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유람선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울릉도 유람선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울릉도 유람선

울릉도 유람선

5.6Km    2025-12-24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2길 8-3

섬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섬 일대를 유람하는 유람선 여행이다. 바다 위에서 울릉도를 일주하며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숨겨진 매력을 볼 수 있다. 울릉도 섬 일주 유람선은 주로 도동항에서 출발해서 울릉도 본섬 주변을 한 바퀴 둘러보는 관광 코스이다. 섬 안에서 보는 풍경도 멋지지만, 바다 위에서 바라보는 울릉도는 또 다른 절경을 선사한다. 해상 관광은 울릉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이니 꼭 경험해 보길 추천한다.

두꺼비식당

두꺼비식당

5.6Km    2025-11-27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길 54

두꺼비식당은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에 있는 현지 맛집으로, 울릉도 토속음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이다. KBS2 VJ 특공대에도 소개된 곳으로 유명하다. 대표 메뉴는 울릉도 식재료로 만든 따개비밥이며, 홍합밥, 부지갱이나물밥, 오징어내장탕(얼큰이), 약소불고기 등도 인기다. 식당은 도동항과 가까워 유람선, 케이블카, 해안산책로 등을 둘러보는 여행 동선에 들르기 좋다. 친절한 분위기와 든든한 한 끼로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울릉도 로컬 밥집이다.

이사부초밥

이사부초밥

5.6Km    2025-12-24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길 153

이사부초밥은 울릉도에서 가성비 좋은 초밥 맛집으로 유명하다. 아담한 가게이지만 호텔 근무 경력이 있는 셰프가 만드는 초밥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1인이 운영하고 있어 예약이 필수이다. 오너 셰프가 모든 음식을 직접 준비하고 있다. 또한 신선한 초밥을 맛볼 수 있도록 수족관은 가게 실내에 있고, 초밥 재료는 당일 준비된다. 도동에 위치해 있으며, 저동항, 사동항과 가깝다.

행남 도동 해안산책로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행남 도동 해안산책로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5.6Km    2025-12-30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행남 도동 해안산책로는 저동 해안산책로와 이어지며, 이들을 통틀어 행남 해안산책로라고 부른다. 해안누리길 34코스로 알려져 있다. 무지개다리, 지질공원 로고가 들어간 LED가로등 등의 산책로 기반시설이 잘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우수하여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지질명소이다. 행남 도동 해안산책로는 울릉도 초기 화산활동의 특징을 간직한 다양한 지질구조가 관찰된다. 도동항에서 도동등대로 갈수록 암석 생성연대가 대체로 젊어지는 경향을 보이며, 하부로부터 현무암질 용암류, 암석조각들이 산사태로 운반되어 만들어진 재퇴적쇄설암, 화산재가 뜨거운 상태에서 쌓여 생성된 이그님브라이트, 분출암의 일종인 조면암이 순서대로 분포한다. KBS 예능프로그램인 <1박2일>에서 곰인형레이서를 펼친 곳으로, 도동등대(행남등대) 근처에 관련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오브레

오브레

5.6Km    2025-10-23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길 53

오브레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에 있는 베이커리다. 오브레라는 상호는 오징어의 ‘오’와 빵의 영어 단어인 브레드의 ‘브레’를 합쳐 만들었다. 대표 메뉴는 오징어 먹물 빵으로 불리는 오브레다. 오징어 먹물, 호박 앙금, 해양 심층수 등을 넣고 만들었으며 방부제나 색소는 전혀 넣지 않았다. 경북도청 매거진에서 울릉도를 대표하는 지역특산품빵으로 선정되었고 6시간의 반죽 숙성시간을 거쳐 당일 제조·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도동항에서 가깝고 인근에 촛대바위, 내수전몽돌해변, 사동해수욕장, 독도박물관이 있다.

해오름관광펜션

해오름관광펜션

5.7Km    2024-11-27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1길 35-10
054-791-7737

환상의 섬 한국의 갈라파고스 울릉도 도동중심지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유일한 관광펜션 해오름 관광 펜션이다.

도동항

도동항

5.7Km    2025-12-23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도동항은 포항에서 북동쪽 188㎞ 해상에 위치하는 울릉도의 어항으로 내륙을 연결해 주는 노선과 독도, 죽도를 연결하는 노선을 운행한다. 도동 지명의 유래는 도방청이란 말에서 시작되었다. 도방청은 ‘사람이 많이 모여 사는 번화한 곳’이라는 뜻으로, 1882년 울릉도 개척령을 발포하여 개척민에게 면세 조치를 내리자 점점 많은 사람들이 울릉군으로 입도하기 시작하였다. 개척민들이 입도했을 당시 이미 일본 사람들이 살고 있어 제법 시가지의 모습을 이루고 있어 도방청이라 불렸다. 후에 동 이름을 정할 때 도방청의 ‘도’ 자에서 따와 도동이라 하였다. 항만시설로는 선적 시설인 안벽, 물량장 등이 있고 외곽시설로는 방파제, 방사제가 있다. 도동항은 울릉 지역의 행정과 물류의 중심지로, 경상북도 포항시와 강원도 동해시 묵호에서 쾌속선이 취항하여 울릉 지역의 출입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천부해중전망대

천부해중전망대

5.7Km    2025-05-29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울릉순환로 3136-3

천부해중전망대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수중에 설치된 전망대로, 울릉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 중 하나이다. 천부소공원과 연결된 다리를 따라 바다 방향으로 걸어가면, 그 끝에 원통형 구조의 천부해중전망대가 우뚝 서 있다. 전망대의 총높이는 22.2m이며, 내부에 설치된 계단을 따라 수심 6m 지점까지 내려갈 수 있다. 전망대 내부에는 바닷속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전망창이 설치되어 있어, 울릉도 주변 바다에 서식하는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창 앞에는 먹이통이 마련되어 있어, 자연 상태의 물고기들이 모여드는 모습을 더욱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마치 수족관 속에 들어온 듯한 신비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아이들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바다 위에서 시작해 바닷속까지 이어지는 독특한 구조 덕분에, 천부해중전망대는 울릉도의 수중 생태계와 청정 해양 환경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손꼽힌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바다 너머로 펼쳐지는 수평선과 해안 절경이 더해져, 전망대 위에서도 뛰어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봉래폭포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봉래폭포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5.8Km    2025-12-24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봉래폭포는 총 3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부에서부터 조면암과 응회암이 첫 번째 단을 이루고, 집괴암이 두 번째와 세 번째 단을 구성하고 있다. 총낙차는 약 30m, 유량은 3,000톤/일 이상이며, 울릉도 남부 일대의 중요한 상수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폭포의 최상부는 응회암이나 집괴암에 비하여 침식에 강한 조면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암석들 간의 강도차에 의해 차별침식을 받아서 여러 단의 폭포가 형성되었다. 하부의 응회암과 집괴암이 더욱 침식되면 상부 조면암은 무너지게 될 것이다. 이로써 봉래폭포는 점차 뒤로 물러나게 된다. 봉래폭포관리소에서 봉래폭포까지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찬바람이 불어 나와 ‘천연에어컨’이라 불리는 풍혈, 산사태 피해를 막기 위해 설치한 사방댐, 아토피성 피부염 완화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산림욕장이 있다. 또한 섬노루귀(큰노루귀), 겨자냉이(고추냉이), 노란물봉선, 큰연영초, 섬남성(우산천남성), 왕호장(왕호장근)의 풀 종류와 너도밤나무, 우산고로쇠, 삼나무, 헛개나무, 말오줌나무(말오줌때나무), 편백나무의 나무 종류 등 다양한 식생을 볼 수 있어 지질뿐만이 아니라 생태 교육장소로도 훌륭한 지질명소이다.

독도박물관

독도박물관

5.9Km    2025-12-24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약수터길 90-17

독도는 서기 512년(신라 지증왕 13)이래 울릉도와 함께 우산국의 영토로서 우리의 역사와 문화권에 편입된 후 지금까지 면면히 이어져 온 우리의 고유한 영토이다. 과거의 독도는 바다 가운데의 작은 외딴섬으로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청정수역으로 알려진 오늘날에는 지질학적, 생태학적, 사회학적인 가치는 물론, 군사전략적 가치에서도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독도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영토박물관으로서 독도 및 조선해(동해)와 관련된 자료를 지속적으로 발굴, 수집, 연구하여 그 결과를 전시하거나 교육함으로써,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을 반박할 수 있는 자료와 이론의 토대를 구축하는 동시에 국민의 영토의식과 민족의식을 고취시키는데 건립 목적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