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령에서 주전골까지 설악산의 비경을 만나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한계령에서 주전골까지 설악산의 비경을 만나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한계령에서 주전골까지 설악산의 비경을 만나다

한계령에서 주전골까지 설악산의 비경을 만나다

15.4Km    2023-08-11

한계령에서 주전골로 이어지는 길은 설악산의 비경을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길이다. 특히 주전골은 가을 단풍이 아름답다고 알려져 있지만, 흘림골과 주전골의 구불구불한 계곡을 따라가는 트레킹 코스도 일품이다. 주전골 시작점에서 쌉싸름한 오색약수도 맛보고, 오색온천에 몸을 담그고 휴식을 즐기면 신선이 부럽지 않다.

양구수목원

양구수목원

15.9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동면 숨골로310번길 131

양구군 대암산 자락에 위치한 양구 1경 양구수목원은 강원특별자치도도내 6번째 공립 수목원으로 등록되어 1,000여 종의 나무와 식물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04년 생태식물원 조성을 시작으로 DMZ 야생동물생태관, DMZ 야생화분재원, 목재문화체험관 그리고 DMZ 무장애나눔길과 생태 탐방로, 사계절 썰매장이 한 군데 어우러진 자연중심의 수목원으로 자연 생태가 잘 보전된 해발 450m 자락에서 자연 생태를 오감으로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신비로운 숲에서 휴식하고 미지의 모험도 할 수 있는 일거양득 코스

신비로운 숲에서 휴식하고 미지의 모험도 할 수 있는 일거양득 코스

15.9Km    2023-07-12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숨골로310번길 131

화천군과 양구군, 인제군으로 이어지는 여행 코스로 케이블카를 타고 만나는 절경, 철마다 옷을 갈아입는 숲의 기운, 명산과 고찰이 전하는 시간의 섭리까지 함께한다.

인제스피디움 서킷

인제스피디움 서킷

16.0Km    2025-07-07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기린면 상하답로 130

전 세계 20여 개 서킷을 설계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앨런 윌슨(Alan Wilson)**의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된 인제스피디움은, 국제자동차연맹(FIA)의 트랙 품질 및 안전성 기준을 충족한 국제규격 서킷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국제 대회는 물론, 국내 레이싱 문화의 중심지로서 다양한 모터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강원도 인제의 산악지형을 활용한 서킷은 길이 3.908km, 폭 13~15m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9개의 다양한 코너와 40m의 고저차를 활용한 업다운 구간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어, 다채로운 주행의 재미와 역동성을 제공한다. 첨단 제어 시스템이 적용된 서킷 운영은 경기 진행, 관람 편의, 미디어 지원까지 고려해 설계되었으며, 디지플래그 시스템을 통해 연습이나 경기 중 상황을 중앙통제실에서 실시간 자동 제어할 수 있어 빠르고 효율적인 경기 운영이 가능하다. 최대 7만 명까지 수용 가능한 관람 시스템은 입장부터 안전까지 철저히 관리된다. 인제스피디움은 국내 최고 수준의 안전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국제규격 안전 시설물과 충분한 안전지대를 갖추어 전문 레이서뿐 아니라 일반인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 또한, 대학병원과 연계된 응급센터와 국내 최초 차량 자동 위치 인식 시스템을 도입해 위급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인제스피디움

인제스피디움

16.0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기린면 상하답로 130
1644-3366

인제스피디움리조트는 국내 최초의 복합 자동차 문화 휴식 공간이며 강원도 최초의 4성급 호텔이다. 세계 유일의 레이싱 경기장 조망을 가진 호텔과 콘도로 수준높은 안락함을 느낄 수 있다. 고유의 자연환경을 잘 보존하고 있어 푸른 자연 속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친피로를 풀수 있는 콘도와 호텔은 매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출연진이 말복 파티 후 비를 피해 방문한 호텔이다. 카레이싱 경기가 열릴 만큼 거대한 서킷이 마련되어 있으며, 클래식 카 박물관, 멤버들이 시간을 보낸 오락실 등 독특한 부대시설이 많다. 추가 부대시설로는 브로키즈하우스, 평창 동계올림픽 북축응원단 전시관 등이 있다.

동아실계곡

동아실계곡

16.1Km    2025-08-13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남면 남전리

동아실계곡은 인제군 남전리와 원대리 사이에 위치한 아름다운 계곡이다. 굽이굽이 이어지는 기암절벽 사이로 작은 폭포와 소(沼)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이무기가 살았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턱걸이 폭포가 특히 유명하다. 계곡을 따라 걷다 보면 초롱꽃, 매발톱꽃, 나리꽃 등 도심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야생화를 만나볼 수 있고, 인근의 자작나무 숲도 함께 둘러볼 만한 명소다. 차량 통행이 가능하지만, 숲 향기를 맡으며 천천히 걸을 수 있는 트레킹 코스로도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후곡약수터

후곡약수터

16.6Km    2025-07-30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동면 후곡리

후곡약수터는 6·25전쟁 중 파괴되었으나, 1956년 제7사단 이성규 소장의 지시로 보수되었고 그를 기념하는 비가 세워졌다. 인근보다 약 1m 낮은 지점에 위치한 약수정에는 두 개의 샘이 나란히 솟고 있으며, 철분 성분으로 인해 바닥이 붉게 물들어 있고 탄산 성분으로 인해 물맛이 짜릿하다. 이 약수로 밥을 지으면 푸른빛이 감도는 등 신비로운 특성이 있다. 탄산이온과 규산이온, 불소 등 위장과 치아 건강에 좋은 성분을 다량 함유한 광천수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관광·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이곳은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다양한 편의시설이 확충되고 있다.

설악산 흘림골

설악산 흘림골

16.8Km    2025-06-25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양양군에 위치한 남설악의 계곡, 흘림골은 산이 높고 계곡이 깊어 언제나 안개가 끼고 날씨가 흐린 것 같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흘림골 계곡을 따라 등선대까지 올라가면 사방으로 탁 트인 시원한 남설악의 풍경을 볼 수 있다. 등선대를 넘어 주전골을 지나 오색약수까지 걸을 수 있는데, 멋진 바위들과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진 풍경이 일품인 코스이다. 2015년 수해로 인해 한계령을 넘나드는 도로가 유실되고, 낙석사고로 인해 통제되었다가 2022년 7년 만에 개방되었으며, 이때 22개의 낙석 구간에 우회로를 만들고 낙석 방지 터널 등 안전시설을 보강하였다. 설악산 흘림골의 대표적인 명소로는 여심폭포, 등선대(만물상 전망대), 등선폭포, 금강문, 주전골 등이 있다. 특히 그중에서 여심폭포는 높은 기암절벽을 타고 20미터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이며, 이 여심폭포부터 등선대 입구까지 300미터에 이르는 구간은 깔딱 고개라 부를 정도로 매우 가파르다. 흘림골의 명소들은 가을 단풍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설악산 흘림골은 일 5,000명 시간지정제로 운영하므로 방문하려면 국립공원공단 예약 시스템에서 예약을 해야 한다.

설악이 숨겨 놓은 비경을 오르다

설악이 숨겨 놓은 비경을 오르다

17.0Km    2023-08-10

한계령을 넘어 남설악 최고의 비경을 찾아 흘림골과 주전골로 산행을 시작한다. 흘림골에서 등선대와 용소폭포를 거쳐 주전골까지 완주하는 코스는 6.6km. 능선에서 바라보면 설악의 기암이 파도처럼 펼쳐지고, 계곡에 들어서면 시원한 물줄기가 흘러내린다. 산행 후 갈증은 오색약수 한 모금으로 해결하고, 녹초가 된 몸은 오색온천에서 에너지를 충전한다.

국립DMZ자생식물원

국립DMZ자생식물원

17.1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해안면 펀치볼로 916-70

국립DMZ자생식물원은 우리나라 최북단, 과거의 상처를 품은 땅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펀치볼)에 자리하고 있다. 2016년 10월 개원 이후 분단의 땅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특별한 식물원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총 18ha 규모의 식물원에는 약 1,200여 종의 식물이 있으며, 이 가운데 희귀 및 특산식물 141종과 북방계 식물 600여 종이 특별 보전·관리되고 있다. 또한 국립DMZ자생식물원은 DMZ와 접경지역의 독특한 생태적 가치를 고스란히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식물원은 총 10개의 전시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DMZ의 다양한 생태와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북방계식물원에서는 남한에서 보기 힘든 북방계 식물을 만날 수 있고, 희귀·특산식물원은 멸종위기와 지역 특산종을 볼 수 있다. DMZ를 대표하는 식물 자원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며, 특히 WAR가든은 전쟁의 상처와 자연의 회복을 함께 담아낸 공간으로 단순한 전시를 넘어 생태·평화·안보의 의미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국립DMZ자생식물원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연구와 보존의 장이다. DMZ 및 접경지역의 산림생물다양성 조사와 수집, 희귀 식물 증식 연구, 생태 복원 연구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있으며, 통일 이후를 준비하며 북한 산림 자원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이곳을 찾는 이들은 식물 하나하나를 통해 DMZ의 숨결과 자연의 힘을 느끼고, 평화와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국립DMZ자생식물원은 ‘분단의 땅’을 ‘평화의 숲’으로 바꾸어가는 희망의 상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