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무공과 작별인사를 나누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이충무공과 작별인사를 나누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이충무공과 작별인사를 나누다

9.6Km    2023-08-10

남해대교는 하동군 노량리와 남해군 노량리를 잇는 다리다. 노량은 임진왜란의 7년 전쟁을 끝내는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해전이 펼쳐졌던 전장의 바다이자 순국의 바다였다. 남해대교를 건너자마자 만나는 이순신 장군의 위패가 모셔진 충렬사와 장군의 길잃은 흉탄에 맞아 숨을 거둔 관음포 앞바다가 보이는 이충무공 유적 등이 남아 있고, 이순신 영상관에서는 당시 장엄했던 해전을 3D입체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남해대교

남해대교

9.6Km    2025-10-23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노량리

남해의 관문인 남해대교는 당시에는 동양 최대의 현수교라 불렸다. 남해대교는 길이 660m, 높이 80m의 현수교로 1973년 개통되었으며, 약 10만의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룬 지방자치 가장 화려했던 개통식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대와 환희를 받은 아름다운 다리로 일컬어지고 있다. 붉은 남해대교를 걸어가는 게 행운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시절도 있었으며 수학여행, 신혼여행 장소로 사랑을 받아 왔다.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이 치러진 곳으로, 남해대교가 놓이기 전에는 남해 사람들은 나룻배를 타거나 도선으로 노량의 물살을 가로질러 다녀야 했다. 남해대교를 건너면 남해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휴게공간인 남해각이 있으며, 남해각 주변으로는 벚꽃터널이 가득하다. 주변 관광지로는 남해 충렬사, 남해 척화비 등이 있다.

설천 남해해안도로

설천 남해해안도로

9.6Km    2025-12-18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설천면 노량에서 삼동면 지족을 잇는 남해 해안 도로는 약 35km 구간으로 경상남도에서 ‘드라이브스루 여행 코스 13선’ 지정한 곳으로 벚꽃과 유채꽃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이다. 농촌의 여유로운 풍경과 더불어 해안을 따라 펼쳐지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절경을 자아내는 곳으로, 자전거 라이딩 코스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수려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남해 비경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지족 죽방렴, 비자림, 남해대교 등 남해의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 곳이다.

중마시장

중마시장

9.6Km    2025-11-12

전라남도 광양시 중마중앙로 88 (중동)

광양 시외버스터미널 뒤편에 있는 중마시장은 외관상으로는 전통시장이라기보다는 대형 아울렛 건물처럼 보인다. 시장 안으로 들어가도 마찬가지다. 공기 순환이 잘 되도록 높은 천정에 최신식 냉난방 시설을 갖추는 등 쾌적하고 깔끔하다. 광양의 상설시장 두 곳 중 하나인 중마시장엔 특히 수산물 점포가 많다. 인근 횟집의 70% 가격으로 싱싱한 자연산 활어를 살 수 있어서 주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다. 또한, 신선 채소, 공산품, 건어물, 밑반찬, 먹거리는 물론 항아리집, 보석가게, 옷 수선집과 건강원 등 다양한 점포가 들어서 있어 필요한 물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장을 둘러보기만 해도 눈이 즐거워질 품목들이 지천이다.

하동문화원

하동문화원

9.6Km    2024-11-04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섬진강대로 2222

하동 문화예술회관에 자리 잡고 있는 하동문화원은 문화유적답사, 역사·문화 인문학 강좌, 문헌 발간 사업, 하동 야생차 찻일소리 보존, 하동 역사 문화 탐방대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문화학교에서는 전통농악반, 판소리반, 사군자반 등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정월 대보름 민속 축제, 개천 대제, 악양 대봉감 축제, 토지문화제 등 축제를 주관하며 정안과 팔만대장경 학술 발표회, 이야기꾼 육성 사업, 학생 풍물 경연대회 등 하동 지역주민이 문화를 즐기고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문화프로그램 및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하동문화예술회관

하동문화예술회관

9.6Km    2025-08-08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섬진강대로 2222

하동문화예술회관은 재첩과 은어가 서식하는 맑은 섬진강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있으며 지하 1층과 지상 3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공연장의 크기는 972㎡로 678석(1층 530석, 2층 148석)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으며 각종 무대장치, 기계, 조명, 음향 장치가 완비되어 있다. 소형 및 대형 비디오 프로젝션 설치로 영화 상영이나 각종 강연과 교육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소공연장은 면적 384㎡로 200석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고 소공연, 강연, 교육, 다과회 등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244㎡ 규모의 전시실과 486㎡ 규모의 지하 식당 등이 있다.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9.6Km    2025-09-12

전라남도 광양시 중마중앙로 99 (중동)
061-727-2272

남도영화제는 22개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하는 ‘로컬 중심 영화제’로 각 도시의 매력을 온전히 담아내며, 도민과 영화가 만나는 장을 마련한다. 올해 남도영화제는 시즌2를 맞이하며 빛과 철의 도시, 광양에서 5일간 펼쳐진다. 개최지가 달라지며 변화한 것은 콘셉트뿐만이 아니다. 이번 남도영화제는 섹션을 더욱 견고히 구성하며 섹션명을 전면 개편했다. 경쟁부문인 <남도단편경쟁>, <남도장편경쟁>을 통해 최신 한국 영화들을 조명한다. 비경쟁부문은 <남도의 시선>, <남도 피크닉>, <남도 스펙트럼>으로 구성된다. 남도영화제가 특별히 주목하고 싶은 영화를 상영하는 <남도의 시선>, 누구나 편히 즐길 수 있는 <남도 피크닉>과 남도와 관련된 작품을 다루는 <남도 스펙트럼>은 씨네필부터 영화제를 처음 찾는 관객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이다. 남도영화제는 영화관뿐 아니라, 시민광장, 미술관, 컨테이너 부두까지 영화 상영 장소로 조성해 특별한 상영 경험을 제공한다. 남도영화제의 중심 장소인 ‘남도영화마을’에서는 영화 장면처럼 환상적인 축제 현장을 연출하며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순간을 선사한다.

광양정

광양정

9.7Km    2025-10-23

전라남도 광양시 발섬4길 17-12 (중동)

광양정은 이순신대교먹거리타운에 있다. 일반 한정식집 같은 분위기로 목조 느낌이라 입구에서부터 정겨운 느낌이 든다. 주방 안이 훤히 보이고 처마 느낌으로 인테리어를 해 놓아서 마치 주막에 온 듯한 기분이다. 깔끔하고 정갈한 식당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정한 안심식당으로 위생이 보장되어 있다. 테이블 간 공간이 넓고 식당 의자 자체가 크고 포근해서 어르신 모시고 가도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다. 꽃게간장게장, 꽃게양념게장, 갈치조림, 산채보리밥을 맛볼 수 있다.

제일회센터

9.7Km    2025-12-23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노량해안길 217
055-882-0301

제일회센터는 경상남도 하동군 남해대교 인근 노량리 바닷가에 위치한 횟집으로, 남해의 풍경과 함께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자연산 생선을 사용해 신선한 회를 즐길 수 있으며, 통째로 손질한 장어를 테이블 위에서 즉석으로 구워 먹는 장어구이도 인기 메뉴이다. 매장은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식사하는 동안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볼 수 있어 분위기가 더욱 좋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반찬 역시 종류가 다양하고 정갈해 회와 장어구이를 곁들여 먹기에도 좋다.

모텔 엘도라도

9.8Km    2024-11-15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경충로 178-18
055-884-0042

모텔 이름인 ‘엘도라도(El Dorado)’는 스페인어로 황금이 넘쳐난다는 전설의 땅, 황금향이다. 모텔 엘도라도는 황금이 나오는 땅은 아니지만 하동 지역에서는 이상향에 버금가는 멋진 숙박업소이다. 이른 아침 창문을 열면 주변 산에서 솔향기가 나고, 노량 앞바다에 옅게 깔린 해무가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하얗게 페인트칠을 한 4층 건물에 들어서면 정면에 계단과 엘리베이터가 있고, 오른쪽으로 계산대가 있다. 왼쪽에는 무인 판매기가 있다. 2층과 3층만 객실이고, 4층에선 주인이 살림을 한다. 주인 부부는 토목 기술자와 인테리어 전문가다. 땅을 고르고 건물을 지어 인테리어를 할 때 부부가 머리를 맞대고 10년 동안 손대지 않아도 될 만한 인테리어를 했다. 옥돌로 된 바닥, 최고급 욕실에 탄력 있는 침대는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고, 꾸며놓은 기자재도 고급스럽기 그지없다. 수질 좋은 지하수는 손님들이 믿고 쉬었다 가는 데 일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