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타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타임

351.9M    2024-06-10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3길 6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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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랜드

358.6M    2025-07-23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6길 61

스파크랜드는 상상을 현실로 옮긴 대구 동성로의 랜드마크이다. 지하부터 지상으로 이루어진 건물에 1~4층은 패션브랜드와 식당, 카페 등이 입점해 있으며, 5~6층은 실내형 스포츠 시설을 즐길 수 있는 스파크필드, 7~9층은 다양한 어트랙션(놀이기구)을 체험할 수 있는 스파크랜드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대관람차는 발아래로 발아래로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관람차 바닥을 강화유리로 제작하여 색다른 경험을 하게 하며, 대구 도시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이곳에서 감상하는 일몰과 야경은 스파크랜드를 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하게 해 주었다. 스카이라운지와 스파크 스카이는 밤에 야간 조명을 밝혀 아름다운 분위기가 연출된다. 스파크랜드는 층층이 포토존이나 예쁜 조형물과 볼거리, 다양한 콘텐츠 등을 잘 조성하여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구화교협회

361.1M    2025-06-16

대구광역시 중구 종로 34 대구화교소학교

대구화교협회는 1929년에 지어진 붉은 벽돌의 2층 서양식 주택이다. 대구 지역 부호인 서병국이 중국 건축가 모문금에게 설계와 시공을 맡겨 건립했다. 장방형의 평면 구조이며, 현관은 화강석을 사용하여 돌출시켜 전체적으로 좌우 대칭의 균형미를 이뤘다. 벽돌은 평양에서 구워 오고 나무는 금강산에서 가져온 것이라는 설이 있다. HID(방첩대) 건물로 이용되기도 했다. 건물 1동과 놀이터, 장제스 동상이 있으며, 입구에는 중국 인물 벽화가 그려져 있다. 수려한 미관을 자랑하는 대구 지역의 대표적인 근대 건축물로 현재 대구화교협회 사무실로 이용된다. 얼마 남지 않은 1930년대 근대건축물의 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어 2006년 6월 19일 국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대구 근대 골목 투어 2코스의 마지막지점이다.

보름달안경 대구동성로

보름달안경 대구동성로

378.2M    2024-03-24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1길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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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봉제화

서봉제화

379.8M    2024-03-23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 14 길 91 (대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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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봉제화

379.8M    2024-03-24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14길 91 (대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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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장

대화장

382.3M    2025-09-22

대구광역시 중구 북성로 104-15

대화장은 1920년에 지어진 대화장여관을 개조하여 대구의 지난 100년을 담은 타임슬립 공간으로 재탄생한 공간이다. 대구의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특별한 장소에서 연인, 가족, 친구들과 소중한 대화와 추억을 나눌 수 있다. 8개의 각기 다른 테마 공간과 카드, 메모장으로 자연스럽게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국전선문화관

한국전선문화관

393.4M    2025-06-10

대구광역시 중구 북성로 104-11 (향촌동)

한국전선문화관은 한국전쟁 시기 대구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예술인들의 유산이자, 대구만의 독특한 문화자원인 ‘전선문화(戰線文化)’를 재조명하기 위해 2024년 3월 문을 열었다. 근대건축물이자 역사문화자산인 ‘대지바’를 리모델링해 설립되었으며, 전쟁 시기 대구에서 활동했던 예술가들의 기록과 자취를 찾아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다. 시인 구상, 조지훈, 박목월, 박두진을 비롯해 권태호, 김진균, 윤용하 같은 음악가들, 화가 이중섭 등 당대의 예술인들이 대구 향촌동 일대를 중심으로 펼친 문화예술 활동은 오늘날 대구가 지닌 예술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 한국전선문화관은 이러한 역사적 토대를 바탕으로 대구 문화예술의 현재와 미래 가치를 더욱 높이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더폴락

더폴락

399.5M    2025-03-18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1길 62-5

더폴락은 2012년에 문을 연 대구 최초의 독립 서점이다. 더폴락의 ‘폴락(pollak)’은 명태의 영어 이름이다.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명태처럼 작가 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독립출판물을 만들겠다는 의미와 다양한 문화예술을 하고 싶다는 소망을 담았다. 실제로 이곳에선 책 판매 이외에도 글쓰기와 영화 감상, 북마켓, 저자 토크, 인디 뮤지션 등의 공연이 활발하게 이뤄진다. 단순히 책을 읽고 판매하는 책방의 의미를 넘어 문화적인 교류와 사람 사이의 네트워크가 이어지는 곳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 덕분에 책방의 감성을 담은 굿즈도 인기가 많다. 계명대학교 앞에서 처음 문을 열어 지금의 북성로까지 오게 된 더폴락은 옛 한옥의 형태를 그대로 살려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도 느낄 수 있다.

대구근대역사관

대구근대역사관

401.6M    2025-09-09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67 (포정동)

대구근대역사관은 근대기 대구의 흔적과 역사, 전통, 문화를 사랑하는 이들의 요람이 되는 곳이다. 근대문화유산인 역사관 건물은 1932년 조선식산은행 대구지점으로 건립되어, 1954년부터는 한국산업은행 대구지점으로 이용된 근대문화유산이다. 르네상스 양식으로 조형미가 뛰어난 역사관 건물은 원형이 잘 보존돼 2003년 대구시유형문화재 제49호로 지정되었다. 2008년 대구도시공사가 이 건물을 사들여 대구시에 기증했으며 이후 대구근대역사관으로 새롭게 단장돼 2011년 1월 문을 열었다. 지상 2층, 지하 1층의 박물관에는 근대기 대구의 모습과 그 당시의 삶을 살아간 선조들의 모습을 알 수 있는 상설전시를 통해 근대 대구의 역사를 시대별, 주제별로 전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시내버스인 부영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색다른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전시공간 외에도 체험실, 문화강좌실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