방용품이 모두 준비되어 있으며 깨끗한 욕실이 마련되어 있다. 더불어 야외에는 야외테이블도 설치되어 있다.
2.0Km 2025-03-18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로 284
카페아일은 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에 있다. 카페에서 태안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다. 대표 메뉴는 아메리카노이며 카페라테, 카푸치노, 아포가토, 고구마라테, 복숭아 아이스티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이곳은 반려동물과 함께 동반이 가능한 곳이며, 심하게 짖을 경우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카페 주변에는 아일랜드리솜, 꽃지해수욕장이 위치해 있어 연계 관광에 나서기 수월하다.
2.0Km 2024-11-13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라암로 5
041-673-4578
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에 위치한 백조의 호수는 객실에서 바라보는 호수가 한 폭의 그림 같으며, 시원하면서도 은은한 아름다움이 풍겨서 몸과 마음에 여유를 준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따라 호수가 각기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것 또한 백조의 호수만의 자랑이다. 사계절 철새들의 노는 모습과 텃새가 자라는 모습, 연꽃이 피고, 지는 모습까지 자연은 쉼 없이 우리에게 볼거리를 선사한다. 주변에는 꽃지해수욕장, 방포해수욕장, 휴양림, 수목원이 있어 더욱 좋은 곳이다.
2.0Km 2025-06-26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방포항길 118
041-673-1124
2004년 8월에 오픈한 다미횟집은 1,2층 포함 150평 정도 규모로 넓은 홀 2개와 룸 4개를 갖추고 있다. 안면도 방포항에 위치하고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 있게 식사를 할 수 있으며 같은 건물에 숙박시설과 노래방 시설을 갖추고 있어 일석이조의 편리함과 100평 정도의 주차장을 확보하고 있다. 20가지 이상의 화려한 밑반찬과 싱싱한 활어회, 매운탕까지 푸짐하여 외식장소로 안성맞춤인 식당이다.
2.1Km 2025-07-17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방포항길 24
안면도 맛집 부문 소비자가 직접 뽑은 ‘E-BIZ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풍년회센터는 싱싱하고 푸짐한 조개 코스 메뉴와 회로 유명하다. 식당의 1층은 조개구이 전문, 2층과 3층은 200명 이상 수용이 가능한 넓은 자연산 활어회센터로 운영된다. 이곳을 운영하는 조동운 사장은 조개류를 채취하는 잠수기를 비롯해 어선을 3척 운영하는 베테랑 어업인으로 직접 채취한 수산물이라 신선하고 저렴하고 푸짐하게 서비스할 수 있다고 한다. 꽃지해수욕장에서 걸어서 3분 거리, 안면도 방포항에 위치한 풍년회센터 수족관에는 물을 찍찍 뿜어내는 키조개, 개조개, 참조개, 돌조개, 민들조개, 홍조개, 가리비, 민소라, 모시조개, 백합이 가득하다. 알이 굵고 신선한 조개들을 연탄불 위에 올리면 지글지글 끓어오르는 뽀얀 조개 국물에 군침이 꿀꺽꿀꺽 목을 타고 넘어간다. 워낙 조개의 종류가 다양하고 큼직해 조개만 먹어도 배부른데 특히 갖은 야채에 모차렐라 치즈를 얹고 바지락 국물을 끼얹어 잘박하게 끓여낸 조개구이 특제 양념 탕은 조개구이를 마무리하는 방점. 자연산 활어회에는 맑은 조개탕과 더불어 전복, 연어, 멍게, 키조개 관자, 개불 등의 10여 가지의 해산물 곁들이 음식 (츠케다시)과 20여 가지의 반찬이 상에 빈 공간이 없을 정도로 푸짐하게 나온다. 풍년 스페셜 메뉴는 회+대하+전복+우럭구이 등 세트 메뉴가 다양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연인들을 위한 세트 메뉴도 있다.
2.1Km 2025-10-27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충남 태안군 안면읍 광지길에 자리한 꽃지해변은 5㎞에 이르는 백사장과 할배바위, 할매바위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광을 보여준다. 2개의 바위 너머로 붉게 물드는 낙조는 태안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풍광 중 으뜸으로 꼽힌다. 예부터 백사장을 따라 해당화가 지천으로 피어나 ‘꽃지’라는 어여쁜 이름을 얻었다. 긴 백사장을 따라 걷거나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며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과 가족의 모습도 꽃지해변의 풍경이 된다. 꽃지해변을 상징하는 두 바위에는 슬픈 전설이 깃들어 있다. 신라시대 해상왕 장보고가 안면도에 기지를 두었는데, 기지사령관이었던 승언과 아내 미도의 금슬이 좋았다. 그러나 출정 나간 승언은 돌아오지 않았고, 바다만 바라보며 남편을 기다리던 미도는 죽어서 할매바위가 되었다. 할매바위보다 조금 더 바다 쪽으로 나간 곳에 있는 큰 바위는 자연스레 할배바위가 되었다는 이야기다. 바다로 나간 남편을 맞이하듯 마주 선 두 바위가 애틋해 보인다. 썰물 때면 두 바위가 마치 한 몸인 듯 모래톱으로 연결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한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은 바위와 어우러진 낙조 때문이다. 해질 무렵이면 할매바위, 할배바위 너머로 아름답게 물드는 일몰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려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진풍경을 펼친다.
2.1Km 2025-05-30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방포항길
안면도 모감주나무 군락은 안면읍에서 조금 떨어진 방포해수욕장의 해변에 있다. 숲의 바닥은 자갈로 덮여 있으며, 높이 2m쯤 되는 나무가 400~500그루 정도 자라고 있어 마치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의 역할을 한다. 이곳에는 모감주나무 외에도 소사나무, 졸참나무, 신나무 등 다양한 식물이 함께 자라고 있다. 이곳의 모감주나무 군락의 유래에 대하여 두 가지 이야기가 있다. 모감주나무는 중국이 분포의 중심지인데, 중국내륙에서 자라던 나무의 종자가 해류에 밀려와 군락을 이루게 된 것으로 추측하기도 하고, 서해안은 물론 동해의 영일만 일대에서도 발견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 본래 자랐다고도 한다. 안면도의 모감주나무 군락은 우리나라에서는 드물게 자연적으로 형성된 군락이고 모감주나무가 흔히 볼 수 없는 나무이므로, 학술적 연구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