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초전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청송초전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청송초전댁

청송초전댁

4.2Km    2025-08-19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송소고택길 35-3

이 건물의 남쪽과 동쪽으로는 토담이 비교적 온전한 형태로 남아 있고 서쪽과 배면은 경사지를 깎아 축대를 쌓아 경계로 하고 있다. 담장을 따라 소규모의 정원과 텃밭을 갈아 놓았고 건물 우측에는 예부터 사용해 오던 오래된 우물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이 고택은 순조 때 통정대부첨지중추부사(通政大夫僉知中樞府事)를 지낸 청송 심 씨 석촌 공파 17세인 덕활 공이 요절한 아우 덕종의 양자로 입적한 친아들 헌문의 네 번째 돌을 기념하여 순조 6년(1806)에 건축한 것으로 전해지며, 21세인 선해가 1900년에 보수하여 세거해 오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전면의 대문을 중심으로 우측 편으로 큰 사랑 공간이 자리하고, 좌측 편은 작은 사랑이 온돌방 좌우로 외양간과 고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문간 안으로 들어서면 정면에 2칸 대청이 자리하면서 좌우에 온돌방을 두어 정침을 구성하고 있다. 대청의 좌측 편은 2칸의 안방과 부엌이 연결되어 정침의 좌익사로 구성되어 있고, 대청의 우측 편은 건넌방과 창고가 연결되어 정침의 우익사로 구성되어 있다.

별동산달빛아래

4.2Km    2024-11-26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송소고택길 45-12

청송IC 3분, 청송읍내 3분, 주왕산 15분, 주산지 2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외갓집의 따스함과 정겨움이 있고, 달빛 아래 모닥불 피워놓고 오손도손 다정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별동산달빛아래 민박집이다, 약 70년 된 한옥을 보수하여 한옥의 장점과 현대의 편의성을 더하였다, 또 전통 한옥마을의 고즈넉함을 느끼면서 힐링 할 수 있는 곳이며 동내에는 99칸 만석꾼 고택인 송소고택이 있고, 심부자 밥상, 백일홍 카페가 있으며 인근에 주왕산(15분)과 주산지(25분)가 있으며 고속도로와 시내가 인접해 있는 곳이다,

청송 덕천마을

청송 덕천마을

4.4Km    2025-09-09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덕천길 89

청송군 파천면 덕천리에 있는 참소슬마을은 농촌 전통 테마 마을로 덕천마을이라고도 불린다. 농촌관광코스 10선에 선정된 숨은 명소이며, 국제 슬로시티를 대표하는 마을인 이곳은 청송 심씨의 집성촌으로 총 7채의 고택이 있다. 조선 영조 때 만석의 부를 누린 심처대의 7대손 송소 심호택이 1880년대 이곳에 터를 잡으며 건립한 99칸의 ‘송소고택’은 국가 민속문화재 선정되었고, 온돌방과 넓은 마당, 전통 한지 벽지와 천연염색 이불을 갖추고 있다. 그 옆에 있는 ‘송정고택’ 송정 심상광이 기거하였던 ‘ㅁ’자 구조의 한옥으로, 사랑채와 책방, 중간에 대청마루가 있다. 심상광이 사용하던 책방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초전고택’은 1806년에 지어진 곳으로 대문을 중심으로 우측 편으로 큰사랑 공간이 자리하고, 좌측 편은 작은 사랑이 온돌방 좌우로 외양간과 고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담장을 따라 소규모의 정원과 텃밭이 있는 정갈한 조선시대 후기 건축물이다. 이곳 덕천마을 대부분의 고택에선 한옥스테이를 진행하고 고택 운영자들은 숙박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청송고택협동조합을 설립하여 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농작물로 만들어진 소슬밥상이라는 이름의 음식도 제공하고 옥수수, 감자, 고구마 등을 수확할 수 있는 슬로시티 체험 농장과 전통 방식의 천연염색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다만 체험 프로그램은 계절 및 마을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시 사전 확인하길 바란다.

초전고택

4.6Km    2024-11-27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송소고택길 35-3
010-5397-7760

오랜 풍상을 겪으면서도 절제되고 단정한 고택의 멋을 물씬 풍기는 초전댁은 고고한 인품으로 평생을 살다간 선비의 집처럼 단아합니다.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421호로 지정되었으며, 청송심씨(靑松沈氏)의 집성촌(集姓村)인 덕천리 마을 안쪽에 남향으로 자리잡고 있다. 건물의 남쪽과 동쪽으로는 토담이 있고 담장을 따라 정원과 텃밭을 마련해 놓았으며 건물 오른쪽에는 예로부터 사용해온 오래된 우물이 남아 있다. 조선 순조 때 통정대부첨지중추부사를 지낸 청송심씨 석촌공파(石村公派) 17세조 덕활(德活)이 요절한 아우 덕종(德宗)의 양자로 입적한 친아들 헌문(憲文)의 네 번째 돌을 기념하여 1806년(순조 6) 무렵에 건립한 것으로 전해지며 21세조인 의해(宜海)가 1900년에 보수하여 대대로 살고 있다.

항일의병기념공원

항일의병기념공원

5.0Km    2025-10-28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청송로 4123

청송에서 가장 활발히 전개된 의병활동을 상세히 기록하여 잊혀가는 우리의 민족정신과 역사를 알리고자 구한말 화전등 전투가 이루어진 자리에 항일의병기념공원을 조성하였다. 공원 내에는 항일 의병기념관을 건립하여 나라와 겨레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민병이 되어 목숨을 바친 의병들의 참뜻과 정신문화가 전해질 수 있도록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청송송어장횟집

청송송어장횟집

5.0Km    2025-08-26

경상북도 청송군 사부실길 17

청송송어장횟집은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송생리에 있다.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 KBS 1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6시 내 고향>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대표 메뉴는 송어회이며 이 밖에 철갑상어회, 향어회, 회덮밥, 알밥, 계란찜, 송어매운탕, 튀김 등을 맛볼 수 있다. 250명가량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음식점으로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청송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소노벨 청송, 청송사과공원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좋다.

청하누

청하누

5.2Km    2025-08-28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로 440

청하누는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에 위치한 한우구이 전문점으로 청송영양축산농협에서 운영하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청송영양한우를 유통 및 판매하며 친환경농축산물판매장과 식당을 찾는 손님들의 편의를 위한 휴게시설, 무인카페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중평솔밭

중평솔밭

5.5Km    2025-10-28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중평병부길 26-15

중평솔밭은 청송 파천면 중평리 입구에 있는 3천여 평의 소나무 숲으로 수령 200여 년 된 소나무 80여 그루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마을 안의 이로운 기운이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하는 비보림의 전형이며 마을 밖에서 마을 안을 함부로 들여다보지 않도록 하는 심미적 기능도 크며 숲 내부적으로는 마을 주민과 여행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중평솔밭은 지반 정비가 잘 되어 있고 주변에 용전천이 있어 텐트를 칠 수 있는 데크와 샤워실 등 야영장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들과 함께 물고기를 잡으며 가볍게 여름휴가를 보내기에 적격인 장소이다. 마을은 청송의 국제 슬로시티로 불리는 한옥의 정취와 옛 선비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중평선비마을로 2014년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평산신씨 판사공파종택, 서벽고택과 사남고택 등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주왕산 관광단지

주왕산 관광단지

5.6Km    2025-07-23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청송백자로 24

주왕산 관광단지는 주왕산 상의 탐방로 약 4㎞ 전방에 위치한 주왕산 관광단지다. 한옥숙박체험 시설인 민예촌과 자연의 미가 살아 있는 수석과 희귀한 청송꽃돌을 전시한 수석꽃돌박물관, 청송백자를 전시·체험·판매하는 백자전시관과 백자 공방, 청송백자가 일본에 계승되어 발전된 화려한 심수관 도예전시관이 있다. 주왕산으로 가는 길에 여유 있게 둘러보기를 추천한다.

청송백자전수관

청송백자전수관

5.7Km    2025-10-28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청송백자로 32-16

청송백자는 조선후기 대표적인 4대 지방요(청송백자, 양구백자, 해주백자, 회령자기) 중의 하나이며, 16세기부터 현재까지 전통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청송군의 우수한 향토문화유산이다. 다른 지역의 백자와 확연히 구별되는 특징이 있어 전국적으로 그 명성이 높았던 청송백자는 20세기에 이르러 전성기를 맞이하였으나, 1958년 알루미늄 그릇 등 공업용 대량생산 제품의 출현으로 인해 한 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위기의 순간도 있었다. 이러한 청송백자의 존재는 2007년 시작된 청송백자 발굴사업으로 재조명되었고, 청송군은 2005년 청송백자 가마터 지표조사연구 등을 통한 자료를 토대로 2009년 청송백자의 원형과 가치를 복원, 계승하고 현대적인 감각과 쓰임에 맞춰 변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청송백자전수관을 개관하였다. 청송백자전수관은 현대적 건물의 전시실에서부터 옛 모습 그대로 재현된 사기움과 사기굴, 광산사무실과 주막까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공간이라는 특수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재현된 청송백자전수관의 사기움(전통공방)은 움집형태의 원형구조로 원료의 분쇄에서 성형, 시유까지의 모든 공정을 완료할 수 있는 효율성과 경제성이 높은 청송지역만의 독특한 구조로 옛 청송 사기장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청송의 문화유산이다. 도석에 의해 특화된 형태인 사기굴(전통가마)과 등짐장수들이 구워진 그릇을 서로 가져가기 위해 묵었던 주막 역시, 청송백자의 오백 년 세월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