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Km 2025-08-22
경상북도 성주군 참별로 1277
카페 그날은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수성리에 있다. 감성적인 느낌의 외관과 내부가 인상적이고 전망이 좋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예스 키즈존으로 어린이 손님들을 위해 모래 놀이터를 갖추고 있으며 어린이 음료도 준비하고 있어 자녀와 함께 찾는 손님들이 많다. 반려견도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대표 메뉴는 소보로 크림라테다. 이 밖에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치즈케이크, 아이스크림 와플, 베이글 샌드위치 등도 맛볼 수 있다. 내부에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고 야와 정원도 잘 꾸며 놓았다. 성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가야산국립공원과 해인사가 있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
12.1Km 2025-12-24
경상북도 칠곡군 관호8길 16
황금원은 경상북도 칠곡군 약목면 관호리에 있다. 깔끔한 외관과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대표 메뉴는 각종 불향을 머금은 해물과 채소가 어우러져 매콤한 맛이 일품인 야끼우동이다. 이 밖에 짜장면, 간짜장, 짬뽕, 우동, 야끼밥, 우동밥 등을 맛볼 수 있다. 탕수육은 평일에는 오후 2시 이후부터 주문할 수 있고 주말에는 문을 여는 시간인 11시부터 주문할 수 있다. 매일 오전 11시에 문을 열고 재료가 모두 소진되면 영업을 종료한다. 왜관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이 있다.
12.1Km 2025-07-18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호국의 다리로 불리는 '칠곡 왜관철교는 일제가 1905년 군용 단선 철도로 개통한 철교이다.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의 남진을 저지하기 위해 폭파된 곳이다. 폭파된 교량의 상부는 당시의 흔적을 보존하기 위해 재건되지 않았다. 다리의 상부 곳곳에는 포격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이 철교는 북한군과 유엔군의 격전지였던 역사를 보여주는 상징물이다. 건설된 지 100년 이상 되었으며 보존 상태가 양호하다. 근대 철도교에서 보기 드문 화려한 장식으로 교량사적, 철도사적 가치가 있다. 2008년 10월 1일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다리 아래에는 음악에 맞춰 물줄기가 춤추는 칠곡평화분수가 설치되어 있다. 왜관 성베네딕도 수도원에서 시작해 관호산성 둘레길까지는 산책하기 좋은 코스로 이어져 있다.
12.2Km 2025-10-28
경상북도 칠곡군 칠곡대로 1139
왜관 더브릿지는 경상북도 칠곡군 약목면 관호리에 위치한 카페이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낙동강과 왜관교의 풍경도 멋지다. 시그니처 메뉴는 블랙라벨 오렌지라테, 실론시나몬라테, 아인슈페너이며, 레몬파운드와 타코야끼 페스츄리 등 각종 빵이 준비되어 있다. 돌체라테, 아메리카노, 바닐라 라테 등 여러 가지 커피메뉴 외에도 계절마다 새로운 시즌 메뉴를 판매하고 있어 먹는 즐거움 또한 다채롭게 즐겨볼 수 있다.
12.2Km 2024-12-02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시장2길 9
왜관시장은 조선시대에 왜관이 있던 칠곡군 왜관읍에 개설되어 있는 전통시장이다. 왜관시장은 칠곡 지역의 중심 시장으로 저녁이면 루체비스타가 아름답게 빛나는 시장이다. 농수산물을 비롯해 잡화와 반찬 등 다양한 물건들이 판매된다. 칠곡 지역은 호국의 고장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예부터 전쟁이 많던 지역이었다. 지역의 중심에 낙동강이 흐르고, 영남대로에 속한 교통의 요충지였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고려 말기와 조선 초기에 극성을 부렸던 왜구들이 합법적인 무역을 통해 교류할 수 있도록 왜관이 설치되었다. 칠곡 지역은 시장이 일찍부터 개설되어 조선시대에는 5곳, 일제강점기 후반에는 7곳에 시장이 있었다. 20세기에 들어서도 1905년에 경부선, 1970년에 경부고속도로, 2006년에 중앙고속도로가 지나면서 시장이 활성화되었다. 왜관시장은 1981년 칠곡읍이 새롭게 탄생한 대구시에 편입되면서 칠곡군의 중심지로 부상, 중심 상권으로 발돋움했다. 왜관시장은 1976년에 상설시장이 되어 정기시장과 함께 열렸고, 2000년대에는 시설 현대화를 통해 시장을 정비했다. 시장의 상징이 된 루체비스타를 설치해 불을 밝혔지만 주변에 대형마트가 들어서고 인근의 구미와 대구라는 거대 상권에 잠식되면서 장세가 약화된 상태이다.
12.2Km 2025-12-02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2번도로길 92
왜관시장이 위치한 왜관읍은 호국의 고장으로서 6·25전쟁 당시 낙동강을 중심으로 최후의 방어선(워커라인, 낙동강 교두보)을 구축하고 격전을 벌이게 된 곳으로 왜관 일대는 그 중심지로서 현재도 그 자취가 남아 있다. 왜관시장은 1981년 개설되었으며, 인근에 많은 유적지와 특산품이 있다. 특히 쇠고기, 금남오이, 꿀벌참외는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상설시장인 동시에 5일장이어서 장날이 열리는 날은 대목이 된다. 특히 장날이 열리는 날은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인근 대구와 구미에서도 왜관시장을 찾아온다.
12.3Km 2025-06-02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054-979-3215
칠곡 평화분수에서 열리는 칠곡 꿀맥 페스티벌은, 칠곡의 노란 벌꿀과 시원한 맥주가 어우러진 '칠곡 꿀맥'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오직 칠곡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달콤한 벌꿀맥주는 물론, 맥주와 곁들이기 좋은 독일식 분도 소시지 등 다채로운 먹거리가 있고, 맥주를 테마로 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까지 더해져 가족, 연인,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가 펼쳐진다.
12.3Km 2025-03-17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칠곡평화분수는 6.25전쟁 70주년을 기념하고자 2020년 7월에 개장하였다. 6.25전쟁의 의미를 담아 수조 길이를 62.5m로 설치하였으며 낙동강 방어선 전투 중 가장 치열했던 시산혈하의 55일간 왜관-다부동, 구국의 전투를 상징코자 최대 분사 높이를 55m로 하였다. 또한 분수대 중앙에는 국가 상징인 태극기를 형상화한 태극분수, 관람석에는 4괘인 건‧곤‧감‧리를 설치하였으며 광장 바닥에는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가 비상하는 모습을 연출하여 호국과 평화, 자유와 번영을 염원하는 상징성을 극대화 하였다. 이러한 역사적 의미와 더불어 여름철 무더위와 일상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화려한 레이저, 무빙라이트, LED조명 등 신나는 음악과 어우러져 역동적인 분수쇼를 관람할 수 있다.
12.4Km 2025-11-11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포천계곡로 81
포천파크 야영장은 경북 성주군 가천면에 있다. 성주군청에서 자동차로 20분이면 닿는다. 캠핑장은 상당히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꾸몄다. 모던한 본관 건물, 여러 가지 돌 폭포 조경석, 고급 음식점까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부대시설이 가득하다. 양식과 한식 레스토랑, 야외 카페, 횟집, 콘도형 객실, 독채형 펜션, 야외 수영장 등 즐길 거리가 차고 넘친다. 캠핑장에는 카라반 3대가 있으며 객실 내부에는 침대, 냉난방기, TV, 냉장고, 취사도구, 조리도구, 개수대, 화장실, 샤워실 등이 있다. 사계절 내내 평일 주말 모두 운영 중이다. 캠핑장 인근에 가야산 국립공원, 홍류동 계곡 등 관광지가 많다. 캠핑장 내에 양식당, 한식당, 횟집도 있어서 먹거리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12.4Km 2025-08-19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화죽리
‘아홉 구비 홍개동 한 하늘이 열렸네. 백 년을 아껴 둔 이 산천일세. 새로이 정자 지어 몸을 누이니, 속세가 아니르세 별천 지로세’ 조선 후기 대표 선비인 응와 이원조 선생이 <포천구곡>이라는 시를 통해 포천계곡의 이름이 탄생했다. 계곡 상류의 폭포옆에 만귀정이라는 정자를 만들어 만년을 보냈던 곳으로 유명하다. 만귀정과 포천계곡은 성주 관광의 대표인 성주 10경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한 여름이면 수많은 피서객들이 만귀정 인근의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 명소로도 잘 알려있으며 조선시대 선비와 같이 푸르른 산 경치와 폭포를 벗 삼아 청정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