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m 2025-01-21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09 (동교동)
홍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반려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이다. 특유의 개성 있고 트렌디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커피, 차, 스무디 등을 판매하며 사이즈는 그란데만 선택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 1대 밖에 없는 커피머신으로 커피를 추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단체석이 있어서 모임을 하기 좋다. 독특한 아날로그 감성의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근처에 경의선숲길 공원이 있어서 커피를 마시며 산책하기 좋다.
1.8Km 2024-11-26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77-1
02-3142-8889
홍대역 최고의 접근성을 갖춘 나비 호스텔은 고객의 편의와 서비스를 최우선 가치로 추구하는 프리미엄 호스텔이다. 공항철도와 지하철, 대중교통의 이용이 매우 편리하며, 서울 도심 및 시내 관광지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홍대 거리, 합정 카페거리, 신촌, 이화여대가 인근에 위치하며, 경복궁, 창덕궁 등 주요 관광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1.8Km 2025-03-1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2길 4 (양평동4가)
심리편집샵, 서로는 ‘나, 타인,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서로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는 심리 콘텐츠 기반 독립서점이다. “나는 왜 이럴까? 저 사람은 왜 이럴까”에 대한 고민을 함께 풀고자 심리학 서적, 심리 워크북 등을 큐레이팅하며, 함께 고민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커뮤니티 모임을 운영한다. 대표적인 모임은 ‘사랑의 이해’, ‘불안의 이해’가 있다. 모임에서는 건강한 관계를 위해 거리감 있는 깊은 관계를 지향하며 나이, 이름, 직업, 등의 배경을 밝히지 않고 오직 본인이 정한 닉네임으로 관계를 맺는다. 모르는 사람과 블라인드 편지를 나누며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설렘을, 누군가에게는 주변에 터놓기 힘든 고민을 나누는 따듯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시간제 사용권을 통하여 매장에서 책을 읽거나, 글을 쓰고, 심리워크북을 해보며 몰입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 공허하고 의미를 잃기 쉬운 요즘 다양한 명사, 작가, 철학가 등을 섭외하여 서로의 가치에 대한 강연, 팝업 스토어를 연다.
1.8Km 2025-09-22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11-9 (동교동)
010-5652-4485
햇살 가득한 창 너머로 하루가 포근히 시작되는 곳, 지친 마음까지 쉬어가는 감성 숙소입니다. 따뜻한 조명과 부드러운 침구가 당신을 반겨요. 도심 속 작은 휴식처, 조용한 밤이 기다리고 있어요. 여행보다 더 깊은 ‘머묾’을 느껴보세요.
1.8Km 2025-09-22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11-9 (동교동)
010-5652-4485
햇살 가득한 창 너머로 하루가 포근히 시작되는 곳, 지친 마음까지 쉬어가는 감성 숙소입니다. 따뜻한 조명과 부드러운 침구가 당신을 반겨요. 도심 속 작은 휴식처, 조용한 밤이 기다리고 있어요. 여행보다 더 깊은 ‘머묾’을 느껴보세요.
1.8Km 2025-10-31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가길 15 (서교동)
구름아래소극장은 홍대 와우공원 인근에 있는 소규모 공연장이다. 지하 1층에 200석 규모의 공연장을 갖췄고, 무대 3면을 감싸는 LED 백월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계단식 좌석을 보유하고 있어서 시야가 좋다. 대관 시 공연장이 보유하고 있는 악기, 음향 장비, 조명 장비 및 기본 오퍼레이팅이 제공된다. 팬미팅, 콘서트, 낭독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행사가 열린다. 공연장 건물 위층에 카페가 있어 공연 전후로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8Km 2025-09-18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27길 60 (연남동)
바다회사랑 본점은 홍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횟집이다. 줄전갱이, 참돔, 연어 등 다양한 회와 함께 붕장어구이, 산낙지, 해물라면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내부는 아담하면서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갖추고 있으며, 기본으로 제공되는 산낙지는 고소하고 신선하여 인기가 많다.
1.8Km 2025-12-02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로3길 33
566 라멘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일본식 라면 전문점이다. 일본의 지로계 라멘과 이벤트 라멘을 각각 취급한다. 카운터석만 있으니까 혼자라도 부담 없이 들어갈 수 있다. 양도 굉장히 푸짐한 편으로 모두 만족한 후기들이 많다. 염도가 강하다고 느껴진다면 사장님께 육수를 요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