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에들꽃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이안에들꽃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이안에들꽃

이안에들꽃

13.7Km    2025-01-14

울산광역시 울주군 이전장성길 60-15

이안에들꽃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꽃들이 만발한 야외정원이 있어 산책하며 사진 찍기 좋다. 다양한 커피와 음료가 준비돼 있고 프랑스 밀가루와 버터를 사용하여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빵이 있다. 본관에는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있고 외부 공간은 캠핑장처럼 꾸며 놓은 텐트와 오두막 등이 있어 자연을 만끽하며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마음 편히 방문할 수 있는 정원 카페로도 유명하다. 가까운 곳에 충렬공 박제상유적지도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오계절

오계절

13.7Km    2025-12-11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박제상로 294-108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치술령 자락에 위치한 오계절은 꽃차전문점으로 다양하고 아름다운 꽃차를 구비하고 있다.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산속 편안한 경치와 아름다운 정원을 제공함으로써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나들이 온 방문객들에게 여유와 힐링을 제공한다. 오계절은 다양한 프리미엄 수제차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수공예품, 차 관련 용품 등도 판매하고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영남 알프스 봉우리가 첩첩이 보이는 카페 앞 전경과, 마당 가득 피어난 꽃들, 색색으로 피어난 꽃차가 함께 주는 감동을 느껴보길 추천한다.

목도

목도

14.1Km    2025-03-27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당목길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상록수림 초본류, 관목류 등 일부가 소실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text202503{ COLOR: #FF0000; } 묵도는 울주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으로 육지로부터 200m 떨어져 있다. 동물의 눈과 같은 형상이라 하여 목도라는 이름을 얻었고, 동백나무가 섬에 가득하여 동백도라고 불리며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인들이 춘도(동백섬)라 하였다. 신라 때는 대나무를 많이 길렀다고 하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에는 주민들이 대나무 화살을 만들어 나라에 바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 후 대나무는 점점 자취를 감추고 지금은 각종 상록수들이 무성하다. 동백나무, 후박나무, 곰솔나무, 사철나무, 후박나무, 다정큼나무 등이 흔하게 자라고 있으며 벚나무, 팽나무, 자귀나무, 두릅나무, 노린재나무, 칡, 멍석딸기, 인동덩굴, 등나무, 감나무, 구기자나무 등 여러 종류의 나무들이 섬 전체에 고루 분포되어 있다. 목도의 상록수림은 우리나라 동해안 쪽에 있는 유일한 상록수림이며, 물고기가 서식하는데 알맞은 환경을 제공하여 물고기 떼를 해안으로 유인하는 어부림의 역할도 하고 있다. 현재 울주 목도는 상록수림의 보호를 위해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관리 및 학술 목적 등으로 출입하고자 할 때에는 문화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서라벌CC

서라벌CC

14.5Km    2025-01-06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내외로 577-189

서라벌 CC는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위치하고 있다. 클럽 하우스를 중심으로 좌우 능선이 36홀의 코스를 감싸고 있어 클럽 하우스에서 내려다보는 전경은 편안하면서도 와이드 하다. 9홀 단위로 특징이 차별화된 홀들은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도 각각 독립성을 유지하여 플레이어가 최상의 조건으로 즐길 수 있다.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려 공략에 대한 묘미를 배가 시켰다. 계곡을 그대로 이용하여 코스를 조성하고, 자연계류와 연못을 재생하여 마치 자연 속에 그대로 안착된 듯한 홀을 만들었다.

이스트앵글 베이커리카페

이스트앵글 베이커리카페

14.8Km    2025-09-15

경상북도 경주시 해변공원길 4

이스트앵글 베이커리카페는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수렴리에 있다. 경주 앞바다를 배경으로 세워진 덕분에 카페 안팎에서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음료를 즐길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해수염커피다. 이 밖에 에스프레소, 흑임자크림라떼,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레모네이드 등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베이커리류도 맛볼 수 있다. 매장은 2층으로 구조로 되어있고 2층에서 보는 아름다운 풍경이 특히나 유명하다. 주차는 매장 앞과 갓길 주차가 가능하다. 동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관성솔밭해변, 진리해변이 있다.

회야댐 생태습지

회야댐 생태습지

14.9Km    2025-10-23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통천리 산109-1번지

생태습지는 수질을 정화하기 위해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한 습지를 말한다. 습지에 자라는 갈대, 연 등 갖가지 수생식물의 줄기와 잎은 물의 흐름을 느리게 하고 부유물질을 가라앉게 한다. 식물의 줄기와 뿌리는 각종 미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미생물은 물속에 녹아 있는 각종 오염물질을 흡착, 분해하여 물을 깨끗이 한다. 울산의 회야댐 생태공원은 ‘올해의 숨은 관광지’로 선정된 곳이다. 한정 개방 관광지로 선정된 회야댐 생태습지는 댐 상류지역의 수질개선을 위해 조성된 자연 친화적인 인공습지로 연꽃이 피는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탐방로는 통천초소안 만남의 광장에서 생태습지까지를 오가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태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어른 걸음으로 2시간가량 소요된다. 상수원 보호구역 내 수질보호 등을 위해 탐방 인원은 하루 140명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비치호텔

14.9Km    2025-03-19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양남로 297
010-5086-1679

양남 주상절리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15.1Km    2025-11-20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울산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에는 경승지인 반구대가 있는데, 연고산의 한 자락이 뻗어 내려와 이곳에 와서 우뚝 멎으면서 기암괴석으로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마치 거북이 넙죽 엎드린 형상이므로 반구대(盤龜臺)라 한다. 두동면 천전계곡(川前溪谷)으로부터 흘러내리는 옥류가 이곳에 모여 호반을 형성하니 절승가경(絶勝佳景)으로 이름이 높다. 그래서 옛날부터 경향각처의 시인묵객들은 이곳을 찾아 시영(詩詠)으로써 경관을 즐겼다고 한다. 암각화란 선사시대의 사람들이 생활 주변에서 일어난 갖가지 일들을 주제로 삼아 그것을 바위에 새겨서 그린 그림이다. 주로 커다란 바위 등 집단의 성스러운 장소에 그렸는데, 사람들은 그곳에 모여서 각종 의례를 거행하였다고 추측된다.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는 태화강의 한 지류인 대곡천의 소위 ‘건너 각단’이라고 부르는 곳에 그려져 있으며, 그림이 집중된 곳의 바위면의 크기는 너비 10m, 높이 3m이다. 그러나 그 좌우에서도 적지 않은 형상들이 확인되고 있어 암각화가 새겨진 바위는 모두 10여 개에 이른다. 이 암각화는 신석기시대부터 여러 시기에 걸쳐서 제작되었으리라 여겨지며 시대별 양식의 차이를 살필 수 있다. 표현 대상의 내부를 모두 쪼아낸 면쪼기 기법과 윤곽만을 쪼아낸 선쪼기 기법으로 나눌 수 있다. 새겨진 물상은 크게 바다동물과 육지동물, 사람, 도구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바다동물로는 고래, 물개, 거북 등이, 육지동물로는 사슴, 호랑이, 멧돼지, 개 등이 많이 보인다. 사람은 얼굴만 그려진 경우와 바로 선 모습, 옆으로 선 모습, 배에 탄 모습 등을 볼 수 있다. 도구로는 배, 울타리, 그물, 작살, 노(弩)와 비슷한 물건 등을 볼 수 있다. 이러한 모습은 선사인들의 사냥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사냥감이 풍성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바위에 새긴 것으로 여겨지는데, 동물과 사냥 장면을 생명력 있게 표현하고 사물의 특징을 실감 나게 묘사한, 사냥미술인 동시에 종교미술로, 선사시대 사람의 생활과 풍습을 살필 수 있는 최고 걸작품으로 평가된다. 이처럼 인류 최초 포경기록이자 한반도 최초 미술작품 반구대 암각화 및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발견된 암각화 천전리각석은 대한민국 대표 역사 관광 자원이다. 2025년 7월 12일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와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를 아우루는 약 3㎞의 ‘반구천의 암각화’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소풍가다

소풍가다

15.2Km    2025-09-15

경상북도 경주시 다래길 15

동화 속으로 들어온 것만 같은 소풍가다는 ‘소풍’이라는 컨셉으로 초록색의 실내정원 인테리어와 편안하고 안락한 가구 등을 배치하여 여유로운 힐링을 가질 수 있도록 한 공간이다. ‘특별한 경험은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으며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드리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손님과 함께 추억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카페의 본질인 커피, 그리고 함께 제공하는 베이커리 및 디저트는 꾸준한 맛과 높은 품질을 유지하기 노력하고 있다. 소풍가다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경주 명물인 박일섭버거와 박일섭카이막세트가 있다.

카페 곰곰(더씨앗)

카페 곰곰(더씨앗)

15.2Km    2024-07-24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로 1653

독특한 외관에 눈길이 먼저 가는 카페 곰곰(더씨앗)은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음료와 브런치를 맛볼 수 있으며 쿠킹 클래스와 제철 과일은 활용한 카빙 체험까지 가능하다.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브런치, 파스타, 롤, 샌드위치와 특별메뉴인 카페 곰곰이 위치해있는 옹춘의 배로 만든 배 에이드까지 즐길 수 있다. 카페 곰곰의 대표 메뉴인 '곰곰 롤'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가능하며, 체험은 별도 문의(전화)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