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당 노을 전망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남당 노을 전망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남당 노을 전망대

남당 노을 전망대

10.8Km    2025-04-08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남당리

남당항 바로 옆에 있는 남당 노을 전망대는 이름 그대로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는 전망대이다. 금빛 모래사장이 길게 펼쳐져 있는 바닷가 중간에 세워져 있는 남당 노을 전망대는 빨간색으로 도색되어 바다색과 인근 산의 초록색과 대비되어 눈에 띈다. 또, 일몰 때에는 붉게 물드는 하늘과 어우러져 그 또한 멋진 풍경을 보여준다. 노을 전망대는 바다를 향해 길게 뻗어져 있어 마치 하늘과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 전망대를 걷지 않아도 인근의 서해안 특유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맛난 제철 먹거리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백사장을 걷거나, 바다를 바라보고 명상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남당 노을 전망대는 도보로 여행이 가능한 서해랑길 63코스이자, 남당항자전거길이고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이기도 하다. 주변으로 남당항, 어사어항, 어사리노을공원이 있어 연계해서 둘러볼 수 있다.

꽃게다리

꽃게다리

10.8Km    2025-05-29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

태안 꽃게다리는 태안 드르니항에서 안면도 백사장항까지 걸쳐 있는 꽃게를 닮은 다리이다. 드르니항과 안면도 백사장항을 잇는 해상인도교 꽃게다리는 드르니항쪽 다리 입구에는 꽃게, 백사장항쪽에는 새우 모양의 조형물이 있다. 꽃게와 새우가 많이 잡힌다는 것을 상징하며 과거에는 대하랑꽃게랑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렸다. 우리말로 들르다라는 뜻의 드르니항은 고깃배도 몇 척, 식당도 서너 군데로 아담한 항구이다. 그에 비해 안면도 백사장항은 고깃배도 셀 수 없이 많고, 수협공판장에선 수산물 판매도 많이 이뤄진다. 다리 위에서 보는 주변의 풍광이 아름답고 바다 위를 걷는 신비함이 더해서 사진찍기 좋은 명소이다. 일몰 무렵과 조명이 들어오는 저녁에 방문하면 더욱 환상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케렌시아

케렌시아

10.9Km    2025-06-11

충청남도 홍성군 남당항로213번길 96

자신이 가장 안전하다고 느끼는 안식처, 그곳을 스페인어로 케렌시아라고 부른다. 케렌시아 카페는 일상의 지친 몸과 마음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외관과 모던한 느낌의 인테리어로 내부를 연출했다. 카페 외부에는 작은 정원이 있는데, 이곳의 바닥은 알록달록한 자갈로 마감을 했다. 또, 사람의 옆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세워져 있는데 이곳이 유명한 포토존이다.

남당항

남당항

11.0Km    2025-12-17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남당리

남당항은 광활하게 펼쳐진 천수만과 어우러진 수산물의 보고로 대하, 우럭, 새조개, 꽃게, 새우 등 사시사철 싱싱한 수산물이 있고, 주변에는 많은 횟집이 산재해 있는 홍성의 관광 명소이다. 특히 천수만 최고 별미인 새조개가 유명하다. 잔잔한 은빛 수면으로 석양이 아름다우며, 괭이갈매기 등 철새 도래지인 천수만과 대나무가 많이 자생한다고 하는 죽도와 멀리 안면도가 보여 해안 경관이 한눈에 들어온다. 대하, 새조개, 넙치, 우럭 등이 많이 잡혀 1996년부터 대하 축제가 열려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풍성해서 해마다 관광객이 늘고 있으며, 겨울철 별미인 새조개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충남 해안으로 떠나는 겨울 맛 기행

충남 해안으로 떠나는 겨울 맛 기행

11.0Km    2025-05-20

겨울 서해안은 맛있다. 꽃게를 필두로 새조개와 굴 등이 그 뒤를 잇고 찬바람에 살이 단단해진 바닷고기는 그 어느 때 보다 달디 달다. 찬바람과 함께 떠나는 겨울 서해안 맛기행, 이 계절에만 즐길 수 있어 더욱 소중하다. 홍성과 보령, 충남이 품은 서해안 따라 떠나는 맛기행. ‘맛’은 기본, 겨울 바다 구경은 보너스다. 이 여행은 찬바람이 불어오는 12월 즈음부터 봄이 오기 전까지 즐길 수 있다.

드르니항

드르니항

11.0Km    2025-06-04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신온리

드르니항은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작은 어항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신온항’으로 불렸으며, 2003년부터는 우리말 ‘들른다’를 활용해 ‘드르니항’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항구의 규모는 크지 않지만, 연중 낚시객들로 붐비는 명소이다. 주꾸미, 노래미, 우럭 등 다양한 어종이 잡히며, 특히 가을철 주꾸미 낚시로 유명하다. 일출과 일몰이 아름답고 드르니항에서는 태안의 상징적인 구조물인 꽃게 다리를 조망할 수 있어 경관 또한 뛰어나다. 밤에 항구에서 꽃게다리의 야경도 함께 볼 수 있어 데이트 장소로도 좋다. 조용하고 아담한 분위기 속에서 바다와 낚시, 경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태안의 숨은 명소이다.

호텔뷰

호텔뷰

11.1Km    2025-10-23

충청남도 보령시 천북면 홍보로 1061-175
010-9552-6010

서해안의 대표 해수욕장인 대천해수욕장이 있는 보령에 위치한 호텔뷰는 푸른 바다와 안면도가 저 멀리 보이는 언덕 위 있고 가까이에는 굴구이 단지가 있어 연인, 친구 등과 함께 자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객실 내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아름답고 탁 트인 바다는 해외의 어느 곳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곳이다. 대천항에서는 꽃게와 주꾸미 등을 맛볼 수 있고 매년 열리는 대천 해수욕장의 머드축제는 즐거움을 더할 것이다.

장고도

11.1Km    2025-07-22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

섬의 지형이 장구처럼 생겼다 하여 장고도라고 불리는 이 섬은 전승 민속놀이인 등바루 놀이가 시작되는 명장섬이 자리하고 있는 섬이기도 하다. 장고도는 대천항으로부터 서북쪽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300여 명의 주민이 어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는 전형적인 어촌마을이다. 장고도 마을의 하루 생활은 어선의 기관 소리가 울리면서 시작된다. 어선이 고기를 잡아 돌아오는 새벽이 되면 동네는 어구망을 실은 경운기의 굉음소리와 함께 갓 잡아온 어류의 선별작업, 해삼, 전복을 채취하려는 해녀들이 장고도 마을의 바쁜 아침을 연다. 인근에는 원산도, 삽시도, 고대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인접해 있으며 섬 주변의 수심이 낮고 갯벌과 암초 등이 잘 발달되어 있어 연안 어족이 서식하는데 알맞아 전복, 해삼 양식은 물론 멸치, 까나리, 실치, 김 양식 등 수산자원이 풍부한 청정 해역이다.

홍성남당항 새조개와 함께하는 수산물 축제

홍성남당항 새조개와 함께하는 수산물 축제

11.1Km    2025-03-18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로213번길 1-1
010-5433-8196

남당항과 천수만 일원에서 12월부터 이듬해 3월 사이에 주로 잡히는 새조개는 살이 매우 통통하고 커서 제철을 이루고 있다. 새조개는 쫄깃하고 담백한 감칠맛이 특징이며, 단백질과 철분, 타우린 및 필수 아미노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새조개축제는 한 겨울 동안 열리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홍성남당항 바다송어 전국 요리대회 및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

홍성남당항 바다송어 전국 요리대회 및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

11.1Km    2025-03-21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로213번길 1-1
041-634-0104 010-5308-3750

홍성남당항 봄철 대표 먹거리 '바다송어'는 잊지못할 풍미와 고소하면서 탱탱하고 신선한 맛을 지녔다. 저열량 고단백 저지방식품으로 혈관건강에 좋으며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은 미식가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4월에서 5월 말까지 펼쳐지는 전국최초 '바다송어'는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맨손 송어잡이체험을 할 수 있다. 아름다운 낙조는 잊을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