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소계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의성 소계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의성 소계당

의성 소계당

13.5Km    2025-12-09

경상북도 의성군 점곡면 의성길안로 1034

소계당은 남정기가 1800년 경에 지었다고 전한다. 대문을 들어서면 넓은 사랑마당 너머에 ㅡ자형 사랑채가 남향으로 있고, 그 뒤로 ㄷ자형 안채가 있어 전체적으로 보면 트인 ㅁ자형이다. 앞쪽에 있는 사랑채는 건물 가운데에 있는 중문을 중심으로 왼쪽은 집안의 남자 웃어른인 할아버지가 거처하는 큰사랑이고, 오른쪽은 아들이나 손자가 거처하는 작은사랑이다. 큰사랑과 작은사랑의 지붕 모양은 각각 팔작지붕과 맞배지붕으로 서로 다르다. 지붕이 더 높고 화려한 팔작지붕을 한 곳은 지위가 높은 사람이 있는 곳임을 나타낸 것이다. 안채는 2칸 대청을 중심으로 오른쪽에는 안방, 왼쪽에는 상방과 마루방을 두었다. 안방에는 집안의 안주인이, 상방에는 집안의 여자 웃어른인 할머니가 살고 있다. 소계당은 영남 지방 양반들이 살던 집의 일반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어 조선시대 영남 지방의 주택을 연구하는 자료로서 가치가 있다.

항일의병기념공원

항일의병기념공원

13.5Km    2025-10-28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청송로 4123

청송에서 가장 활발히 전개된 의병활동을 상세히 기록하여 잊혀가는 우리의 민족정신과 역사를 알리고자 구한말 화전등 전투가 이루어진 자리에 항일의병기념공원을 조성하였다. 공원 내에는 항일 의병기념관을 건립하여 나라와 겨레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민병이 되어 목숨을 바친 의병들의 참뜻과 정신문화가 전해질 수 있도록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남관생활문화센터

남관생활문화센터

13.5Km    2025-03-05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부남로 14

남관생활문화센터는 전 대전초등학교 건물과 부지를 리모델링한 공간으로 우리나라 추상미술계의 거목이자 경상북도 청송군 출신인 남관화백을 기리고자 조성한 공간이다. 남관생활문화센터 내에 남관화백의 작품 및 소장품 등을 전시하고 재해석한 공간인 남관미디어아트관을 개관하였다. 이를 통하여 지역 문화관광을 자원화하고 군민 및 관람객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의 개인과 동아리들이 다양한 문화 예술 창작활동을 펼치고, 예술 커뮤니티 공간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오픈키친을 통하여 요리를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별관에 위치한 공예 카페 ‘학교 종이 땡땡땡’에서 손뜨개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지례예술촌

지례예술촌

13.6Km    2025-03-27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지례예술촌길 427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주요 건물과 시설이 일부가 전소되어 숙박 운영이 전면 중단되었습니다.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text202503{ COLOR: #FF0000; } 예술창작마을로 유명한 지례예술촌은 안동 임하댐이 건설되면서 생긴 마을이다. 안동시 임동면 지례리가 수몰될 처지에 놓이자, 현 지례예술촌의 촌장인 김원길 씨가 1986년부터 수몰지에 있던 의성 김 씨 지촌파의 종택과 서당, 제청 등 건물 10채를 마을 뒷산자락에 옮겨지었다. 이 마을은 1990년에 문화부로부터 예술창작마을로 지정받아 예술인들의 창작과 연수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내에 다목적댐이 건설된 곳이 많지만 개인의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문화재도 보존하고 문화 공간도 만들어 낸 경우는 이곳이 처음이다. 무엇보다도 서양의 창작촌이 공장이나 축사를 개조하거나 방갈로 형식의 건물인데 비해 지례예술촌은 품격 높은 건축 문화재로 조성되어 있어서 한결 돋보인다. 밤이면 별들이 유난히 커 보이고 반딧불이 날아다니는 곳이다. 들리는 것이라곤 풀벌레와 바람소리뿐, 아침이면 물안개 피는 호수가 신비로움을 더해준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계절이나 색다른 감흥을 안겨준다. 나물 캐기, 고기 잡기, 과일 따기, 버섯 따기를 해볼 수도 있고, 안동지방의 전통반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된 삼백오십년된 목조 고건물의 온돌방에서 고향의 정취를 한껏 느껴볼 수 있다. 대청마루, 돌계단, 삐걱거리며 매 달린 문, 마당에 놓인 장독대 등에서 옛 모습을 그대로 보고 느낄 수 있다. 또한 지례예술촌은 학예술인들의 집필과 연수공간이 주된 기능이지만 외국인들의 한국문화체험 장소로, 또는 일반인들의 전통생활 체험장소로도 쓰이고 있다. 태양열을 이용한 목욕시설과 인터넷 통신 설비가 갖춰져 있어서 여자들이나 외국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연간 5천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지례예술촌에서는 생활 문화 체험, 의례 문화 체험, 자연 체험, 학습 문화 체험, 예술 문화 체험, 정신문화 체험 등 다양한 고택 체험을 할 수 있다. 생활 문화 체험으로는 한복 입어 보기, 한식 먹어 보기, 한옥에서 잠자기가 있다. 의례 문화 체험으로는 설·추석 등 명절 체험과 제례 체험, 세시풍속 체험, 예절 교육 등이 마련되어 있다. 자연 체험으로는 물놀이, 고기 잡기, 곤충 채집, 식물 채집, 밤하늘 관측, 야생동물 관측 등이 있다.

지례예술촌

13.8Km    2024-03-26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지례예술촌길 427
054-852-1913

지례예술촌은 안동에서도 구비구비 첩첩산중 호숫가에 홀로 있어 자연의 아름다움, 평화로움, 고요함, 그리고 360여 년의 옛스러움을 오롯히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객실은 지촌종책, 지산서당, 정곡강당, 주사 건물에 17개의 온돌방이 있고, 객실에따라 임하호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아침에는 물안개 피는 호수가, 밤에는 쏟아지는 별과 반딧불이가 신비로움을 더해준다. 한복, 한식, 명절, 제례, 세시풍속, 고기잡이, 곤충채집, 밤하늘관측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산소카페 청송정원

산소카페 청송정원

13.9Km    2025-07-29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청송로 5865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청송지역의 새로운 볼거리와 관광명소를 만들어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느낌과 쉼 그리고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청송군민과 지역 단체가 협심하여 조성한 정원이다. 가을에 이곳을 방문하면 4만여 평 드넓은 대지 위의 알록달록한 백일홍을 만날 수 있다. 매표소 옆에는 사진을 찍는 소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우산이 마련되어 있다. 정원 곳곳에 벤치 그늘막과 사과터널 등 다양한 조형물과 포토존을 설치해 두어 볼거리가 가득하다.

송강리 습곡구조

송강리 습곡구조

13.9Km    2025-09-01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로 5865

송강리 습곡구조는 선캄브리아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질명소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암석이다. 이곳에서는 암석의 줄무늬가 구불구불 휘어있는 습곡구조를 관찰할 수 있다. 이러한 습곡구조는 지하 깊은 곳에서 만들어진 암석이 지표로 상승하는 동안 경험한 변동의 기록으로, 이는 청송이 경험한 지각변동의 특성을 학술적으로 이해하고 규명하는데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출처 : 국가지질공원)

달빛공원

달빛공원

14.0Km    2025-10-23

경상북도 의성군 사곡면 양지리

의성군 달빛공원은 탁 트인 전망과 밤하늘 관측명소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위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조성한 공간이다. 인근에 ‘달이 머무는 절’이라는 뜻을 가진 주월사가 있어 달빛공원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공원에는 탁 트인 전망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쉼터, 별자리 안내판, 야외의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또한 달과 별모양 조형물이 공원과 어우러져 설치되어 있다.

청송자연휴양림 퇴적암층 (청송국가지질공원)

청송자연휴양림 퇴적암층 (청송국가지질공원)

14.0Km    2025-08-07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청송로 3478-96

청송자연휴양림 퇴적암층은 상쾌한 공기와 수려한 경관을 모두 갖춘 지질명소이다. 자연휴양림 내에 다양한 코스의 산책로가 있어 탐방객들에게 산책과 자연관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청송자연휴양림 퇴적암층은 하천에서 쌓인 퇴적물이 쌓이고 굳어져서 만들어진 암석이다. 이암(진흙이 굳어져서 만들어진 암석)과 사암(모래가 굳어져서 만들어진 암석)이 번갈아가며 쌓였다는 것은 퇴적물이 쌓인 곳의 과거 환경이 계속 변화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중생대 백악기 퇴적암으로 과거 청송의 고환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층리와 사층리, 연흔 등 다양한 퇴적구조가 발달해 있다. 층리는 가장 일반적인 퇴적구조로 암석의 성질 및 구조의 차이로 만들어진 줄무늬이며, 사층리는 기울어진 층리로 바람이나 물이 한 방향으로 이동하는 곳에서 만들어지는 퇴적구조로 물이 흐른 방향을 알려준다.

청송 자연휴양림

청송 자연휴양림

14.0Km    2025-03-19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청송로 3478-96

‘청송자연휴양림’은 청송과 포항을 잇는 31번 국도가 휴양림을 관통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봄과 여름의 신록, 가을 단풍, 겨울 눈꽃 등 계절별 멋을 달리하는 경치가 일품이다. 대기 환경측정결과 전국에서 가장 맑은 공기로 판명되어 산림욕을 즐기기에 최적지이며, 주변의 주왕산, 주산지, 방호정, 백석탄 등 여러 관광 명소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가을철 사과 축제를 겸해 방문한다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