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해솔계곡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든해솔계곡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든해솔계곡캠핑장

든해솔계곡캠핑장

7.7Km    2025-09-23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정곡척지로475번길 142-12

산청 든해솔 계곡캠핑장은 산청군 신등면에 위한 캠핑장으로 캠핑장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시원한 계곡이 있는 캠핑장이다. 계곡에서 수심에 따라 어른들을 위한 수영장, 어린이들을 위한 계곡 물놀이장으로 나눠 이용할 수 있다. 가족단위로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다.

합천풀헤븐워터월드

합천풀헤븐워터월드

7.7Km    2025-08-08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회양관광단지길 36-8

합천풀헤븐워터월드는 앞으로는 합천댐을 기반으로 황매산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땅콩보트, 모터보트, 제트스키, 플라이피시 등 짜릿한 수상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장비가 갖추어져 있다. 웨이크보드 초보 강습도 가능하며 워터 빌리지에는 수상 놀이 기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또한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숙박 패키지도 준비되어 있다.

허굴산

7.8Km    2025-03-21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허굴산은 인접한 봉화산(금성산), 악견산과 더불어 바위 능선이 험준하기로 이름난 합천의 삼산으로 알려져 있다. 허굴산(일명 허불산)은 길목에 바라보면, 산 중턱 굴 안에 부처님이 앉아 있는 것 같아 바랑을 벗어놓고 올라가 보면 부처님은 없고 허굴만 있다하여 허굴산이라 하며, 합천의 [바랑거리]란 지명도 중이 바랑을 벗어 걸어두었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다. 허굴산에 있는 용바위는 허굴산 꼭대기에 있는 험준하고 거대한 바위로 바위에 샘이 있고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다고 한다. 장군덤은 신선이 놀았다는 기암절벽 사이의 계곡을 말한다. 또, 이곳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는데, 허굴산에는 옛날 황매산에 살던 마고할미 박랑이 가려움증에 고생할때 꿈에 허굴산 신령이 배꼽 부분에 박힌 돌멩이를 뽑으면 고통이 멎을 것이라 하자 계곡 아래쪽에 멋진 황계폭포를 만들어 사람들이 폭포 구경에 넋을 빠지게 해놓고, 배꼽 바위에 끼인 돌을 뽑아 가려움증이 씻은 듯 나았다고 한다는 마고할미 박랑 전설도 있다.

카페플로라

카페플로라

8.0Km    2025-10-27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합천호수로 89

합천호를 끼고 자리한 카페 플로라는 시원스러운 전망이 특징이다. 파릇파릇한 잔디밭과 파란색 파라솔, 노란 벽돌 건물이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안으로 들어서면 카페 내부는 알록달록한 소품과 따스한 분위기의 조명, 다채로운 색깔의 꽃으로 꾸며졌다. 커피와 과일주스, 에이드 같은 음료 외에도 와플이나 허니 브레드, 케이크 같은 베이커리류도 맛볼 수 있다. 카페 플로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간은 야외 테라스이다.드넓은 푸른 호수와 섬처럼 떠 있는 육지가 눈은 물론 마음마저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아름다운 풍경을 액자처럼 연출한 포토존도 카페 플로라의 매력을 더한다.

들꽃촌

들꽃촌

8.0Km    2025-01-17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호수로 102

합천호수로에 있는 들꽃촌은 아늑한 분위기의 한정식 전문점이다. 주메뉴인 한정식을 주문하면 두부샐러드, 묵사발, 잡채, 훈제오리고기 등 다양한 요리들이 코스로 나오고 식사로는 여러 가지 나물 반찬과 된장찌개, 밥이 나와 한 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모든 재료를 직접 만들어 자극적이지 않고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어린이 메뉴로 돈가스도 준비되어 있다. 오전 8시부터 문을 열어 아침 식사하기에도 좋다. 근처에 합천댐과 합천영상테마파크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금성산(합천)

금성산(합천)

8.0Km    2025-07-02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성리

합천군 대병면에 위치한 금성산은 대병면 소재지에서 정동쪽에 위치한 산으로 모산은 황매산이다. 금성은 ‘무쇠 성' 이라는 말로 옛 고려 시대부터 통신 수단의 하나인 봉화대가 정상에 자리하고 있어서 일명 봉화산이라고도 한다. 어떤 기록에는 동남쪽의 허굴산과 중간의 금성산, 북쪽의 악견산을 합쳐 삼산(三山)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금성산 정상에 자리한 봉화대는 자연 암반 주위에 돌을 쌓고 불구덩이와 건물을 조성하였다. 주위에 건물을 지었던 터가 있는데, 그 터 안에는 봉화대 축성과 관련된 기록이 자연 암반에 새겨져 있다. 기록에 따르면 이 봉화대는 조선 정조 2년(1778년)에 조성하였다고 한다.

월여산

월여산

8.5Km    2025-06-27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 구사리
055-940-3470

월여산은 세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옛날에는 달맞이를 하던 곳으로 월영산이라고 불렸고, 비가 오지 않는 해에는 동네 사람들이 모여 밝은 달 아래서 풍년을 기원하며 기우제를 지냈기도 했던 곳이다. 월여산은 마고할미 박랑의 외동딸 월여가 살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해오고 있으며,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눈물만 짓다가 바로 이 눈물이 비가 되어 내렸다고 한다. 기우제를 지내는 것도 이 전설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월여산이 이처럼 소원을 비는 산으로 유명하게 된 또 다른 이유는 무학대사가 닭이 알을 품은 금계포란형 지형이라고 하여 해동 제일의 명당으로 지목했기 때문이다. 월여산 북쪽으로는 감악산, 동쪽으로는 소룡산과 악견산, 금성산, 남으로는 황매산, 서쪽으로 갈전산과 바랑산으로 둘려 싸여 있어 산세가 아름다우며 명당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월여산 정상 부근에는 기암괴석과 잘 어울리는 철쭉군락지가 조성되어 있어서 개화기에는 장관을 이룬다.

합천댐 물 문화관

8.7Km    2025-05-21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합천호수로 197

합천군 대병면 회양리에 위치한 합천댐 물 문화관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우리 주변에서 자주 접하는 물의 소중함과 지구상의 물 부족의 심각성을 알리고, 합천 다목적댐의 시설 현황과 기능에 대해 소개하기 위해 설립했다. 낙동강 지류인 황강에 있는 합천 다목적댐은 1989년 12월에 준공됐으며, 규모는 높이 96m, 길이 472m의 콘크리트 중력식 댐이다. 저수량은 7억 9천만톤으로 우리나라 다목적댐 16개 중 6번째로 큰 규모이다. 2012년 7월 세계 최초로 저수지 수면을 활용한 수상 태양광 Solatus를 준공, 500kW 전력을 생산하여 상용화한 최초의 다목적 댐이기도 하다. 합천댐 물 문화관에서는 이러한 기술을 확인할 수 있고, 물에 대한 정보와 댐의 시설 현황도 살펴볼 수 있다. 합천 다목적댐은 합천호 주변으로 악견산, 금성산, 허굴산 등 여러 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으며, 수려한 경관 자랑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합천호코지캠핑장

합천호코지캠핑장

8.9Km    2025-01-13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합천호수로 262-35

합천호 코지캠핑장은 넓은 부지의 카라반과 글램핑, 야영장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계곡이 있어 시원한 물소리가 들려오고, 뻥 뚫린 시야로 보이는 산, 깨끗한 공기가 화답해 주는 캠핑장이다. 사이트 공간이 넓어 여유롭게 텐트를 설치할 수 있어 편하게 지낼 수 있다. 아이들의 놀이터인 트램펄린이 연령별로 나눠져 있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다. 에어 바운스 미끄럼틀이 설치된 수영장이 있어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수영장 옆으로는 간단한 샤워를 할 수 있도록 간이 샤워장이 있다.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는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깨끗하며, 정리 정돈이 잘 되어있다. 24시간 온수 사용이 가능하며, 샤워장 안에는 헤어드라이기, 세제용품, 비누 등이 있으며 개수대에는 공용 냉장고가 있어 언제나 신선한 음식을 해 먹을 수 있어 좋다. 글램핑과 카라반 안에는 모든 것이 다 갖춰져 있어 먹거리만 준비되면 완벽한 캠핑을 할 수 있어 좋다. 글램핑과 카라반 안에는 샤워장과 화장실까지 구비되어 있어 편리하다.

남명 조식선생의 흔적을 따라서

남명 조식선생의 흔적을 따라서

9.2Km    2023-08-10

산청은 남명 조식선생의 유적이 남아 있는 고장이다. 남명 조식은 퇴계 이황과 함께 영남학파의 쌍두마차로 철저하게 재야에 묻혀 살다간 선비다. 남명 조식 선생이 학문에 힘썼던 산천재, 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덕천서원, 세심정, 기념관 등 남명과 남명학파에 대한 알아볼 수 있는 답사처다. 산청은 매화로도 유명한 고장이다. 단속사지의 정당매, 산천재의 남명매를 비롯해 이른 봄이면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매화를 만나러 가는 여정도 빼놓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