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Km 2025-11-18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매바위길 9
용추 돌모리캠핑장은 펜션과 오토캠핑장이 함께 있는 곳이다. 캠핑장은 자연이 주는 모든 선물을 그대로 받는 캠핑장이다. 캠핑장은 맑은 계곡과 울타리 사이사이에 자작나무가 많이 심어져 운치를 더해주고 있다. 사이트 바닥이 강자갈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넘어져도 크게 다칠 위험이 적다. 캠핑장 안에 계곡이 있어 여름이면 물놀이는 계곡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계곡물이 수심이 깊지 않아 아이들이 놀기에 적합하다. 여러 군데의 사이트가 있지만, 펜션과 함께 있는 사이트는 펜션 이용 시 무료로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 대가족이나 단체로 오는 캠퍼들이 이용하면 좋을듯하다. 캠핑장 옆쪽으로 가면 1급수의 계곡 수영장이 있다. 이곳은 수심이 깊어 어른들이 이용하기에 좋다. 용추 돌모리캠핑장은 반려견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18.8Km 2025-08-13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령면 원강정1길 16-133
보흥사는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 광대봉 남쪽 아래에 있는 금산사의 말사이다. 이곳은 신라시대에 창건하여 광덕사라 하였으며, 1448년에 중창하였다. 그 뒤 폐허가 된 것을 1914년에 이 절의 신도 민씨가 법당과 산신각을 신축하고 북수사라 하였다. 그러나 1448년 중수 도중에 상량문이 발견되어, 그 기록에 따라 보흥사로 고쳐 부르게 되었다. 사찰 내 건물로는 대웅전,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건물이다. 경내에는 강정리 오층 석탑이 있는데 전체적 양식으로 볼 때 고려 시대 중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절 입구에는 용이 승천하였다는 전설이 얽힌 용소와 육탕폭포가 있고, 절 뒤쪽에는 피부병에 좋다는 약수와 귀를 밝게 한다는 이명천이 있다.
18.8Km 2025-11-18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매바위길 14
용추밸캠프리펜션은 6,611 ㎡(2천 평)의 넓은 부지에 펜션과 야영장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장 바로 옆으로는 용추계곡이 있다. 수많은 계곡 중에서도 가장 멋진 자리에 있는 캠핑장이다. 함께 운영되고 있는 펜션은 신축 건물로 깨끗하며 깔끔하다. 캠핑장 계곡에는 평상도 있어 당일로 놀러 오는 손님들로 늘 북적인다. 수심이 낮은 곳에서는 아이들이 물고기도 잡고 물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깊이가 있는 계곡에서는 어른들이 튜브를 타며 어린 시절 그때로 돌아가 물놀이에 한창이다. 화장실과 샤워장은 카페 화장실처럼 깔끔하고,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으며, 온수도 콸콸 잘 나온다. 캠핑장에서는 초보 캠퍼들을 위해 텐트를 대여해주고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황매산 철쭉 축제, 연암 물레방아. 오도재, 함양 상림숲, 용추사, 용추폭포가 있다.
19.0Km 2024-07-29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병곡길 512
055-943-3222
병곡 마을에서 500미터 위에 위치한 병곡 횟집은 덕유산 등산로를 사이에 두고 차고 맑은 1급수에 무지개송어를 양식하여 육질이 더욱 쫄깃하게 맛있는 곳이다. 거창에서 유일하게 송어 양식을 하는 곳으로 덕유산 맑은 물에서 양식된 무지개 송어를 양어장에서 바로 건져 요리해 대자연 속에서 맛볼 수 있다. 무지개 송어회는 된장과 덕유산에서 나는 산채 등과 같이 나오며 회를 치고 난 송어의 뼈를 이용한 매운탕은 얼큰하고 시원하며 그 맛이 일품이다.
19.0Km 2025-01-13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병곡길 447-11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빙기실 체험휴양마을에서 운영하고 있는 달빛고운병곡캠핑장은 쾌적한 자연환경과 농촌의 정겨움을 경험할 수 있다. 이곳은 캠핑존, 펜션, 민박으로 이루어져 있고, 부대시설은 다목적체험관, 수영장,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 등 잘 갖추어져 있다. 이곳은 다양한 체험을 운영하는데 숲에서 건강하게 뛰어놀 수 있는 힐링 숲 체험, 청정한 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 스파 체험, 나무의 향기와 함께하는 목공예 체험 등이 있다. 모든 것이 갖추어진 아늑한 공간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캠핑을 할 수 있다.
19.1Km 2025-12-23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성수면 성수산길 451
전북특별자치도의 대표적인 생태치유관광지인 임실군의 성수산은고 려와 조선의 건국설화가 얽혀 있는 명산으로 정상의 조망이 빼어나고 숲이 울창하다. 더없이 자연 친화적인 성수산에 위치한 임실 성수산 왕의 숲 국민여가캠핑장은 숲속에 위치한 덕분에 더없이 자연 친화적이다. 국민들이 휴식과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의 생태 등산로, 아이들을 위한 숲속놀이터, 북카페, 계곡물놀이장, 800평 잔디광장 등이 있으며 다양한 농·산촌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가 마련되어 있오 생태관광지에서 마음 속 치유와 휴식을 통한 힐링을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19.2Km 2025-03-07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안천면 백삼로 30-1
진안군에 위치한 화산서원은 방촌 황희의 영정을 안치하고, 그와 그의 자손인 황보신, 황발 등을 배향하고 있는 장수 황씨의 사당이자 사원이다. 황희는 고려말, 조선초의 문신으로 명재상으로 알려진 사람이다. 화산서원은 서원의 강당에 있는 현판들의 기록에 의하면, 1922년에 서원으로 승격되고 1970(경술)년 2월에 중수되었다. 서원은 평평한 대지 위에 긴 네모꼴의 담으로 둘러 싸여 있는데, 담 안은 남북의 두 구역으로 나뉘어 뒷부분 뒷담 쪽 중앙에 남향의 사당이 있고, 그 앞 왼쪽 가, 앞부분 동쪽 가에 서향의 강당이 있으며, 양쪽은 내삼문으로 연결된다. 사당은 전면 3칸, 측면 2칸 맞배지붕의 와가로서 정면 중앙에 화산서원의 현판이 붙어 있고, 방에는 황희의 영정과 위패, 황보신과 황징의 위패 등이 모셔져 있는데, 황희의 영정은 지방 유형 문화재 129호로 지정되었다.
19.2Km 2024-08-28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강선대길 96-326
거창 모리재는 동계 정온(1569~1641)선생을 기리기 위한 재실이다. 정온은 남명 조식의 학맥을 계승하고 한강 정구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1610년(광해군 2)에 진사로서 문과에 급제하였다. 1614년에 부사직으로 재임하던 중 영창대군의 처형은 부당하다고 상소하고, 가해자인 강화부사 정항의 참수를 주장하다가 광해군의 노여움을 사 제주도 대정에서 10년간 유배 생활을 하였다. 모리재는 동계 정온이 사망한 뒤 선생의 덕과 애국충절을 기리기 위해 지역의 유림들이 지은 건물이다. 정문으로 사용된 화엽루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2층 누각으로, 자연석을 둥글게 다듬은 기둥을 세웠다. 화려한 팔작지붕의 처마가 처지는 것을 막기 위해 사방 처마 끝에는 받침기둥을 세워 지붕을 떠받쳤다. 본당인 모리재는 자연석 초석 위에 정면 6칸, 측면 2칸의 일자로 된 팔작지붕의 건물로, 지역의 유림들이 모여 선생의 학문을 추모하며 공부하였던 곳이다. 모리재는 재실로서 특이하게 남부 지방의 민가 형식을 띠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규모도 매우 큰 편이라 할 수 있다. 현재의 건물은 1921년에 중수한 것이며, 유생들의 생활공간이었지만 지금은 관리사로 쓰는 서무와 사당 등의 건물이 남아 있다.
19.2Km 2025-08-14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황산리
함양 동호정은 임진왜란 때 선조를 등에 업고 의주로 피난을 했다는 장만리 선생을 기리기 위해 그의 후손들이 1890년경에 지은 정자이다. 장만리 선생은 관직에서 물러나 고향에 내려와 동호정이 있는 곳에서 낚시를 즐겼다고 하며, 후손들은 선생이 즐겨 찾았던 그 물가에 정자를 세웠다. 차일암 이라는 암반 바위와 짙푸른 숲과 여유 있게 흐르는 물줄기가 평온한 기운을 내뿜는 곳이며, 동호정에 올라 바라보는 개울물과 너럭바위 풍경이 한가로우면서도 풍요롭다. 동호정 천장에는 화려한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눈에 띄는 것은 물고기를 입에 물고 있는 용의 조각이다. 보통 용 그림이나 조각을 보면 여의주를 물고 있는데, 이곳의 용은 물고기를 물고 있는 것이 특이하다.
19.2Km 2025-12-23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 678-3
진안군 백운면에 위치한 고원화목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자연학습공간이다. 11.8㏊에 달하는 방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고원 화목원은 전문원 24개, 아열대 식물원 1동, 자연학습공간,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무려 1,169종류의 다양한 식물을 보유하고 있어 식물 종다양성 확보와 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고원화목원이란 이름답게 진안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살려 고원 지역에서 볼 수 있는 구름국화와 한라구절초, 구상나무 등을 위주로 우리 꽃과 나무로 녹지공간을 조성한 점도 눈길을 끈다. 피라미드형 온실 내부엔 260여 종 7,000여 본의 열대식물들이 자라고 있어 1년 365일 언제든 활짝 피운 다채로운 꽃을 만나볼 수 있다. 산책로도 잘 다듬어져 있어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