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Km 2025-09-04
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병곡지곡로 331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선비문화의 고장인 함양에서도 공기 좋고 경치 좋기로 소문난 대봉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종합휴양 관광단지이다. 자연 속에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모노레일과 집라인,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숙박시설과 캠핑 시설,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산림욕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힐링 명소이다. 대봉스카이랜드와 대봉캠핑랜드로 나누어 운영되고 있으며 대봉스카이랜드에는 모노레일(10대, 3.93㎞), 집라인(5개 코스, 3.27㎞), 대봉힐링관, 대봉휴양밸리관, 대봉산림욕장, 대봉사자연휴양림, 대봉치유관을 운영하고 있고 대봉캠핑랜드는 대봉시나래관(단체숙소, 20실), 숲속의 집(4인실 15동), 캠핑장, 대봉먹거리관, 대봉캠핑지원관, 숲속놀이터, 어린왕자공원 등이 있다.
15.7Km 2025-10-24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번암면 방화동로 778
전국 8대 종산에 속하는 장안산(1,237m)의 방화동계곡에 조성된 방화동자연휴양림·가족휴가촌은 덕산용소에서 방화동계곡으로 연계되는 코스에 방화폭포, 산림욕장 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깨끗한 계곡을 따라 기암절벽, 다양한 수목 등의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가족단위 주말 또는 단기체류형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춘 사계절 매력적인 휴양처다. 높은 산이 많은 장수군 특성상 지형적으로 해발 500m 이상의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기온이 낮으며, 해발 1,000m가 넘는 큰 산들로 둘러 쌓인 방화동자연휴양림은 웰빙 시대에 맞춰 통나무집 4동과 산림문화휴양관등 숙박시설 및 세미나를 위한 영상과 방송시설, 식당 등이 갖춰져 있다. 방화동가족휴가촌에는 숙박시설(다문화체험동, 가족휴양동)을 비롯하여 오토캠핑장, 캠핑카 야영장, 목재문화체험장, 취사장을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전국 최고의 오토캠핑 시설 등이 수려한 방화동 계곡을 끼고 조성되어 있다.
15.7Km 2025-03-11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번암면 지지리 438-3
지지계곡은 장수의 장안산과 백운산에서 흘러내린 계류가 만나 만들어진 계곡이다. 번암면 지지리와 장계면 대곡리 상단이 서로 면계를 이루며 영취산에서 한 맥은 경남 함양군 백전면을 거쳐 지리산으로 가고 정맥은 장안산으로 이어진 협곡에서 시작하여 지지리, 동화리, 남원, 구례, 곡성을 지나 삼백리 하동포구에 이르는 섬진강의 최상류이다. 장안산과 백운산 사이에 위치한 10㎞의 계곡으로 울창한 수림과 청류수가 조화를 이뤄 사시사철 아름답지만 특히 만추의 계곡은 온통 붉어지니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출처 : 장수군 문화관광)
15.7Km 2025-07-21
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원산지소길 192
대봉캠핑랜드는 경상남도 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에 위치한 캠핑시설이다. 대봉산의 깨끗한 자연 속, 별빛 가득한 캠핑랜드 내 펜션과 캠핑장에서 가족, 친구들과 평생에 남을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깨끗한 자연환경으로 숲과 자연 속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휴식을 제공하며 피톤치드 가득한 숲속 힐링공간을 즐길 수 있다.
15.8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장안리 260-1
지리산 둘레길 주천-운봉 구간의 들머리이자 날머리가 되는 외평마을은 지금도 주천면의 면 소재지기도 하지만, 예전에도 하원천면 면사무소 소재지였다고 한다. 약 600여 년 전 마을의 농업용수를 구하기 위해 용궁마을에 장안저수지를 만들면서 식수 및 농업용수가 해결되었고, 이후 마을이 번성하기 시작하였다. 외평마을이 있던 원천면의 이름을 살펴보면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온다. 마을 이름이 원천이 된 이유는 만복대, 정령치, 고리봉 등 지리산 서북능선이 품고 있는 골골의 물들이 모여, 남원의 요천, 나아가 섬진강의 ‘시원을 이루는 물길’이라는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아울러 지리산 구룡계곡의 수려한 물길을 품고 있다는 자부심과 애정이 담겨 있는 이름이라고도 할 수 있다.
15.9Km 2025-03-17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외평2길 5
지리산 둘레길은 지리산 둘레를 잇는 길에서 만나는 자연과 마을, 역사와 문화의 의미를 다시 찾아내 잇고 보듬는 길로 총 21개의 코스로 되어 있다. 그중 주천~운봉구간은 남원시 주천면 장안리 외평마을과 남원시 운봉읍 서천리를 잇는 14.7㎞의 지리산길이다. 걷기 난이도 중·하인 이 구간은 도보 6시간 코스로 지리산 서북 능선을 조망하면서, 해발 500m의 운봉고원의 너른 들과 6개의 마을을 잇는 옛길과 제방길로 구성된다. 이 구간은 옛 운봉현과 남원부를 잇던 옛길이 지금도 잘 남아있는 구간이다. 회덕에서 남원으로 가는 길은 남원장으로, 노치에서 운봉으로 가는 길은 운봉장을 보러 다녔던 길이다. 특히 10㎞의 옛길 중 구룡치와 솔정지를 잇는 회덕~내송까지의 옛길(6㎞)은 길 폭도 넉넉하고 노면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경사도가 완만하여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솔숲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없이 좋다. 동절기 정비 기간에는 이용이 통제될 수 있으며 이 구간 사이에 지리산 둘레길 주천 안내소가 있다.
15.9Km 2024-01-18
장안산은 해발 500m 고지대에 맑고 깊은 계곡을 끼고 있어 여름 휴가지로 인기가 높다. 용이 살았다는 덕산 용소까지 산책도 즐길 수 있고 낙엽이 무성한 산길을 따라 가을 풍경에 젖어 걷다보면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5.9Km 2025-11-18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화계오봉로 349-35
반려동물과의 글램핑을 꿈꾼다면, 산청펫글램핑이 제격이다. 산청펫글램핑은 개별화장실, 개별샤워실, 싱크대 등 독립된 공간과 매점, 반려견 샤워장, 수영장, 운동장으로 이루어진 종합캠프 시설로, 3인 숙박의 패밀리룸, 2인 숙박의 커플룸이 마련되어 있다. 내부에는 TV, 냉장고, 에어컨, 전기밥솥, 전기 포트, 제습기, 드라이기, 각종 주방 기구, 샴푸, 린스, 바디워시, 비누, 치약, 수건 등 필요한 기기가 모두 갖춰져 있다. 반려견 동반 시에는 미리 전화 연락이 필요하지만, 작은 강아지놀이터와 반려견 샤워장이 마련되어 있어 반려견과의 숙박을 더욱더 즐겁게 한다. 특히 반려견 샤워장의 경우, 반려견을 위한 드라이기 시설이나 수건도 마련되어 있어 반려견 친화적 캠핑임을 느끼게 한다. 물론 반려견을 동반하지 않는 캠핑 역시 가능하다. 밤에는 네온사인이 울타리를 둘러져 있어 더욱 감성을 자극한다.
15.9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정령치로 81
1967년 12월 29일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리산은 3개도(경상남도, 전라남·북도), 1개시, 4개군, 15개 읍·면의 행정구역이 속해 있으며, 그 면적이 483.022㎢로서 22개 국립공원 중 가장 넓은 면적의 산악형 국립공원이다. 지리산(智異山)을 글자 그대로 풀면 ‘지혜로운 이인(異人)의 산’이라 한다. 이 때문인지 지리산은 여느 산보다 많은 은자(隱者)들이 도를 닦으며 정진하여 왔으며 지리산 골짜기에 꼭꼭 숨어든 은자는 그 수를 추정하기 어려웠다고 한다. 지리산은 예로부터 금강산, 한라산과 함께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민족적 숭앙을 받아 온 민족 신앙의 영지(靈地)였다. 지리산의 영봉인 천왕봉에는 1,000여 년 전에 성모사란 사당이 세워져 성모석상이 봉안되었으며, 노고단에는 신라시대부터 선도성모를 모시는 남악사가 있었다. 반야봉, 종석대, 영신대, 노고단과 같은 이름들도 신앙을 상징한다. 지리산 일대는 높은 봉우리가 많으면서도 웅장하고 유려한 계곡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천왕봉에서 노고단에 이르는 주 능선의 거리가 25.5km로 60여 리가 되고, 둘레는 320여 ㎞로 800리쯤 된다. 지리산의 너른 품 안에는 1,500m가 넘는 20여 개의 봉우리가 천왕봉(1,915m), 반야봉(1,732m), 노고단(1,507m)의 3대 주봉을 중심으로 병풍처럼 펼쳐져 있으며, 20여 개의 긴 능선이 있고 그 품속에는 칠선계곡, 한신계곡, 대원사계곡, 피아골, 뱀사골 등 큰 계곡이 있으며, 아직도 이름을 얻지 못한 봉우리나 계곡이 많다.
16.1Km 2024-12-04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외용궁길 38
용궁마을은 신라 진성여왕(890년경) 때 이 마을 동쪽에 부흥사라는 절을 세우고 고승 선사들이 휴양처로 삼아 드나들면서 마을이 생겼다고 한다. 마을이 지상의 별유천지로 바닷속의 궁궐과 같다고 해 마을 이름을 용궁으로 불렀다고 한다. 용궁마을은 해발 300m의 고산지대라 경관이 수려할 뿐만 아니라 산나물과 오미자 등이 풍부하고 특히 산수유축제로 유명하다. 산수유 축제는 기원제를 시작으로 풍악 놀이, 산수유 그리기, 사진 촬영, 산수유 차 시음회, 도토리묵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 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산동~주천 구간에 있는 마을로 둘레길은 용궁 저수지를 끼고 올라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