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m 2025-09-1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7길 21 정곡빌딩
단아는 지하철 9호선, 신림선 샛강역 2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정곡빌딩(본관 3층, 별관 지하 1층) 자체 주차장이 있어 방문 시 자동차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매장은 모던한 인테리어에 전통 한정식 분위기를 잘 어우러지게 했다. 단체석은 물론 개별 룸까지 완비되어 있어 각종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합하다. 단아의 특징으로 우리 술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대표 메뉴는 단아 맡김 차림, 해신육면 전골 세트(점심)가 있고 이외 메뉴로 낙지 장어 강정, 묵은지 대구 전골 세트, 전복장 솥밥 세트, 연저육 솥밥 세트, 전복 갈비 솥밥 정식, 김치볶음이 잘 나간다. 주변에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에 산책하기 좋다.
1.6Km 2025-03-13
서울특별시 동작구 흑석로 101-7 (흑석동)
02-813-4434
1983년에 오픈한 오래된 카페로 서울 동작구에 위치하고 있다. 오픈 당시의 음악다방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레트로한 분위기이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준다. 벽면 가득 왔다간 손님들의 글귀가 적혀 있다. 90년대 추억을 느끼고 싶은 손님들과 레트로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손님들이 찾는 곳이다. 커피도 사이폰 기계를 사용해 정통 방식으로 내려주고 있다. 커피 위에 설탕을 넣은 수저를 올리고, 위스키를 부어 불을 붙여 내는 카페로얄과 아이스크림과 후르츠 칵테일로 만든 커피 플롯트가 인기 메뉴이다. 공간뿐만 아니라 음료도 옛날 그 느낌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오래된 옛날 다방에서 옛날 맛 그대로인 커피와 파르페를 먹어보길 추천한다.
1.7Km 2025-09-17
서울특별시 동작구 현충로 55 (흑석동)
효사정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동 한강변 남쪽 언덕에 위치한 정자이다. 조선 세종 때 한성부윤(漢城府尹)과 우의정을 지낸 공숙공 노한의 별장이었다. 노한은 모친이 돌아가시자 지금 이 자리에 정자를 짓고 3년간 시묘를 하였으며, 때때로 이 정자에 올라가 모친을 그리워하기도 하며 멀리 북쪽을 바라보면서 개성에 묘를 쓴 아버지를 추모했다고 한다. 효사정이라는 이름은 노한과 동서지간이었던 호조참판 강석덕이 지었으며, 넓이 46.98㎡의 정면 3칸, 측면 2칸에 5량집으로 난간을 두르고 팔작지붕을 얹은 형태로써 일제강점기 때 한강신사가 있던 자리에 1993년 새로 지은 건물이다. 또한 효사정은 예로부터 효도의 상징으로 유명했을 뿐 아니라 한강을 끼고 있는 수많은 정자 중 경관이 가장 뛰어났으며, 현재까지도 서울특별시 우수경관 조망장소 중 하나로 선정됐을 만큼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고 있다.
1.8Km 2025-07-2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33 (여의도동)
02-780-6108
여의도백화점 지하상가에 위치한 진주집은 콩국수로 소문이 난 곳이다. 197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식당이다. 평일 점심시간에는 직장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진주집의 대표메뉴는 콩국수로, 진하고 걸쭉한 국물이 특징이다. 콩국 특유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잘 살려냈다. 여기에 쫄깃한 면발과 배추 겉절이가 어울려 깊고 풍부한 맛을 낸다.
1.8Km 2025-10-2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 한강공원 야외수영장은 여름철 많은 시민이 찾는 인기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다. 한강변에 위치해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아름다운 강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매년 여름철에만 운영되며, 다양한 수영 시설과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수영장은 성인용과 어린이용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수심이 달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그늘막과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적합하다.
1.8Km 2025-10-2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 둘레에는 한강변으로 여의도 한강공원이, 63빌딩부터 국회의사당까지 이어진 여의도 안쪽으로 샛강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여의도 한강공원~샛강생태공원을 따라 약 8㎞는 자전거도로로 이어져 있는데, 이곳이 바로 여의도 둘레길이다. 여의도 둘레길은 구간이 길지 않아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여의도를 한 바퀴 둘러볼 수 있어 가족, 연인들이 나들이를 즐기기에 적합한 코스다. 여의도 둘레길 자전거 투어는 1~2시간 정도로 바쁜 일상에 찌든 현대인에게 신선한 활력소를, 가족들에게는 단란한 여가를, 연인들에게는 달콤한 데이트를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자전거 하이킹 코스를 제공한다.
1.8Km 2025-09-0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동)
02-519-9778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바쁜 매일을 살아가는 시민의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한화그룹에서 2000년부터 사회공헌 사업으로 꾸준히 진행해 온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이다. 매년 세계적인 수준의 불꽃 전문 기업들이 초청되어 여의도의 밤 하늘을 무대로 환상적인 불꽃 연출을 선보이며, 주간에도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주)한화가 자랑하는 '멀티미디어 불꽃쇼'는 불꽃과 음악, 레이저 연출이 결합된 아시아 최고 수준의 불꽃쇼이다. 화약 사업을 모태로 한국의 기간산업 성장을 견인해 온 한화그룹은 현재 글로벌 1위의 태양광 사업과 국내 최대의 화학 사업, 금융 및 서비스 사업군을 영위한 대기업으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이다.
1.8Km 2025-12-1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동)
여의도한강공원은 정치, 금융, 언론의 중심지인 여의도에 자리하고 있으며,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으로 접근성이 좋아 직장인과 일반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이다. 특히,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봄에는 벚꽃축제가, 가을에는 세계불꽃축제 및 각종 공연과 마라톤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져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휴식공간이다. 또한, 밤섬, 여의도 샛강 등이 비교적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생태학습장 및 자연친화형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한강르네상스 특화사업으로 물빛광장, 수상무대 및 수상분수, 빛의 폭포, 피아노물길, 페스티벌랜드, 요트마리나 등의 시설물들이 새로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신성한이혼> 드라마 <신성한이혼> 12화에서 극 중 캐릭터 성한과 정국이 자식의 친권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던 시민공원인 여의도한강공원은 관광객부터 일반 시민까지 모두 즐겨 찾는 서울의 명소다. 다양한 행사와 축제 또한 열리는 곳으로 자연친화적인 풍경이 아름다운 공원이다.
1.8Km 2025-04-24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동)
02-6953-9239
'한강역사탐방' 프로그램은 한강 경관 및 역사·문화자원을 감상·공유하는 매력적인 관광해설과 교육을 제공하여 시민 및 관광객에게 한강변을 체험·감상한다. 또한 체험활동 등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일상 속에서 즐기는 한강 역사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탐방객은 정해진 코스를 따라 한강 유역 및 인근 문화유산을 거닐며 한강해설사의 해설을 듣는다. 한강역사탐방은 총 16개 코스로 운영되며, 탐방객은 해당 코스를 거닐며 해당 코스와 관련된 한강의 역사를 탐방할 수 있다.
1.8Km 2025-08-2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동)
02-458-3315
2024년에 이어 더 다양한 지역에서 한강과 깊이 연결되는 걷기행사가 서울 여의도, 경기 포천, 경기 가평, 충북 충주, 경기 여주, 강원 춘천, 서울숲 등 한강수계의 주요 거점에서 진행된다. 걷기 행사 참여자에게는 푸짐한 기념품과 완보 메달이 제공되고, 각 지역별 코스마다 그곳의 자연과 어우러진 특화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문화체험과 생태적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참여자는 한강수계원정대로서 활동하게 된다. 한강수계원정대는 각 지역의 한강 물길을 따라 걸으며 풍요로운 가을의 분위기를 만끽하고, 한강이 품은 생태적 가치와 그 소중함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해 SNS를 통해 널리 알리는 임무를 부여받는다. 이는 한강의 아름다움을 확산시키고, 자연을 향한 사회적 관심을 일으키는 또 하나의 실천으로 한강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발걸음에 동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걷기행사는 단순한 이동이 아닌, 자연과 공감하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여정이다. 한강의 숨결을 따라 걸으며, 강이 전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미래를 위한 발걸음을 내딛는 모두의 참여를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