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Km 2025-03-17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화산면 춘산리
전북 완주군 화산면 춘산리에 위치한 화산꽃동산은 30여 년 전에 개인이 10만여 평의 동산에 철쭉을 심어 조성된 공간으로, 아는 사람들만 아는 철쭉 명소 중 하나이다. 꽃을 따라 길이 있어 이색적인 꽃 나들이 산책코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꽃동산으로 향하는 길목에는 철쭉 말고도 꽃잔디, 금낭화, 겹벚꽃 등 다양한 봄꽃들을 만나볼 수 있다. 나무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꽃동산을 둘러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와도 좋다. 정상에는 정자가 있어 잠시 쉬어 갈 수 있다.
18.4Km 2025-03-19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성흥로75번길 6-7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조선시대에 세워진 교육기관이다. 임천향교는 언제 지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조선 전기에 세운 것으로 보인다. 원래는 구교리에 있던 것을 숙종 14년(1688)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다. 그 뒤 여러 차례 고쳐지어 오늘에 이른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등이다. 대성전 안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그의 제자들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18.4Km 2025-11-14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금성로 5
부여 시내 남동쪽 금성산 기슭에 위치한 국립부여박물관은 1929년 재단법인 ‘부여 고적 보존회’가 발족되어 백제의 문화재. 유물을 모아 부소산 남쪽에 자리한 조선시대 관아의 객사에 전시하게 된 것이 국립부여박물관의 시작이다. 1939년부터는 ‘조선총독부 박물관 부여 분관’이라 하여 비로소 ‘부여박물관’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으며 1970년에는 부소산 남쪽 기슭에 새 박물관을 지어 부여지역을 비롯하여 백제권에 흩어진 백제문화유물을 중심으로 전시하였다. 1993년 8월 6일 현재 위치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모습으로 개관하였다. 국립 부여 박물관은 61,429㎡의 면적에 4개의 전시실과 야외 유물전시장을 마련하고 약 1,00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건물 설계 당시 한국의 전통양식을 도입하여 8 각형의 중정(中庭)을 중심에 두고 상설전시실인 선사실·역사실·불교미술실과 야외전시실을 배치하였다. 선사실에는 부여 지방을 중심으로 충남지역에서 출토된 청동기시대와 철기시대 유물들을, 역사실에는 사비시대의 백제 유물과 삼국시대 유물들을 전시하였다. 불교미술실에는 사비시대 백제의 불교미술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야외전시실에는 불상과 석탑 등의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18.5Km 2025-01-20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성흥로88번길 10
010-6797-2288
만세장터봉사회는 임천면에 거주하는 평균 62세 여성들로 구성된 조직이다. 지역 농가에서 직접 생산해 가져온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한다. 여기서 발생한 수익금과 임천면 소재 휴경지를 개간해 수확한 무, 배추로 김장김치를 담가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경로당 등 저소득 취약계층 50여 가구와 나눔 행사 등을 가진다. 동지를 앞둔 시점에는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동지팥죽 무료 나눔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동지팥죽 나눔 행사는 임천면 로컬푸드 장터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봉사회 회원 20여 명이 직접 300인분의 팥죽을 쑤어 준비하였다. 동네에 있는 ‘사랑 나무’를 모티브로 한 도시락과 관광 상품도 만들 예정이다. - 수제 견과류 바 지역의 회원농가에서 생산한 오색미 유기농쌀, 땅콩, 블루베리, 대추, 호두와 해바라기씨, 호박씨와 쌀 조청으로 만든 영양 듬뿍 수제 견과바 사랑나무의 하트모양 등 크기가 다양하고 전통의 강정을 견과류와 촉촉함을 더한 알찬 간식 - 엄마손 장아찌 청정지역 임천 산골에서 자란 제철 머위 순, 엄나무 순, 취나물, 회원농가에서 재배한 깻잎, 노각오이, 마늘등으로 만든 고향이 그리운 엄마손 장아찌 짜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밥도둑! - 향교에서 만나는 문화체험 1) 다도 및 떡 만들기 체험 : 임천의 농산물로 만드는 차와 맛있는 떡 만들기 체험 2) 압회체험 : 사랑나무 누름꽃을 사용한 액자 한지등 만들기 체험
18.5Km 2025-11-19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수락계곡2길 63-3
잉스힐(ingshill)은 꿈의 동산이란 뜻으로, 대둔산 수락계곡에 위치한 통나무 펜션이다. 펜션 및 산장, 레스토랑을 겸한 휴양시설로서 폭포수 같은 수락계곡물이 건물을 맴돌며 흐르고, 수려한 대둔산 전경이 마주 보인다. 넓은 객실과 잔디구장(족구장)을 보유하고 있다.
18.5Km 2025-06-10
충청남도 부여군 성왕로 324
루디꼬는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에 있다. 2022년 8월 현재 부여 최대 규모의 베이커리 카페다. 대표 메뉴는 아메리카노와 햄버거가 함께 나오는 루디꼬 세트다. 이 밖에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카페라테, 천연바닐라라테, 카페모카 등을 맛볼 수 있다. 내부에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부여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구드래나루터선착장, 세계문화유산 부여정림사지가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손쉽다.
18.5Km 2025-03-18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충절로1001번길 24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퇴수서원은 부여군 임천면 만사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서원으로, 풍양 조씨 3인(석곡 조박, 성강 조견소, 퇴수재 조성복)을 제향하고 있다. 조박은 선조 39년에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다. 국정을 수행하는 최고의 관료 집단인 당상관 중에 통정대부를 지냈다. 조견소는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관직이 금구 현령에 이르렀으나 사직하고 학문과 후학을 가르치는 데 전념했다. 조성복은 벼슬이 대사간에 이르렀으나 정치적으로 반대하는 이들에 의해 유배되어 그곳에서 죽음을 맞았다. 퇴수서원은 영조 33년 세도면 동사리에 처음 지었는데, 처음에는 조성복의 위패만을 모셨다. 그 뒤 1957년 지금 있는 자리로 옮기면서 조박과 조견소를 함께 모시기 시작했다. 서원 인근에 반원서원, 간곡서원, 임천향교가 있다.
18.7Km 2025-07-04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마방길 5-12
공주 장순루는 SBS 〈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그램에 소개된 음식점이다. 이미 공주 지역에서는 유명한 맛집이었는데, 방송에 소개되면서 전국에서 맛을 보려는 손님들이 줄을 잇고 있다, 얼큰한 고추짬뽕은 장순루의 대표 메뉴로 온갖 해물로 맛을 내어 국물 맛이 깊고 깔끔하다. 마감은 오후 4시로 저녁 장사를 하지 않는다. 짜장면, 탕수육, 깐풍기 등 일반 중국집에서 맛볼 수 있는 거의 모든 메뉴를 주문할 수 있지만 볶음밥, 간짜장, 잡탕밥은 2인 이상만 주문이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18.7Km 2025-03-19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월함로 105-1
010-2788-5330
서동요의 주인공 서동과 선화의 사랑이야기처럼 포근 하고 아늑하게 지어진 아름다운 한옥 ' 서동 선화 한옥 ' 입니다 : ) 'C'형식의 한옥으로 중정을 마련하고 있고 자연과 하 나 되는 시간을 보내질수 있습니다. 잊지 못할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자연과 하나 되는 시간 을 가져보세요. 중정 형식의 한옥으로 여유로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을 마련하기에 힐링되고 여 유있는 시간을 보내실수 있습니다. *바베큐 이용 가능 (현장납입 30,000) - 바베큐 그릴, 참숯, 집게, 가위, 장갑 제공 *주변에 가정집이 많아서 21시 이후엔 소음에 주의 부 탁드립니다^^ 방에 문을 닫아주시면 소음에 많은 도움 이 됩니다^^ *한옥 마을 조성중으로 주변에 한옥이 지어지는 곳이 많아서 주변 공사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 너무 죄송합니다ㅠ
18.7Km 2025-01-02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계백로 373
규모 있는 2층 전통 한옥 양식으로 1층 소고기 숯불고기 정육 식당과 2층 한식당으로 구분되어 있다. 2층 한식당은 8인실, 16인실, 단체실 등 다양한 객실이 준비되어 손님 접대 및 가족행사, 상견례 등 목적에 따라 프라이빗 한 식사가 가능하다. 한우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메뉴로 정통 한정식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그 밖에도 점심특선을 주문하면 양념 갈빗살 구이, 육회비빔밥 등 정갈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