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Km 2025-03-27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장서로47번길 20
041-956-4860
3대에 걸쳐 아귀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음식점이다. 할매온정집만의 비법으로 만든 아귀탕과 아귀찜은 시원하면서 얼큰한 국물과 아귀의 쫄깃쫄깃한 맛이 잘 어우러져 맛이 좋으며 비린맛도 전혀 없다. 수년간의 요리를 경험으로 아귀탕을 만들고, 인심 또한 넉넉하기 때문에 항상 넉넉하고 푸짐하게 음식을 내놓는다.
11.6Km 2025-08-11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라면 함라교동길 25
063-855-4300
전라북도 익산 함라면에 위치한 함라한옥체험단지는 전통주거문화체험과 한옥에서의 고풍스럽고 안락한 쉼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안채, 사랑채, 별관채에 총 11개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고, 객실에 따라 누마루가 있기도 하며, 온돌방과 침대방이 있어 니즈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화전만들기, 플로깅, 한국무용, 판소리/민요, 장구 등 다양한 예술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자연과 더불어 전통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다.
11.7Km 2025-06-10
충청남도 서천군 장서로47번길 21
서해안식당은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창선2리에 있다. KBS 1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평일에는 오전 일찍 문을 열기 때문에 아침 식사를 하기 좋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구이와 조림을 함께 맛볼 수 있는 박대정식이다. 이 밖에 계절 메뉴인 물메기탕을 비롯해 백반, 삼겹살, 삼겹살 제육볶음, 된장찌개 등도 판다. 동서천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장항스카이워크 전망대, 금강하굿둑관광지가 있다.
11.7Km 2025-10-2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서수면 함안로 57-29
대한 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로 취성산 동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백제 무왕 7년(606)에 신라의 혜공대사가 세웠다고 전해진다. 상주사는 여러 차례에 걸쳐 중수하였다고 하지만 당시 이 지역은 백제 영토였으므로 확실하지는 않다. 고려 공민왕 11년(1362) 혜근이 중창하며 현재 이름으로 바꿨으며 고려말 공민왕이 이 절을 찾아 국가의 안녕을 기원했다고 전한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절 이름을 ‘나라의 기둥’이 되는 절이라는 의미에서 ‘머무를 주(住)’자를 ‘기둥 주(柱)’자로 바꾸어 지금처럼 상주사라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당시 축성산 내에는 상주사에 속한 암자가 9개나 있었으며, 스님만 해도 약 200여 명이나 되어 밥을 지을 때면 쌀뜨물이 아랫마을까지 내려갔다고 한다. 이러한 이야기를 놓고 볼 때 한때는 절의 규모가 매우 컸던 사찰임을 알 수 있다. 삼존불 위 닫집에는 용두가 조각되어 있는데, 본래는 2기였으나 1기는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인이 약탈해갔다고 한다. 용마루 위에는 청기와가 두 개 얹혀 있으며, 상단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열한 개의 용두가 놓여 있다.
11.7Km 2025-05-0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웅포면 백제로 495-57
숭림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신라 경덕왕 때 진표가 창건하였다. 일설에는 1345년(고려 충목왕 1)에 창건했다고도 하며, 절 이름은 달마가 숭산 소림사에서 9년 동안 벽을 바라보며 좌선한 것을 기리는 뜻에서 숭산의 ‘숭’, 소림사의 ‘림’ 자를 따서 지은 것이라고 한다. 1697년(숙종 23)에는 영원전을 건립하였고, 1819년(순조 19)과 1882년(고종 19)에 숭림사 보광전과 주변 건물을 중수하였다. 1885년(고종 22)에는 우화루를 중건하였고, 1912년에 법당 중수, 1923년에 주지 황성렬이 나한전과 영원전을 새로 지었으며, 1957년 고광만의 시주로 시왕전과 나한전을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또한, 숭림사에는 보물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11.7Km 2025-03-12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장항로161번길 27
장항과 서천의 발전을 이끌던 장항역이 새로운 문화 관광 플랫폼인 장항 도시탐험 역으로 재탄생한 공간이다.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을 운영하고 세련된 공간을 유지하면서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 예술 허브센터로 자리 잡았다. 또한 장항-서천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이야기 뮤지엄을 통해 장항역과 장항의 역사를 소개한다. 느낌이 있는 일상, 느낌이 있는 여행을 위한 장항의 과거와 현재가 살아있는 공간이다.
11.7Km 2025-11-19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라면 백제로 622-6
063-855-523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숭림사 가는 길에 위치한 샘골가든은 오리요리 전문점이다. 대부분의 채소는 직접 재배해 제공하고 있다. 식사를 마치면 누룽지탕을 제공하여 더욱 든든한 한 끼를 완성한다. 대표메뉴는 오리주물럭이며, 이 외에 오리로스, 오리훈제, 오리탕 등의 다양한 오리요리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11.7Km 2025-12-23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라면 천남1길 13
이배원 가옥은 전라북도 익산시 함라면에 있는 오래된 전통 가옥으로 인근에 조해영 가옥과 김병순 고택이 있어 토석 담장과 한옥 기와지붕 등이 어우러져 전통적 경관을 유지하고 있다. 이 집은 현 관리자의 조부인 이배원이 1917년에 지은 것으로 그는 함라면의 대표적인 부농 중 하나였다. 이씨집 외에도 당시 함라에는 소위 만석꾼으로 일컬어지는 두 명의 부호, 즉 김씨집(김안균가)과 조씨집(조해영가)이 있다. 이 집은 세 집 중에서 가장 먼저 지은 집으로 김안균가와 조해영가의 모델로 작용하였으며 평면의 구성에서도 서로 연관성을 찾아볼 수 있다. 건립 당시에는 안채, 사랑채, 행랑채, 문간채, 곳간채 등 여러 채가 있었으나 현재는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주위의 토석 담장만이 남아 있다. 사랑채는 내부가 개조되어 원불교 교당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안채는 입식 부엌으로 개조하여 활용하는 안방 뒤쪽 공간을 제외하고 비교적 그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11.7Km 2025-12-04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라면 수동길 8
063-859-5438
익산 둘레길은 전라북도 익산시의 함라산, 미륵산 등을 완만히 걸을 수 있게 조성된 저지대의 수평 산책로로, 누구나 익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2009년 함라산 둘레길을 시작으로 2011년까지 총 6개의 둘레길을 조성하였다. 그중 함라산 둘레길은 전라북도 익산시 함라면 함라산 일원에 있는 도보 여행길이자 익산시의 대표적 둘레길이다. 삼부잣집(함라파출소)을 시작으로 함라재, 야생차나무 군락지, 입점리 고분전시관, 갓점마을을 둘러볼 수 있다. 도보로 약 4시간 30분이 소요되고, 총거리는 약 12㎞이다.
11.8Km 2024-01-18
벚꽃이 흐트러진 벚꽃 터널을 걷고, 피톤치드가 풍부한 편백나무 숲에서 힐링할 수 있으며,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코스모스, 겨울에는 철새들의 쉼터인 억새단지가 있는 성당포구 생태습지공원과 희귀식물인 고란초 자생지역을 탐방하며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를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