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다노 롯데 광명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지오다노 롯데 광명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지오다노 롯데 광명점

지오다노 롯데 광명점

3.7Km    2024-03-23

경기도 광명시 일직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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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이스트 롯데아울렛 광명점

에고이스트 롯데아울렛 광명점

3.7Km    2024-03-23

경기도 광명시 일직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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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제

3.7Km    2024-04-23

경기도 광명시 일직로17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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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슬리

3.7Km    2024-04-23

경기도 광명시 일직로17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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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가방

닥스가방

3.7Km    2024-04-23

경기도 광명시 일직로1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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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송지오 롯데광명

지오송지오 롯데광명

3.7Km    2024-03-23

경기도 광명시 일직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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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몰 광명점

롯데몰 광명점

3.7Km    2025-04-25

경기도 광명시 일직로 17 (일직동)

매일 새로움과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롯데몰 광명점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 위치하고 있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가심비, 가성비 쇼핑이 모두 가능한 합리적인 쇼핑몰이다.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가득 채워진 롯데몰 광명점에서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즐거운 쇼핑 시간을 가져보자.

[서울둘레길 12코스] 호암산코스

[서울둘레길 12코스] 호암산코스

3.7Km    2025-08-25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총연장 156.5㎞의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로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 생태 등을 스토리로 엮어 국내외 탐방객들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도보길이다. 둘레길 곳곳에 휴게시설과 북카페, 쉼터를 만들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고, 전통 깊은 사찰과 유적지를 연결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 생태를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12코스인 호암산코스는 설화와 풍수, 역사를 담은 길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있어 다양하게 분포되어있는 역사문화유적을 볼 수 있다. 지하철 관악산역과 석수역에 인접해 있다. 총 7.3㎞이며, 약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서울대학교 박물관

서울대학교 박물관

3.8Km    2025-11-26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박물관은 1946년 서울대학교의 개교와 함께 설립된 대학박물관으로서, 지속적인 연구와 보존, 발굴, 수집 활동 등을 이어가고 있다. 고고역사, 전통미술, 인류민속 등 다양한 분야의 소장품 약 8,000여 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곤여만국전도>, <차승자총통>, <남지기로회도>, <독서당계회도>, <신위 해서 천자문>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1960년대 이래 150여 차례가 넘는 발굴 조사를 통해 중요한 고고학적 성과도 이루고 있다. 아울러 매년 특별전시와 매 학기 교양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미술관

서울대학교 미술관

3.8Km    2025-09-17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신림동)

서울대학교미술관은 항상 새롭고 독창적이며 시대를 반영하는 예술을 선보이고자 노력해 왔다. 2006년 현대미술로의 초대전을 시작으로 개관한 서울대학교미술관은 동시대 미술의 흐름, 사회적 이슈, 미술관의 역할 등 시대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전시, 행사,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국내 최초의 대학미술관인 서울대학교미술관은 그 전신을 1946년에 개관한 서울대학교 박물관 현대미술부에 두고 있다. 박물관 현대미술부는 1995년 서울대학교 5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미술관 건립 준비를 시작하게 된다. 그해 삼성문화재단이 건립 기증 협찬을 확정하고, 1996년 네덜란드 건축가 렘 쿨하스(Rem Koolhaas)의 설계를 시작으로 2005년 7월 완공되었다. U-Glass를 건물 외부 마감재로 선택하여 철골 트러스 구조가 노출된 미술관 건물은 언덕의 지형을 이용하여 공중에 떠있는 거대한 조각 작품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 지상 3층, 지하 3층으로 연면적 1,357평, 높이 17.575m의 미술관은 일반적인 전시‧공연장 형태에서 벗어나 내부의 공간이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도 각각의 공간 특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유동적이며 도전적인 공간은 현대 예술의 새로운 시도를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프로그램 기획을 가능하게 한다. 서울대학교미술관은 2006년 박물관에서 독립하면서 총 303점의 소장품을 이관받았다. 그 이후 꾸준히 소장품 수를 늘려갔으며 현재 900점 이상의 소장품을 가지고 있다. 비록 그 수는 많지 않으나, 수집된 소장품은 한국 근‧현대 미술의 궤적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작품들로, 회화, 조각, 드로잉, 판화, 뉴미디어, 공예, 사진, 서예, 디자인 작품들을 총망라하여 구성되어 있다. 서울대학교미술관은 소장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연구하며 확충하기 위해 미술관 본연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 연장선상에서 미술사적 의의를 가진 작품들은 물론, 자신만의 확고한 세계관을 가지고 지속적 으로 이를 확장, 발전시키는 젊은 예술가를 발굴, 지원하며 그들의 작품을 소장하고자 한다. 문턱 높은 미술관의 이미지에서 탈피하고자 서울대학교미술관은 어린이 워크숍, 관악구민을 위한 현대예술문화강좌 등 예술 관련 강좌를 개설하여 난해한 현대미술의 길라잡이 역할을 해오고 있다. 대학 부속기관으로서의 교육적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및 대학 구성원들을 위한 열린 미술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