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Km 2025-06-26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옛경춘로 562-22
춘천시 온의동 헌수공원 인근에 있는 닭갈비집이다. 숯불닭갈비가 대표 메뉴로 맛은 소금, 간장, 된장, 양념 중에 선택할 수 있고, 철판 닭갈비도 주문할 수 있다. 부드러운 육질의 일등급 닭을 사용하고, 좋은 숯을 사용하여 숯불 풍미가 좋다. 기본 반찬도 정갈한데, 특히 된장찌개가 인기 있다. 큰 주차장과 정원, 카페를 갖추고 있어서 아이들과 방문하여도 좋다. 음식점의 규모가 크고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단체 모임도 가능하다.
4.5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중앙로 186
근화동 396 청년창업공간은 춘천시가 지역 청년 창작자들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공간이다. 춘천역과 남춘천역 사이 경춘선 철도 하부 교량 아래 위치한다. 컨테이너를 활용해 공방을 만들고 이름은 공간이 위치한 주소에서 따왔다. 창업공간과 대관공간을 갖추고 있다. 창업공간은 창업교육 및 멘토링, 컨설팅을 운영하고 공예, 패션, 리빙 등 다양한 분야의 개별 창업공간이 있다. 또한 대관공간은 제품촬영 및 편집을 할 수 있는 곳과 클래스와 소규모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시기별로 마켓을 열기도 하며 공지천과 가까워 함께 돌아보기 좋다.
4.5Km 2025-01-22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중앙로 193 더잭슨나인스호텔
033-253-0000
더잭슨나인스호텔은 강원도 춘천에 자리한 대형 호텔로, 공지천과 의암호가 코앞에 있어 호반의 도시 춘천의 산수를 느낄 수 있다. 스탠더드 더블부터 프리미어 스위트까지 다양한 타입의 객실을 제공한다. 패밀리 온돌을 제외한 모든 객실에 퀸 사이즈 침대를 비치하여 편안한 숙면을 선사하고, 일부 객실에는 테라스에 야외 자쿠지를 두어 아늑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더 킹 카페, 어린이 파크, 와인바, 사우나, 편의점 등 편의시설에 호텔 내에 있어 편리하다.
4.6Km 2025-03-19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소양로1가
소양로비석군은 춘천 관내에 흩어져있던 비석들을 한데 모은 곳이다. 총 26기의 비석이 자리하고 있으며, 도심에 위치하고 있어 비석군을 둘러보고 잠시 주변을 환기하며 산책하기 좋다. 소양로비석군을 지나 봉의산 방향으로 올라가 보면 소양정이 자리하고 있다. 비석군과 함께 소양정을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소양정은 깊은 역사를 가진 정자이다. 그곳에 서서 춘천의 소양 1교와 넓게 펼쳐 흐르는 강, 그리고 춘천을 둘러싼 산줄기의 조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4.6Km 2025-03-25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평화로 26 (근화동)
춘천시 근화동의 옛 미군 기지인 캠프페이지 터에 조성된 어린이공원이다. 격납고를 개보수한 건물에 꿈자람 어린이공원과 장애인 스포츠센터가 있다. 지상 2층, 연면적 1,400㎡ 규모로 대형 에어바운스, 트램펄린, 정글짐, 실내 암벽, 에어볼 등이 설치되어 있다. 1층은 미취학아동, 2층은 초등학생 및 105㎝ 이상 미취학아동 공간으로 구분된다. 실외에는 약 1만㎡ 부지에 스카이워크, 더블 돔, 외줄 타기, 출렁다리 등의 모험 시설이 있다. 평일 오전은 단체 입장객 위주로 운영되고, 개인 입장객은 평일 오후나 주말을 이용하는 게 좋다.
4.6Km 2024-11-05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평화로 26 (근화동)
춘천시 근화동의 옛 미군 기지인 캠프페이지 터에 조성된 어린이공원이다. 격납고를 개보수한 건물에 꿈자람 어린이공원과 장애인 스포츠센터가 있다. 지상 2층, 연면적 1,400㎡ 규모로 대형 에어바운스, 트램펄린, 정글짐, 실내 암벽, 에어볼 등이 설치되어 있다. 1층은 영유아, 2층은 어린이 공간으로 구분된다. 실외에는 약 1만㎡ 부지에 스카이워크, 더블 돔, 외줄 타기, 출렁다리 등의 모험 시설이 있다. 여름에는 야외풀장과 물놀이 시설이 추가 운영되고, 핸들 보트, 워터 롤러, 그늘막 등이 설치돼 있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다. 평일 오전은 단체 입장객 위주로 운영되고, 개인 입장객은 평일 오후나 주말을 이용하는 게 좋다.
4.6Km 2025-06-23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원창고개길 123-15
대룡산장은 강원도 춘천시의 원창고개, 춘천 휴게소 아래쪽에 위치해 있다. 춘천 산업인력공단에서 약 100미터가량 올라간 지점에 자리하고 있으며, 조용한 산자락에 둘러싸인 아늑한 분위기의 힐링 카페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들기름 커피’, ‘초당옥수수 당고 라테’, ‘누룽지 라테’ 등 독창적인 구성의 시그니처 음료들이다. 전통적인 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들이며, 고소하면서도 건강한 맛으로 방문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춘천 소양강 들기름, 흑임자 가루, 들깻가루 등을 활용해 만든 ‘들기름 막국수 아이스크림’은 대룡산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색 디저트이다. 고소함과 단맛이 조화를 이루며, 일반적인 아이스크림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닌다. ‘함께 구운 우유’ 또한 인기 있는 디저트로,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이 인상적이다. 카페 내부는 전통 한옥의 느낌을 살린 따뜻하고 편안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으며, 창밖으로는 산과 숲이 어우러진 풍경이 펼쳐져 있다. 자연과 어우러진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메뉴를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공간이다. 대룡산장은 독특한 메뉴와 함께, 여유로운 쉼을 제공하는 춘천의 숨은 명소이다.
4.6Km 2025-12-10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옛경춘로 880 (근화동)
공지천 조각공원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공지천 유원지와 인접해 있는 공원이다. 공지천 주변에 조성된 공지공원 내에 조각품을 설치하고 조각공원으로 꾸몄다. 넓은 잔디밭은 아이들이 뛰어놀기에도 좋으며 군데군데 나무 그늘도 있어 나들이 장소로도 제격이다. 잔디밭 사이로 자전거나 유모차가 다닐 수 있는 길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조각공원 옆에는 의암호 라이딩 코스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자전거 길이 있다. 조각공원 안에는 춘천 출신의 소설가 김유정 선생의 문학비와 잡지[개벽]의 창간 멤버로 한국 잡지 언론의 개척자로 불리는 춘천 출신의 청호 차상찬 동상이 있다. 이 외에도 김수학의[동심] 과 김의웅의[풍경], 유영교의[결실], 김승민의[공존 20000613] 등 29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고, 2001년에는 물시계를 설치하였다. 아름다운 공지천과 나무숲 사이 조각작품이 어우러져 야외 미술관에 온 듯한 기분마저 들게 하는 이곳은 벚꽃이 만발한 봄에는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해마다 4월 하순 무렵부터는 MBC 춘천 방송국에서부터 공지천으로 이어지는 호수 별빛축제가 있다.
4.7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번개시장길 30
춘천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의 하나로 후평시장을 시작으로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야시장을 지원하고 있다. 번개시장은 깔끔한 전통시장이라는 이미지를 내세워 젊은이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소양강스카이워크에서 도보 20분 거리에 있어 산책길을 나섰다가 잠시 들러 야시장의 매력도 즐기고 먹거리로 에너지를 보충하기에도 좋다. 미니점포 위주로 운영되며 플리마켓을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버스킹도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로 시간을 잘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비정기적으로 다양한 행사도 주최하니 방문을 원한다면 춘천시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소양강스카이워크와 소양강처녀동상이 인근에 있다.
4.7Km 2025-07-31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이디오피아길 1
에티오피아군의 6.25 전쟁 참전의 공로를 알리고 전쟁의 교훈을 되새기기 위해 설립한 기념관. 에티오피아는 1951년부터 1965년까지 한국을 지원하기 위해 약 6,000명을 파병했다. 이들의 공로를 기리는 뜻에서 1968년 춘천 공지천에 에티오피아참전기념탑을 건립했고 2007년 기념탑 맞은편에 기념관을 건립했다. 2011년에는 기념관이 위치한 도로명이 ‘에티오피아길’로 개명됐다. 기념관은 에티오피아 전통 가옥 양식인 돔 형태로 지어져 눈에 띈다. 1층에는 에티오피아군의 참전 과정과 전투 상황에 대한 전시가, 2층에는 에티오피아의 역사와 문화, 풍물을 보여주는 전시가 이뤄진다. 기념관 규모는 크지 않지만 에티오피아라는 나라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기념관 앞 에티오피아 커피 전문점 ‘에티오피아집’도 함께 들러보자. 6.25 전쟁 당시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하일레 슬라세 1세 에티오피아 황제가 ‘에티오피아 벳(집)’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황실 원두까지 보내준 특별한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