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책거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경의선책거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경의선책거리

경의선책거리

3.7Km    2025-03-17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37길 35

경의선 책거리는 18세기 후반, 책을 통해 문치(文治)를 하려는 정조시대의 책(冊)가도 문화를 현대적 의미로 되살려, 시민들에게 책을 통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제공하고자 경의선 폐선부지인 홍대 복합역사에 조성한 책 테마거리다. 경의선 책거리를 찾는 시민들이 세상에 나온 책 한 권의 위대한 가치를 통해 건강한 삶의 지혜를 함께 나누고 꿈을 실현하며, 마포의 출판 산업 부가가치를 높이는 출발 거점으로 발전하길 바라는 의미로 2016년 10월 조성이 완료되었다.

일민미술관

일민미술관

3.7Km    2025-11-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세종로)

일민미술관은 대중적이고 동시대적인 현대미술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이다. 일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미술관으로 평생을 언론과 문화진흥에 바친 일민 김상만 선생(전 동아일보 명예회장)의 유지를 기리기 위하여 설립하였다. 동아일보 옛 사옥에 자리 잡고 일민문화관으로 출발하여 1996년 일민미술관으로 등록하였으며, 전면적인 리노베이션을 거쳐 2002년 대형전시실과 일민컬렉션을 갖춘 현재의 모습으로 재개관하였다. 전시 공간은 1, 2, 3층에 3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미술관 1층에 카페와 각종 아트상품과 출판 인쇄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둥 서점이 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도자기와 서화, 근대기의 회화 등 일민컬렉션과 동아일보 위탁 소장품, 현대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다. 일민컬렉션은 일민선생이 생전에 수집한 도자기와 서화 등으로 단아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며, 동아일보 소장품은 동아일보와 신동아, 여성동아의 삽화 등으로 한 시대를 반영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신문박물관

신문박물관

3.7Km    2025-12-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신문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신문인 한성순보 창간(1883) 이래 한국 신문 140년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세기의 경계를 지나던 2000년 동아일보사가 한국 신문의 역사를 성찰하고 그 교훈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자 개관했다. 세계적으로 신문 박물관은 1931년 독일 아헨시에 세워진 국제신문박물관을 비롯하여 미국 워싱턴의 뉴지엄, 일본 요코하마의 일본신문박물관 등 손에 꼽을 정도이며, 유구한 언론의 역사를 가진 선진 각국과 함께하는 상징적인 박물관이다. 신문은 역사의 그릇이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그날그날의 역사가 숨 쉬고 있다. 따라서 시대와 함께 명멸과 성쇠를 거듭했던 신문의 과거와 현재를 모아놓은 신문박물관은 축소된 역사의 현장이라 할 수 있다. 신문박물관은 신문을 통해 우리 근현대사를 조망한다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고 언론발달사에 한 획을 긋는 작업이라는 언론사적 의미와 우리나라 박물관의 지평을 확장하는 문화사적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한양도성 안 궁궐과 학교이야기

한양도성 안 궁궐과 학교이야기

3.7Km    2023-08-11

북악팔각정부터 와룡 공원 성균관대학교를 거쳐 북촌의 유서 깊은 학교 안과 궁궐을 돌아보며 조선 시대 궁 안팎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스다. 이 코스는 외국인에게도 홍보가 많이 된 코스로 한옥 게스트 하우스도 만날 수 있다. 서울의 현재 모습을 들여다보는 동시에 조선 시대의 옛 자취를 더듬어본다.

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북촌한옥마을 감고당길

북촌한옥마을 감고당길

3.7Km    2025-11-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현동

감고당길은 아기자기한 카페와 갤러리가 자리한 골목이다. ‘감고당’의 뜻은 숙종의 계비였던 인현왕후의 사저를 의미하고 이 길 중간에 있는 덕성여고 자리에 감고당터가 있어 ‘감고당길’이라 불리게 되었다. 북촌한옥마을 서울공예박물관 뒤쪽으로 풍문여고에서 정독도서관까지 약 440m 정도 이어져 있다. 아늑한 길에 예쁜 카페와 갤러리가 많고 공예 마켓 등이 열리기도 해 구석구석 둘러볼 것이 풍성하다. 또한 좁은 기와 담벼락과 돌담은 사진 찍기 좋은 배경이 되어 인기 있는 포토존이며 데이트 장소로 안성맞춤인 곳이다. 그리고 2018년도 tvn방영 드라마인 ‘도깨비’의 촬영지로 김신(공유)과 지은탁(김고은) 이 서로 스치며 처음 만나게 되는 장면부터 여러 포인트가 담겼던 멋있는 장소이다.

북촌다락방

3.7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1가길 27 (가회동)
0507-1427-3171

#찐한옥집 #북촌8경1분거리 #미니남산뷰 #마당있는한옥독채 #제로웨이스트 북촌다락방은 저희 가족이 살던 1920년대에 지어진 오래된 전통한옥입니다. 편리를 위하여 새로 지은 한옥호텔이 아닌 진짜 생활과 추억이 깃든 공간입니다. 이불과 소품 모두 저희가 직접 제작하여 하나뿐인 특별함과 정성담긴 온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북촌한옥마을 메인위치에 자리하고 있어서 관광과 힐링을 모두 즐기실 수 있습니다. 햇살가득 남향집에서 힐링스테이를 경험하세요!

북악스카이 팔각정

북악스카이 팔각정

3.7Km    2025-04-25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악산로 267 (평창동)

북악스카이 팔각정은 해발 342m 북악산 위에 한국 전통미를 살린 한옥형 정자로서 천혜의 입지조건을 갖춘 서울 도심 속의 관광 명소이다. 1968년 9월에 개통된 북악스카이웨이는 북악팔각정으로 오르는 드라이브 코스로 잘 알려진 명소로 서울의 주산인 북악산의 능선을 따라 동북으로 뻗친 관광도로의 길이가 약 19㎞에 이른다. 북악팔각정에서는 북한산 비봉과 문수봉이 이어지는 산세가 장관을 이루고, 다른 한쪽은 남산을 바라보고 앉은 서울시의 아름다운 경관이 보인다. 전 구간에 걸쳐 잘 가꾸어진 가로수와 약 10만 그루의 관상수들이 철 따라 꽃을 피워내며 남산의 순환도로와 함께 서울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진경을 만끽할 수 있다. 길의 중간쯤 능선길 정상에 잠시 길을 멈추고 서울의 진경을 다시 한번 재확인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먼 곳에서 서울을 찾는 내·외국인 방문객들에게 서울을 한눈에 보여주는 관광코스로 한몫하고 있다.

정동문화축제

정동문화축제

3.7K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
02-3701-1603

경향신문이 주최하는 제27회 정동문화축제가 10월23~25일 서울 중구 정동길과 온라인에서 열린다. 경향신문~프란치스코 교육회관~서울시립미술관~덕수궁 대한문으로 이어지는 정동길은 대한제국 시절 외교·문화 ·교육의 중심지였다.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정동길은 걷는 것만으로도 소확행(小確幸)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사흘간의 축제 기간 동안 정동로터리에는 거리 페스티벌과 ‘기억의 풍선’ 설치가 진행된다. 또한 거리에서 만나는 예술, 추억의 오락실, 풍금 연주하기, 캐리커처 등 시민참여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정독도서관

서울특별시교육청 정독도서관

3.7Km    2025-12-11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8

정독도서관은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옛 경기고등학교 자리에 1977년 1월에 개관한 서울시립공공도서관이다. 49만 여권의 장서와 16,300여 점의 비도서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부설 서울교육사료관에는 12,000여 점의 교육 사료를 소장하고 있다. 도서 대출, 자료실 및 열람실 이용 외에도 매월 작가초청 강연회와 사진전 그리고 독서회, 인형극, 음악회, 댄스공연 등의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봄에는 정독도서관 주변으로 벚꽃이 만개하여 데이트 장소로 떠오르고 있으며 인근 삼청공원에서 삼청동 벚꽃축제가 열린다.

락고재 컬쳐 라운지 애가헌

락고재 컬쳐 라운지 애가헌

3.7Km    2025-11-24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1가길 16 (가회동)

락고재 컬쳐 라운지는 사랑하는 가족의 집의 뜻으로 락고재의 새로운 한국 문화체험 공간이다. 이곳에 오는 손님이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집에서 우리 고유의 문화를 즐기고 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설립되었다. 2019년 서울시 우수 한옥으로 선정된 락고재 컬쳐 라운지는 조선시대의 사랑방을 재해석한 우리나라의 식문화와 골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락고재 컬쳐 라운지에서 예약제로 제공되는 우리 차 수업, 우리 술 시음, 한식 쿠킹 클래스, 가야금 연주, 아트 프로그램을 통해 고유한 한국 문화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공간대여를 통해 스몰 웨딩, 돌 촬영, 기업행사,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