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Km 2025-05-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7길 18 (통인동)
이상의 집은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작가 이상(본명 김해경 1910~1937)이 세 살부터 20여 년간 머물렀던 집터였던 곳으로, 철거될 위기에 있던 이곳을 2009년 [문화유산국민신탁]이 시민 모금과 기업 후원으로 매입하여 보전·관리하고 있다. 이곳은 이상의 큰아버지 댁의 일부로 본채, 행랑채, 사랑채까지 있던 300평 규모의 넓은 집이었지만 10개의 필지로 나눠져서 한옥들이 들어섰다고 한다. 그중 집터의 일부를 매입한 것이다. 실내에는 이상의 흉상과 초상화가 있고 그의 작품을 연대별로 보관한 아카이브가 한쪽 벽면에 설치되어 있어 이상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실내의 왼편으로 콘크리트 사각 문틀이 육중하게 설치되어 있고 검은색으로 도색된 큰 철문을 열고 들어가면 빛이 없는 어두운 공간 속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나온다. 높지 않은 계단 끝에 외부로 통하는 문을 열면 환한 빛이 실내로 밀려 들어온다. 어두운 시대상과 그가 처한 현실 상황에 한 줄기 자유를 갈망하는 감정을 공간으로 잘 표현했다고 극찬 받는 상징적인 공간이다.
4.6Km 2025-10-24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585-1 (응암동)
CS AVENUE호텔은 다양한 객실이 준비되어 있다. 기본적인 디럭스룸부터 패밀리, 프리미엄룸이 있으며, PC룸과 wii게임룸, bar룸, 릴랙스룸까지 휴식 목적에 따라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글램핑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캠핑에 온 느낌까지 즐길 수 있다. 전 객실에는 최신형 70인치 UHD TV와 공기청정기 등의 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객실에서는 고화질의 넷플릭스와 유튜브를 시청할 수 있으며, 별도로 마련된 OTT룸에서는 추가로 디즈니플러스 시청이 가능하다.
4.6Km 2024-11-26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6길 21 (통인동)
0504-0904-2257
아담한옥은 3호선 경복궁역에서 돕 10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아담한옥은 주방과 거실, 화장실이 있는 1층과 아늑한 침실이 있는 2층, 편백나무로 마감한 지하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낮은 천장의 지하는, 사색과 명상을 위한 비밀스러운 공간이다. 마당에는 작은 노천탕이 있다.
4.6Km 2024-11-26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7길 28-3
02-473-9680
서촌게스트하우스는 서촌 통인시장 근처에 위치해있다. 교통이 편리하고 맛집과 멋집들이 오밀조밀 모여있다. 지은지 100년이 다 되가는 한옥이지만 2층은 양옥으로 색다른 느낌을 준다. 연박을 하는 경우 10% 할인 이벤트를 하고 있다. 판소리, 김장체험, 전통음식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다. 주변에 인왕산, 경복궁, 창덕궁 등 다양한 명소가 있다.
4.6Km 2025-11-17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3 (내자동)
궁가는 여우는 경복궁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한 한복 대여 전문점이다. 최신 트렌드의 한복부터 전통적인 한복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제공한다. 500여 벌의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한복이 있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또한 다른 곳에서 흔히 찾아볼 수 없는 파스텔톤의 프리미엄 절개치마 한복도 준비되어 있다. 한복 대여 시 한복과 어울리는 머리 스타일링과 장식을 해준다.
4.6Km 2025-09-18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90길 74 (문배동, 이안용산)
단박왕돈까스는 4, 6호선 삼각지역 8번 출구 인근에 있다. 매장 앞 도로변에 주차가 가능하다. 이 식당의 주메뉴는 돈가스다. 대표 메뉴로는 함박스테이크, 돈가스, 생선가스를 한 번에 맛볼 수 금왕정식이 있고, 이외에 안심가스, 생선가스, 치즈가스, 함박스테이크 등이 있다. 고기는 두껍지도 않으면서 잘 튀겨져서 느끼하지 않고 먹기 좋다.
4.6Km 2025-03-28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4길 29
청자수입상가에서는 국내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국외의 주방용품들과 생활잡화, 의류 잡화들을 판매하는 매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에서는 주방용품들과 여성 의류, 액세서리 등을 만날 수 있고, 1층에서는 아동복과 속옷 생활 잡화들을 쇼핑할 수 있다. 쇼핑 후 2층과 3층에 마련된 휴게실과 커피숍 등에서 쇼핑의 피로를 풀 수도 있고, 도심 속에서 여유를 즐겨 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