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둘레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송해둘레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송해둘레길

송해둘레길

0m    3     2023-12-19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읍 기세리

원래 이곳은 옥포들녘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한국농어촌공사 소유의 농업용 저수지다. 옥연지가 축조된 때는 1964년. 비슬산과 인근 산지에서 흘러 내려오는 기세곡천을 막아 조성된 인공 저수지다. 기세리에 있다고 해 기세못 또는 옥연지라고 불리기도 했다. 옥연지는 옥포의 옥과 인근 유명 사찰인 용연사의 연을 따 붙인 이름이라고 하며, 지금도 본래의 기능에 충실하고 있다. 봄이면 만개하는 벚꽃길로 유명한 옥연지 일대에 명예군민이자 방송인 송해 선생의 이름을 따 송해공원을 조성하였다. 공원과 함께 조성된 송해공원 둘레길은 옥연지 일대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생태탐방로다. 태극문양으로 크게 휘어져 가설된 백세교를 시작으로 백세정에서 옥연지 수면 위로 뜨는 보름달을 비롯해 여러 풍경을 눈에 담으며 담소전망대, 실소전망대, 폭소전망대, 박장대소전망대들을 차례로 만날 수 있다. 모든 전망대에는 벤치를 비롯한 테이블 등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겨울에는 송해폭포의 얼음 빙벽을 볼 수 있는데, 이 또한 유명한 관광명소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송해공원둘레길은 송해정에 올라 푸른 산을 조망해 보고, 바람개비 쉼터를 지나 송해기념관까지 약 3.5km로 구성되어 있으며, 옥연지의 풍경과 같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담소전망대에서 능선을 오르면 일제강점기 시대까지 금과 동을 캐던 금굴도 볼 수 있는데, 현재는 폐광을 활용한 테마 동굴 [옥연지 금굴(금동굴)]로 자리 잡고 있다.

고령촌돼지찌개 앞산본점

10.0 Km    1     2023-02-17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440-1

대구 남구 대명동 앞산 자락에 있는 고령촌돼지찌개 앞산 본점은 앞산 등산 코스를 따라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앞산 공원의 대표 식당이다. 이곳의 시그니처는 단연 촌돼지찌개다. 2인분 기준으로 판매되는 촌돼지찌개는 돼지고기, 채소, 양념을 미리 볶은 다음 테이블에서 바로 육수를 부어준다. 큼직하게 썰어낸 국내산 암퇘지고기에 마늘, 고추, 대파, 깻잎, 양파, 버섯 등을 함께 넣고 칼칼하게 끓여낸 촌돼지찌개는 얼큰한 국물이 일품이다. 처음엔 만두 사리와 두부 사리를 넣고, 다 먹어갈 때쯤 육수와 양념을 추가한 라면 사리를 넣어 먹으면 돼지찌개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앞산 등산로 입구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공영주차장과 자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등산객을 위한 쉼터도 제공하고 있어 산행 후 출출함을 달래기에 좋으며, 가볍게 산책을 한 후에 식사하기에 매우 좋다.

길목가든

길목가든

10.0 Km    30779     2023-06-16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휴양림길 207
053-615-7400

비슬산자연휴양림 입구에 위치하고 있는 유황오리 전문식당이다. 비슬산 아래의 작은 마을 전체가 음식촌이다. 그곳에서도 오리에 관한한 가장 명성이 있는 식당이다. 마을에서는 가장 위쪽에 위치하고 휴양림 쪽에서는 첫 번째 집이 길목가든이다. 겉보기에는 일반 콘크리트 집이지만 내부는 황토방으로 꾸며져 있다. 이 집의 최고 요리는 유황오리 백숙이다. 7가지의 한약재를 넣고 3시간 여를 푹 고와 내놓는데 오리 특유의 느끼함과 기름기가 전혀 없이 담백하고 구수하다. 함께 나오는 야채도 밑반찬도 텃밭에서 직접 길러서 내놓는다고. 그리고 가벼운 식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야채비빔밥을 목기에 담아 내놓는다.

대덕식당

대덕식당

10.0 Km    12915     2023-04-03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443
053-656-8111

대덕식당은 30년 동안 선짓국만을 끓인 집이다. 사골을 진하게 우려낸 국물에 우거지, 마늘, 토란, 파, 양념을 넣고 삶은 선지를 넣어 푹 끓여 만든 선짓국은 진한 국물 맛과 얼큰하면서 개운한 맛이 일품이다.

테크노폴리스중앙공원

테크노폴리스중앙공원

10.0 Km    1     2023-11-03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테크노공원로 58

테크노폴리스중앙공원은 수상 데크 로드, 흙길 산책로, 야간 경관조명 분수가 어우러진 수변 공원이다. 특히 흙길 산책로는 관광객들이 연못에 최대한 가깝게 접근해 산책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게다가 해 질 녘 야간 조명이 켜지면 연못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여러 산책로를 걸을 수 있어 많은 사람이 방문한다. (사진 출처: 대구시 달성군청 공식 블로그 ‘달성에 꽃피다’)

호텔 아젤리아

호텔 아젤리아

10.0 Km    4     2024-01-29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용리

2017년 10월 1일 개관한 아젤리아는 국내외 청소년 및 일반인들에게 비슬산의 자연을 힐링공간으로 제공하는 숙박시설이다. 달성군 비슬산에 위치하여 비슬산 자연휴양림, 비슬산 참꽃 군락지, 대견사 및 암괴류, 송해공원, 국립대구 과학관 등 달성군 곳곳의 명소를 가까이 즐길 수 있다 아젤리아는 달성 스위트 객실을 비롯하여 지상3층, 지하2층의 건물로써 총78개의 객실에 304명이 동시 숙박할 수 있으며 대강당, 중회의실, 카페테리아, 잔디광장, 야외인조잔디구장, 공용 세탁실 및 취사실, 편의점 등 각종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어 세미나, 연수, 각종 대 · 소연회, 청소년수련회 등과 같은 행사에도 최적의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서남시장

서남시장

10.0 Km    1     2023-08-02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329길 17

서남시장은 대구 지하철 2호선 감삼역에서 도보로 5분가량 걸린다. 이곳은 다른 재래시장과는 달리 입구에 카트가 비치돼 있다. 이 덕분에 재래시장에서 카트를 끌며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각종 먹거리를 비롯해 채소류, 생선류, 육류, 의류, 생활용품 등을 파는 상점이 들어찼다. 시장 인근에 중리동 곱창 골목, 두류 공원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이 용이하다.
(사진 출처: 대구광역시청)

대구문화예술회관

10.1 Km    25163     2024-01-30

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201

1990년 개관한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대구문화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대구예술의 허브로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대구의 두류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2년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출범으로 새로워진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모든 계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확보해 활력 넘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예술가와 창작자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는 발판이 되어 함께 상생하고, 협업과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그 가치를 시민들 삶 속에 고스란히 옮겨 문화예술로 풍요로운 삶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예하에 시립예술단, 코오롱야외음악당을 두고 있어 특별전을 비롯해 주제 전시, 초대 전시,기획 전시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시민에게 제공하며 국악단, 무용단, 극단, 소년소녀 합창단 등 4개 시립예술단체를 보유하고 있어 어떠한 장르의 작품도 자체 생산이 가능하다.

현풍백년도깨비시장

현풍백년도깨비시장

10.1 Km    0     2023-12-07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읍 현풍로6길 5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은 1918년 3월에 개장한 역사 깊은 시장이다. 시장은 세 가지 특징을 지녔다. 먼저 다양한 세대 간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전통시장이라는 것이 첫 번째 특징이다. 두 번째는 매월 5일과 10일에 전통 오일장이 열린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청년몰이 입점해 있다는 것이다.
*사진 출처: 대구광역시청

현풍장 (5, 10일)

현풍장 (5, 10일)

10.1 Km    8201     2023-10-24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읍 비슬로130길 53-1
053-668-2645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은 대구 달성군 현풍읍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1918년 3월에 현풍장으로 개장한 이래 10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지금은 달성군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래된 시장이다.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은 다양한 세대 간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전통시장과, 매월 5일과 10일에 열리는 오일장, 시대와 세대를 넘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청년몰로 구성되어 있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싱싱한 현지 특산물과 토산품, 문화상품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그리고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는 전통시장이다. 특히 5일장이 주말과 겹치는 날에는 다양한 플리마켓 외에 관광형 시장이라는 명성에 맞게 문화행사도 같이 열어 먹거리와 더불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19년 3월에 청년몰 [현이와 풍이의 청춘신난장]도 개설되어 관광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중소기업청, 시장경영진흥원이 추진하는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현풍백년도깨비시장에서 도깨비도 만나보고, 전통 5일장의 향수도 느껴볼 수 있는 유쾌하고 사람 냄새 가득한 시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