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절골길 16 (신흥동)
010-6886-7091
오블로모프는 19세기 러시아 소설 <오블로모프>에서 영감을 받아 리모델링한 숙소로, 구옥의 외관과 감성적인 내부가 인상적인 곳이다. 숙소는 2층으로, 방 2개, 거실 겸 주방, 욕실, 야외공간으로 구성되어 있고, 핸드드립 커피, 턴테이블, 빔프로젝트, 책이 구비되어 있다. 주방에서 간단한 조리가 가능하다. 이성당, 한일옥, 순돌이곱창 등 유명 맛집과 카페, 일본식 가옥 등이 도보권에 있어 이동이 편리하고 여행을 즐기기에 좋다.
13.5Km 2025-11-26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동국사길 3 (월명동)
군산의 평화 역사와 평화 운동을 소개하는 곳이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꽃마차를 감상하고 박물관에 들어서자마자 전시장이 나온다. 이곳의 상설전시는 일본 제국주의 시대 이후 지금까지 청산하지 못한 채 이어지고 있는 군산 미군기지를 조명하고 ‘무기로 평화를 지킬 수 있다’는 군사 안보에 저항해 온 평화운동을 소개하고 있다. 전시는 크게 4개로 나뉘며, 1부는 군산 미군기지와 평화운동, 2부는 국내외 평화운동, 3부 하제와 팽나무, 4부 평화바람이 걸어온 길이다. 전시를 통해 평화를 찾아 행동하는 이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볼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다. 군산평화박물관은 여인숙 갤러리였다. 여인숙 갤러리는 2007년까지 숙박시설(삼봉여인숙)로 이용되다 방치된 건물을 2010년 이상훈 대표가 인수해 비영리 전시 공간 겸 창작 공간으로 개조한 곳이었다. 하지만 현재 이곳은 군산평화박물관으로 운영된다.
13.5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문화로 194 (미장동)
일품횟집은 고급스럽고 깔끔한 공간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만족도 높은 일식집이다. 군산터미널과 가깝고 군산 철길마을 인근에 있어 여행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좋은 재료를 엄선해 정성껏 조리하고, 푸짐하게 차려진 상차림은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곁들임 반찬 하나에도 손맛과 노하우가 느껴지는 일품횟집은 귀한 손님과의 만남과 특별한 기념일 등에도 걸맞아 각종 단체 모임에도 적합하다. 가격별로 다양한 코스요리를 제공하고, 싱싱한 활어 회, 제철을 맞은 각종 해산물, 얼큰하고 시원한 매운탕 등이 부족함 없이 제공되어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3.5Km 2025-01-15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오룡로 58-2 주막골
군산 명산동에 있는 뚱보식당은 군산에서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오랜 역사의 군산 대표 백반집으로, 시골 할머니가 차려주던 할머니 밥상처럼 푸짐하게 나오는 한상차림을 즐길 수 있다. 식당 내부는 전형적인 옛날 식당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고물가 시대의 요즘 가정식 백반이 저렴하고 푸짐한 구성으로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허영만의 백반 기행’ 군산 편에서 방영된 뚱보식당은 밥은 알아서 본인이 먹을 만큼 퍼먹을 수 있어 군산의 인심을 느낄 수 있고, 친근감과 추억을 느낄 수 있어 풍족하고 넉넉한 대표 맛집으로 손꼽히고 있다.
13.6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효자길 31-1 (삼학동)
군산 삼학동에 있는 노조미라멘 본점은 일본 생라멘 전문점으로, 48시간 동안 전통 가마솥에서 우려낸 진국으로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이곳은 화학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만든 전통 일본식 라멘으로 다양한 라멘들을 만나볼 수 있다. 선술집 형태로 되어 있는 테이블과 창가 테이블에 손님들로 가득 찬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진 식당 내부는 외투를 걸어놓을 수 있는 옷걸이를 구비해 놓아 편리하다. 돈코츠 라멘은 쪽파나 목이버섯, 잘게 썰어 넣은 양파가 들어간 맛있게 진한 육수가 인상적인 맛으로 대표적인 메뉴이다. 일본식 라멘은 면을 삶는 시간에 따라 명칭이 다르며, 노조미라멘은 카타 면을 추구한다.
13.6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1길 11-2
010-4048-8811
#본 업소는 마을기업으로서 내국인도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입니다. 군산 근대역사지구 내 도시형 민박(게스트하우스)의 합법화를 이루어낸 펀빌리지 협동조합은 여행객의 법적보호와 안전의 문제를 담보 받을 수 없던 게스트하우스의 단점을 완벽히 해결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의 기본을 마련하였다. 주민과 지역의 건물을 활용한 게스트하우스 운영지원으로 저렴하고, 안전하며, 살아 있는 동네이야기를 여행객에게 제공하여 지역 주민과 여행객이 모두 즐거운 『선순환 경제 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행 중에 지친 몸을 머무는 동안 편안하고 깨끗한 시설 그리고, 서비스로 즐거운 추억과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행복한 여행의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 6호점 : 이웃 # - 일본식가옥(히로쓰가옥) 이웃집 - 옥상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히로쓰가옥의 경관이 마치 시간여행자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특색이 있는 게스트하우스이다. (정보제공자: 군산시청)
13.6Km 2025-07-29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월명로 493 (월명동)
군산의 부윤(시장)이 생활하던 곳으로 당시 돈 방석에 앉으려면 군산부윤을 해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군산부윤은 선망의 자리였다고 한다. 군산시 월명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상 2층에 대지면적 1,023㎡, 건축면적 200.3㎡ 넓이의 중간 규모 정도의 1930년대 건축한 일본 고민가 형태의 민간주택용도 근대건축물이다. 정원에는 석등 등이 있어 일식정원의 형태를 볼 수 있고 내부에는 목조 계단을 통하여 2층의 방들과 연결되어 있으며 방에는 오시이레와 도코노마가 설치되어 있다. 일제강점기에는 부윤관사, 해방 후에는 1990년대 초까지 시장 관사로 사용되어 왔다. 1970년~1980년대까지만 해도 군산에는 시청을 비롯한 군청, 법원, 경찰서, 형무소, 세무서, 초등학교에 이르기까지 일제강점기에 지은 관공서 관사가 많이 남아 있었다. 관사는 오랜 기간 사용되지 않고 방치되었다가 1996년 개보수를 거쳐 한때 일반음식점으로 사용돼 오던 중 지난 2014년 말쯤에 음식점이 이전하면서 방치돼 있다.
13.6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동국사길 7-3
010-9226-3322
우리나라 최초의 일본식 사찰 동국사 앞에 위치한 편안하고 아늑한 고향집같은 공간이다.
13.6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동국사길 7
010-5546-0955
#본 업소는 마을기업으로서 내국인도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입니다. 게스트하우스 동국은 근대역사 관광지 중 하나, 유일한 일본식 사찰 동국사 앞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이다. 1973년에 지어진 근대건축물로 재생건축기법을 통해 당시 여인숙이었던 공간을 편안하고 안락한 일본식 게스트하우스로 재탄생 시켰다.객실(방단위 O, 도미토리X) 7개와 라운지(공용공간)와 동국사가 훤히 보이는 옥상에 추억을 남길 포토존과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다.
13.6Km 2025-01-1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번영로 158-20 우민회관
전북 군산시 경장동에 있는 우민회관은 소고기, 돼지고기 맛집이다. 맛과 함께 친절함을 모토로 삼고 있다. 우민회관은 1990년에 오픈하여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곳으로 현지인과 여행객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돌판에 구워지는 빛깔 좋은 삼겹살은 적당한 두께감으로 특유의 향이 느껴지는 참기름과 함께 채소에 쌈을 싸 먹으면 맛이 조화롭다. 또한 순두부찌개와 청국장, 육개장도 인기다. 신선한 재료를 쓰는 것이 식감으로 느껴지는 맛집이라는 평가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