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Km 2025-11-1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기풍로 108
033-335-8805
미가연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100% 메밀 요리 전문점이다. 오숙희 대표는 메밀로 3건의 특허를 보유한 세계 메밀요리 명인이자 대한명인으로 인정받은 인물이다. 미가연은 쓴 메밀과 단 메밀을 직접 배합하여 매일 현장에서 제면 하며, 청정 대관령 한우를 산지 직송으로 사용한다. 메밀싹에 함유된 루틴 성분은 일반 메밀보다 70배 이상 높아 당뇨와 고지혈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오숙희 대표는 국내 유일의 봉평메밀 음식문화연구소를 운영하며 메밀요리 연구 및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미가연은 tvN ‘에드워드리’, KBS ‘생생정보’, MBC ‘생방송 오늘저녁’ 등 다수의 방송에 소개되었으며, 2013년 전국소상공인대회에서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15.2Km 2025-03-06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이효석길 118-8
033-336-0609
평창 이효석 문화관 인근에 위치해 있는 한식당이다. 강된장과 나물을 넣고 비벼 먹는 곤드레 밥과 묵은지 목살 전골이 인기 메뉴이고, 그 외에도 백숙, 닭볶음탕 등의 요리와 함께 묵사발 등 메밀 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가게 벽면을 가득 채운 방문객들의 메모를 보면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다녀갔음을 알 수 있다. 투박스러워 보이지만 시골음식 특유의 정내를 담고 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좋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15.2Km 2025-07-2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이효석길 118
이효석 문학관 맞은편에 위치한 황태명가는 대관령덕장에서 말린 황태와 청정 평창에서나오는 제출 나물을 사용해 음식을 만들어 파는 한식당이다. 식사 주문시 나오는 반찬과 각종 장아찌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특제 소스를 곁들여 먹는 곤드레 돌솥밥과 황태요리는 건강한 식단으로 어르신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즐기기에 좋은 음식이다.
15.3Km 2025-08-05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장촌길 3
봉평면에 위치한 늘봄카페 한식당 늘봄먹거리와 함께 있는 곳으로 맷돌에 갈아먹는 특별한 커피를 맛 볼 수 있는 카페이다.
15.3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학길 30
문화마을 둘레길은 한국 현대문학의 대가 가산 이효석 선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실제 무대인 봉평 효석 문화마을을 둘러보는 코스이다. 봉평은 1990년 전국 제1호 문화마을로 지정된 곳으로 해마다 9월이면 소금을 뿌린 듯 하얗게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이 보기만 해도 숨이 차오를 듯 문학적 정감에 젖게 한다. 이효석문학관과 푸른 집, 생가에서 이효석의 자취를 물레방앗간, 당나귀장, 메밀꽃밭에서는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향취를 한껏 느껴볼 수 있는 문학의 길이자 자연학습장이다. 또한 소설을 테마로 꾸며 조성한 이효석 문학의 숲을 둘러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15.3Km 2025-08-05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이효석길 134
봉평면에 위치한 메밀국수 전문점으로 매콤한 명태 식해가 들어가있는 양념으로 비빔국수를 주력 메뉴로 삼는다. 100% 국내산 통메밀을 맷돌로 갈아서 묵,전,전병을 조리한다.
15.3Km 2024-11-1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이효석길 99
강원도 평창 이효석문학관 옆에 함께 있는 효석 달빛 언덕에 위치한 꿈꾸는 달 카페는 북 카페의 느낌으로 만들어진 카페이다. 이효석문학관의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져 카페 내부에 책들이 배치되어 있어 음료, 디저트와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좋은 분위기의 카페이다. 한편에 마련된 책갈피 만들기 체험도 있어서 이효석 문학관과 함께 즐기기 좋은 카페이다.
15.4Km 2025-07-2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이효석길 33-5
메밀꽃향기는 일반 메밀보다 수십 배에서 100배 정도 더 많은 루틴을 함유하고 있는 타타리 메밀을 사용하고 있다. 건강을 담은 메밀 음식과 전통 한옥의 멋스러움이 어우러져 더욱 인기가 많은 곳이다. 대표 메뉴로는 타타리 수제묵, 타타리 메밀국수, 타타리 수육과 특허등록된 평창 취나물 김치전병이다.
15.4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이효석길 33-11
이효석은 한국 근현대사의 대표적인 소설가이다. 호는 ‘가산’으로 1936년에 한국 단편 문학의 수작 중 하나인 〈메밀꽃 필 무렵〉을 발표하였다. 이효석 선생이 태어나 자란 곳, 〈메밀꽃 필 무렵〉의 작품 무대인 평창군에서는 2007년 지역 원로들의 고증을 토대로 이효석 마을 안 생가터로부터 약 600m 아래쪽에 이효석의 초가집 생가를 다시 복원하였다. 생가는 원래 모습을 잃은 상태이며 고증을 바탕으로 당시 생활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했다.
15.4Km 2023-08-0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이효석길 33-11
가을이면 봉평은 메밀꽃이 장관을 이룬다. 메밀밭이 온통 하얀 꽃망울로 가득하면 여행자는 봉평으로 달려간다. 이효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이 여행의 서정성을 더하면서, 소설 속에 등장하는 장소를 찾는 것은 메밀꽃 여행의 큰 즐거움이다. 여기에 효석문화제가 더해져 가을날 봉평은 자연과 문학, 사람이 어울리는 축제의 장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