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향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무주향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무주향교

무주향교

0m    19082     2022-09-22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단천로 135

무주향교는 1398년(태조 7)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처음은 현의 동쪽에 건립하였다가 그 뒤 북쪽으로 옮겼는데, 이건한 뒤 호랑이의 침해가 심하여 1692년(숙종 18) 부사 김몽상(金夢上)이 향로산(香爐山) 서쪽으로 다시 옮겼으나 지대가 습하여 1834년(순조 34) 이후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1876년과 1884년 두 차례에 걸쳐 중수하고, 1966년에 보수하였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대성전은 현재 전라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태권도공원 전망대

태권도공원 전망대

10.0 Km    32429     2022-08-03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무설로 1482

세계 182개국 6천만 태권도인들의 성지이자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문화관광 유산이 될 태권도공원이 전라북도 무주군에 조성된다. 우리세대에 우리가 만드는 세계문화유산 “대한민국 태권도 공원”을 목표로 세계 태권도인 문화교류의 장이요, 태권도문화 예술 산업의 허브로서 우뚝 서게 될 비전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전통과 현대의 건축적 양식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전 세계 태권인들의 정신적 고향이 될 것이다.

[규모]
총면적 2,314,060m²(70만평)
단지조선면적1011574.8m²(30만6천평)
건축연면적 261158.2m²(7만9천평)

국립태권도원

국립태권도원

10.0 Km    33389     2021-07-08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무설로 1482

태권도원은 태권도를 향한 신체 단련과 끊임 없는 탐구를 통해 태권도형 인간에 이르는 '위대한 체(體)·인(認)·지(至)'의 실천 공간으로 태권도 교육과 수련, 체험과 문화교류를 테마로 45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국내·외 태권도인은 물론 기업, 학생, 일반인 등 태권도를 통한 심신수련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태권도원의 평원관은 국가대표 종합훈련장으로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및 주니어 국가대표, 국가대표 상비군, 시범단 등의 훈련을 평원관에서 진행한다.

부남강변 유원지

부남강변 유원지

10.4 Km    18176     2022-06-03

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진안 감동마을을 돌아나온 금강천 마을이 섬소마을에서 시작하여 대소, 대유, 굴암리를 굽이쳐 흐르며 장장 13.5Km의 강변을 온통 유원지로 만들고 하류를 향해 흘러 간다. 부남의 중심부를 구비치는 금강천은 금강 최상류에 속하여 강바닥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청정수로써 맑은 물에서만 볼 수 있는 쏘가리, 꺽지, 어름치, 모래무지, 자가미등이 서식하고 있는가 하면, 강변에 늘어선 백사장과 기암절벽들이 절경을 이루어 가는 곳마다 유원지이다. 특히 여름철 피서 인파가 많은 곳은 대소마을 강변을 비롯하여 봉길마을 백사장, 한티마을 강변,상굴마을강변, 하굴암마을 백사장등이다. 또한 상굴암마을 건너편으로 병풍처럼 둘러친 기암절벽과 하굴암마을 건너편 황새목 절벽, 대티마을 상사바위, 봉길마을 각시바위등도 빼놓을 수 없는 경관이다.

금강 농바우마을 [농촌전통테마마을]

금강 농바우마을 [농촌전통테마마을]

10.5 Km    18224     2022-06-13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어재1길 2

기우제를 지내는 농바우가 있는 금강농바우마을은 인삼의 고장 금산 끝자락에 자리잡은 어재1리 마을이다. 금산군의 오지마을로 인심좋고 시골적 경관이 있어 살기좋은 곳으로 수박, 배, 고추, 인삼, 사과, 딸기를 주 작물 생산하고 마을 앞으로는 금강이 유유히 흘러 민물고기, 다슬기 체험이 가능하고 또한 깊은 계곡을 가지고 있는 양각산이 마을 모퉁이에 자리잡아 고사리, 버섯,산나물 채취 체험과 계곡 물놀이가 가능하다.

서벽정

서벽정

10.6 Km    20300     2021-09-04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로 1868-30

서벽정은 조선말기 대사헌의 벼슬에 올랐던 연재 송병선이 당시의 세태를 비판하고 은둔생활을 하던 중 이 고장을 찾아왔다가 구천동의 아름다움에 반해 이곳에다 집을 짓고 머물면서 영.호남의 선비들과 시국을 논하며 후진을 양성하던 곳이다. 구조는 막돌로 쌓은 석축 기단 위에 주춧돌을 놓고 세운 정면 4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의 주심포집이다. 정면 좌우측 1칸씩은 누각처럼 바닥을 기둥 가운데에 올려 앉혔는데, 좌측은 높고 우측은 낮다. 전체적으로 단아한 사대부의 재실 모습을 지녔다. 한때 화재로 소실되었던 것을 고종 28년(1891)에 재건하였으며, 한국전쟁 때에는 북한군의 숙영지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고종 광무(光武) 원년(1897)에 무주군수 조병유(趙秉瑜)가 주자(朱子)와 송시열의 초상을 봉안하였다.

연제 송병선은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망국의 비분을 참지 못하고 자결로서 충절을 지킨 충신이다. 송병선의 자는 화옥(華屋)이며 본관은 은진(恩津)으로 우암(尤庵) 송시열(宋時烈)의 9세손이다. 학문과 절제 있는 행동으로 천거 받아 좨주(祭酒)에 기용된 뒤 서연관(書筵 官)·경연관(經筵官)·지평(持平)을 거쳐 대사헌(大司憲)에 이르렀으나 취임하지는 않았다. 그는 ≪벽사설(闢邪說)≫을 지어 양학(洋學)을 배척하고, 일본과의 개국 통상을 반대하였다.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시정개혁과 일본에 대한 경계를 건의하여 왕의 동의를 얻었다. 뒤에 다시 대궐에서 왕에게 상소하려다가 경무사(警務使) 윤철규(尹喆圭)에게 속아 일본 헌병대에 의해 고향으로 이송 당하자 망국의 울분을 참지 못하고 음독 자결하였다.고종에게서 의정(議政)에 추증되고 문충(文忠)이라는 시호를 받았으며, 1962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단장(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 되었다. 저서로는 ≪무계만집≫이 있고, 문집으로 ≪연재집≫이 간행되었다.

* 시대 : 조선시대
* 규모 : 367㎡ 정면 4칸, 측면 3칸
* 분류 : 누(정), 각

관음사(무주)

10.6 Km    18014     2022-02-28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양지길 92-38

설천면 소천마을 백운산 기슭에 위치한 관음사는 조계종 소속의 비구니 사찰이다. 1938년 포교당으로 시작했고, 2년 뒤인 1940년 석쌍동 스님에 의해 사찰로 발전했다. 1974년 관정 성효례 스님에 의해 중건된 법보전을 중심으로 그 옆에는 선방인 목우실과 요사가 배치돼 있다. 중심 전각인 법보전에 모셔져 있는 관음사 목조관음보살상(전라북도 유형문화재)은 1650년(효종 1) 당시 전라도 지역에서 활동하던 대표적인 조각승인 무염·성수·경성 등이 조성한 소형 보살상이다. 신체에 비해 다소 얼굴이 크지만 안정감 있는 자세, 오똑한 코, 단정한 경가부좌의 자세를 잘 나타내고 있다. 불상 조성연대가 확실하고, 17세기 목조 불상의 전형적인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재질은 나무이며, 앉은 높이 61cm, 무릎폭 38cm이다. 2009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부남면 금강하천

부남면 금강하천

10.9 Km    23891     2022-05-19

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대소길
063-320-5951

부남면 하천 일원은 금강상류의 맑은물과 기암괴석으로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유명한 유원지가 많아 여름철 피서를 겸한 야영 및 낚시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반딧골캠핑장

반딧골캠핑장

11.0 Km    0     2021-09-18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로 2244

반딧골캠핑장은 옛 신라와 백제의 경계관문이었던 나제통문 근처인 무주 덕유산 구천동에 있다. 약 10,000㎡의 면적에 비교적 사이즈가 넉넉한 21면의 야영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데크 사이트는 1개이고 나머지는 모두 자갈 바닥인데. 모나고 각진 파쇄석이 아니라 모서리가 동글동글한 자갈 사이트여서 어린이 동반 시에 안전에 도움이 된다. 캠핑장에서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원당천 계곡에서 물고기 잡기와 다슬기 채취 체험을 할 수 있다. 캠핑장 옆으로 흐르는 수로를 따로 내어 평상을 설치했는데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글 수 있다. 입구에 목조 외장의 관리동 개수대,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관리동에 있는 매점에서는 기본적인 용품 판매와 더불어 공용냉장고도 운영하고 있다.

귀암사

11.5 Km    19785     2022-06-16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평촌1길 2

부리면 평촌리 귀래봉 밑에 문양공 눌재 양성지를 모신 사당과 그 묘비가 함께 위치하고 있다. 문양공은 조선초기의 학자요 문신으로, 세종조에서 성종조까지 5대 40여년 간에 걸쳐 집현전 학자, 이조판서, 대제학 등의 중임을 맡아 빛나는 치적과 많은 저서와 문집을 남겨 성종 때에 좌리공신으로 남원군에 봉해졌다. 문양공은 연로하여 벼슬을 사양하고, 부리면 평촌리에 돌아와 귀래봉 밑에 구암사숙을 열어 향토교육에 힘쓰니, 원근에서 모여드는 선비들로 성황을 이루었으며 그 교화가 널리 3남 일대에 뻗쳤다 한다.

구암사는 문양공이 개설한 사숙터에 지방유림과 후손들의 정성으로 국가 사회에 이바지한 훌륭한 공훈과 높은학문을 숭모하여 1922년 가을에 해마다 춘추로 제향을 모시고 있다. 묘정에는 문양공의 일생의 행장과 공훈을 기록한 눌재양 선생묘비가 같은 해에 세워져, 공의 훌륭한 인격과 학문과 치적이 자세히 기록돼 있으며, 그 앞에는 거북이 모양의 바위가 지금도 이 사당을 지키고 있다. 충청남도 지정 문화재자료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 규모 - 정면 3칸, 측면 1칸
* 재료 - 목조
* 소유자 - 남원양씨종중(양희찬 관리)

북고사(무주)

북고사(무주)

1.2 Km    21701     2022-06-07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북고사길 67

향로산 북고사(香爐山北固寺)는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 520번지에 위치한 사찰로서,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金山寺)의 말사이다. 무주읍내 뒷산인 향로산 중턱에 자리한 북고사는 본래 고려 공민왕 때 경월사(慶月寺)로 창건되었고, 조선 초기 새 왕조의 꿈을 펼치던 무학대사(無學大師)에 의해 새롭게 태어난 절이다. 1392년 이성계의 조선 개국을 위해 새 도읍지를 찾던 중, 천혜의 절경 무주(茂州)를 앞에 한 무학대사는 천하의 복지(福地)임에 감탄하였다. 대사는 적상산과 남북으로 마주한 향로산의 터가 허약함을 알고 그곳의 절에 탑을 세우고 절이름을 ‘북고(北固)’로 개칭하여 무주를 비보케 함으로써, 무주를 복되게 만들고 강역을 청정하게 지킬 수 있도록 하였다. 이처럼 조선왕조의 탄생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새롭게 역사에 등장한 북고사는, 이미 800년 전 고승이 내다본 무주의 장래를 대변해 주고 있다.

라제통문

라제통문

11.6 Km    26789     2022-04-26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 신라와 백제가 국경을 이뤘던 역사의 통로 *

무주 설천면의 라제통문(羅濟通門)은 삼국시대 신라와 백제가 국경을 이루던 곳으로 설천면의 두길리 신두(新斗)마을과 소천리 이남(伊南)마을의 경계를 이루는 석견산(石絹山)에 위치한 바위굴이다. 높이 3m, 길이 10m에 이른다. 삼국시대에는 석견산 바위 능선을 경계로 동쪽의 무풍은 신라 땅이었고, 서쪽의 설천·적상면과 무주읍 등은 백제 땅이었다. 이렇듯 삼국시대부터 고려에 이르기까지 풍속과 문물이 판이한 지역이었던 만큼 지금도 언어와 풍습 등 특색을 간직하고 있어 설천장날에 가보면 사투리만으로 무주와 무풍 사람을 가려낼 수 있다.

* 김유신 장군이 지나갔다고 해서 '통일문'으로도 불려 *

작은 바위산인 석견산 능선으로는 본래 설천과 무풍을 오가던 사람들이 넘어 다니던 고갯길이 있었는데, 일제 강점기 때 무주에서 김천과 거창으로 이어지는 신작로를 개설하면서 우마차가 통행할 수 있도록 굴을 뚫었다고 한다. 옛날 신라와 백제의 국경이었다는 유래에서 나제동문(羅濟洞門), 혹은 나제통문(羅濟通門)이라 부르게 되었다. 또, 삼국의 통일전쟁 무렵 신라의 김유신 장군이 드나들었다 하여 ‘통일문'이라고도 불린다. 구천동 33경 중 제1경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