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암소한마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금오암소한마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금오암소한마당

금오암소한마당

7.7Km    2025-11-06

경상남도 의령군 대의로 53-7 금오암소한마당

한우암소전문점 금오암소한마당은 경상남도 의령에서 한우가 맛있기로 소문난 식당이다. 최고 등급의 한우 안창살, 살치살, 부챗살, 업진살 등을 모둠으로 즐길 수 있는 한우 특수부위가 대표 메뉴이다. 얼리지 않은 한우 우둔살을 양념장에 버무려 먹는 육회와 한우양지, 사태, 목심, 스지, 인삼, 대추 등을 넣어 끓여 낸 한우전골도 이곳의 별미이다.

추성한우촌

추성한우촌

7.8Km    2025-10-28

경상남도 의령군 대의로 31-15

의령군 대의면에 있는 추성한우촌은 친환경 한우구이 전문점이다. 의령 먹거리에 빠지지 않는 한우를 조금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추성한우촌은 직접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유통마진이 없어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 좋은 한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160석 좌석을 갖춘 큰 규모의 식당 내부는 깔끔하고 개별 룸이 있어 가족 식사, 회식, 모임 등을 하기 좋다. 한우구이 맛집으로도 알려졌지만 소고기 전골, 육회 냉면도 대표 메뉴일 정도로 인기가 많다. 특히 소 잡는 날 한정 판매하는 아롱사태 육사시미도 이곳 별미이다.

도천서원

도천서원

8.5Km    2025-03-16

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 문익점로 34-32

도천서원은 문익점(1329∼1398) 선생이 태어난 곳으로 나라에서 선생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지은 사당이다. 문익점 선생은 고려 말기의 학자이다 문신으로 우리나라에 목화를 처음 들여온 것으로 유명하다. 서원은 조선 세조 7년(1461)에 세웠으며, 조선 정조 11년(1787)에 ‘도천서원’이라는 현판을 받았다. 고종 8년(1871)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되었다가 1975년에 사당인 삼우사를 짓고 서원으로 복원되었다. 서원 내의 신안사재는 조선 명종 6년(1551)에 지은 것이며, 현재 건물은 조선 순조 4년(1804)에 다시 지어진 것이다. 서원의 전체적인 배치는 공부하는 공간인 강당과 유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서재가 앞쪽에,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삼우사가 뒤쪽에 있는 전학후묘의 형태로 되어있다. 또한 출입구인 내삼문과 외삼문이 있으며, 제사 때 관리들의 숙소로 사용하던 신안사재가 있다. 신안사재는 앞면 4칸, 옆면 2칸으로 지붕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 건물이다. 건물의 양쪽 끝 한 칸씩 넓은 마루를 두었다.

참조은펜션

참조은펜션

8.5Km    2024-11-27

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 산청대로1212번길 112-5
010-9459-4603

참 조은 펜션은 원목으로 이루어져 자연 친화적이며 깔끔하고 모던한 복층 객실이 준비되어 있다. 단체 펜션에 알맞은 넓은 주차장과 여러 가지 즐길 거리들이 있으며 펜션 바로 뒤에는 시원한 계곡이 있다.

카페산청요

카페산청요

8.7Km    2025-08-28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강누방목로499번길 106-13

강의 풍광이 수려한 남강변에 자리한 산청요를 방문하면 가장 먼저 소나무가 반긴다. 문외한이 봐도 좋아 보이는 여러 그루의 소나무가 저마다의 가지를 하늘로 치켜세운 모습이 범상치 않다. 이곳은 산청요의 장인 민영기 선생의 작업실과 전시실을 겸하고 있다. 카페는 왼쪽의 아담하게 지어진 작은 건물이다. 간결하고 단정한 인테리어가 산뜻하다. 도자기 공방답게 컵이나 그릇이 다 수제로 만들어진 도기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산청요라테와 직접 고아 만든 팥빙수는 한 번쯤 먹어 볼 만하다. 소나무 정원에서는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다.

바람흔적글램핑카라반

바람흔적글램핑카라반

8.9Km    2025-04-02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대기1길 15-9

황매산 모산재가 한눈에 들어오는 바람흔적은 미술관에서부터 시작한 글램핑장으로 앞마당에 조형물들이 보존되어 있어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다. 푸른 잔디밭과 푸른 산으로 둘러싸인 바람흔적은 낮에는 산멍, 밤에는 별멍하기 좋은 최적의 장소이다. 냉난방이 완비되어 있어 겨울엔 따뜻하게 여름엔 시원하게 글램핑을 즐길 수 있고, 개별욕실과 개별 싱크대가 완비되어 있어 프라이빗하고 편리한 글램핑을 즐길 수 있다. 여름엔 크고 예쁜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가 좋아 만족도와 재방문율이 높은 곳이다.

삼가향교

삼가향교

9.1Km    2025-07-24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 소오2길 18-5

삼가향교는 조선 세종 때에 세웠다고 하며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광해군 4년(1612)에 다시 지었다. 1826년 정우용이 대성전을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이때 풍화루와 흥학당을 중수하였다. 대성전에는 5성, 송조 4현,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전체적인 건물배치는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이 앞에 있고 제사를 지내는 곳인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학후묘의 형태이다. 기록상에는 원래 동·서재와 사당인 동·서무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향교가 교육의 기능을 잃어버리면서 철거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출입문이자 휴식공간이었던 풍화루, 명륜당, 사당 출입문인 내삼문, 대성전만 남아 일직선으로 되어 있다. 향교 동쪽 담장에는 책을 보관하는 전사청, 관리사, 사당, 재실 등의 건물이 있다.

효산서원

효산서원

9.3Km    2025-03-16

경상남도 산청군 차황면 신차로1480번길 7

산청군 차황면에 위치한 효산서원은 경주 김씨인 김자수(金自粹), 김영유(金永濡), 김상례(金商禮)를 배향하기 위해 1991년에 창건된 서원이다. 당시 홍경래난의 여파로 속세를 떠나 산골에서 쓰라린 고통과 험운을 겪어 가면서도 어버이를 섬기며 숭조 의념이 남 달라 전대의 관망을 매듭짓고 자연과 풍영을 벗 삼아 초야에 묻혀 살면서 벼슬에 나가지 않는 순결한 위인이 살아온 곳이다. 이때 잉승된 사문으로, 언제나 변함없는 가범과 예절이 완연하고 정민함에 금세에 인감이 되는 본손 세환이 유림의 후원에 힘입어 사원을 준성하여 삼현을 모시고 향예하고 있다. 서원을 구성하는 건축물로는 4간 팔작지붕인 효산서원이 있으며 경모사 근사문 상덕문 봉월루 삼묵재 내성문 춘강정사 복원문 등 총 9채의 가옥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기농촌체험휴양마을

대기농촌체험휴양마을

9.3Km    2025-09-19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대기2길 17-3

대기농촌체험휴양마을은 합천군 가회면 중촌리에 위치한 농촌체험마을로 마을 뒤로는 황매산이 있어 캠핑장에서도 바로 도보로 올라갈 수 있는데, 봄이면 철쭉이, 가을이면 억새가 바다를 이루는 절경이 유명하다. 마을에서 운영하는 숙박 시설은 펜션으로 독채 3동을 갖추고 있으며 바비큐장도 이용 가능하다. 폐교를 활용하여 넓은 운동장과 운동시설이 있어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다. 또한 계절마다 나오는 임산물 체험 학습도 가능하여 특별한 추억을 쌓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다옴농촌체험휴양마을

다옴농촌체험휴양마을

9.3Km    2025-10-23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대기2길 17

다옴농촌체험휴양마을은 황매산이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곳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선 자연을 배경 삼아 자연휴양과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계절마다 아름다운 장관을 볼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럽다. 2005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각종 전통놀이 및 농사체험은 여행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이 휴양마을에서 황매산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황매산 등산을 위해, 또는 황매산 등산 후 여정 회복을 위해 이곳에 들려 휴식을 취하기 좋다. 단체, 동아리, MT 등 단체인원을 위한 단체방과 운동장, 노래방이 구비되어 있다. 또한 독채펜션도 있는데, 합천으로 가족 여행을 온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