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로벚꽃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북한강로벚꽃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북한강로벚꽃길

북한강로벚꽃길

10.2 Km    1     2023-09-25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수입리 산101

봄꽃의 대명사인 아름다운 벚꽃을 차창 밖으로 감상하며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코스다. 북한강을 끼고 달리는 도로여서 북한강로 벚꽃길, 또는 출발점 이름을 따서 가평 삼화리 벚꽃길로도 불린다. 가평에서 양평까지 북한강을 따라 이어지는 약 22km의 드라이브 코스로, 달리는 내내 흐드러진 벚꽃은 물론 햇살에 반짝이는 강물을 배경으로 탐스러운 목련과 연둣빛 새싹들이 봄날의 정취를 가득 느끼게 한다. 북한강로 벚꽃길로 향하는 방법은 두 가지다. 신청평대교를 시작점으로 391번 지방도를 타고 내려가거나 양평 양수리에서 352번 지방도를 타고 서종 IC를 지나 신청평대교 방향으로 올라가는 것. 어느 방향을 잡든 꽃분홍 벚꽃길을 차 안에서 마음껏 눈에 담을 수 있다.

물소리새소리(양평)

물소리새소리(양평)

10.3 Km    18620     2024-05-22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무드리2길 57-1
031-774-5011

북한강과 벽계천이 한눈에 보이는 낭만과 행복이 살아 숨 쉬는 ‘물 소리 새소리 펜션’은 양수리에 위치해 있다. 서울에서 1시간 거리 내에 위치해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 고급형 펜션으로 2층건물 2동과 독채로 이루어져 있고 넓은 주차장은 물론 펜션 주변에 산과 강이 감싸고 있어 더욱 아늑하게 지낼 수 있다.
펜션 정원에 봄에는 개나리, 진달래가 피고 여름에는 푸른 녹음들이 가득하고, 가을에는 빨간 단풍과 노란 은행잎이 운치를 더해주며 겨울에는 하얀 눈이 가득 쌓여 4계절의 변화 무쌍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족구를 할 수 있는 넓은 공간과 펜션 옆의 강에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다.

소근리막국수

소근리막국수

10.3 Km    0     2024-02-05

경기도 양평군 소구니2길 5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위치한 소근리막국수는 메밀막국수 전문점으로 건강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손님이 주문한 즉시 반죽을 하여 면을 뽑아 국수를 만들어 조리를 시작한다. 갓 뽑아낸 면은 쫄깃함이 일품이다. 막국수의 육수는 직접 담근 동치미 육수를 사용한다. 막국수와 함께 제공되는 동치미 국물을 한두 국자 넣어 맛을 본 후 개인 입맛에 맞게 겨자, 식초, 설탕, 양념장 등을 넣어 비빔 혹은 담백한 동치미물국수로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따듯한 메밀우육면과 메밀돈육면도 있으며, 이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감자전, 메밀전병 등의 사이드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토방

토방

10.3 Km    1     2024-01-12

경기도 양평군 북한강로 1167

토방은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20년 동안 한결같이 전통의 맛을 지키며 서종면을 대표하는 한정식 전문점으로 성장하였다. 항상 같은 메뉴가 나오지 않고 계절별로 변경되는 13가지 기본 밑반찬과 직접 띄워서 만드는 청국장이 일품이다. 한정식 상차림은 한 상 가득 채워지고 먹으면 온몸이 건강해지고 대접받는 기분이 드는 상차림이다. 토방은 북한강 인근에 있어 멋진 풍경을 선사한다. 주변에 양평수회구곡 암각문, 두물머리, 물의 정원 등이 있다.

본가양평해장국 양평지점

본가양평해장국 양평지점

10.3 Km    0     2024-03-29

경기도 양평군 강남로 841

본가양평해장국 양평지점은 국도변에 있는 해장국 식당이다. 주인이 양평군에서 지정한 한국 토속 음식 명인이다. 주메뉴는 해장국, 육개장, 갈비탕 등이다. 반찬은 섞박지, 배추김치, 고추 간장 장아찌, 양을 찍어 먹을 간장이 나온다. 해장국에는 선지, 양, 콩나물, 우거지가 듬뿍 들어가 있다. 양평해장국의 특징은 고추기름과 양이 많아 다른 곳보다 기름지게 느껴진다. 이외에도 육개장, 갈비탕, 해갈탕 등이 있다. 곁들임 메뉴로는 감자를 갈아 전통 방식으로 부쳐주는 감자전이 있다. 주차는 매장 앞에 할 수 있다. 88번 국도에 있는 식당이어서 찾는 데 어려움이 없다. 강상면에 운동을 하러 오는 아마추어 야구팀들이 즐겨 찾는 맛집이다.

양평쉬자파크

양평쉬자파크

10.3 Km    0     2023-11-13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쉬자파크길 193

양평 쉬자파크는 잘 놀고 잘 쉬라는 의미에서 지어진 이름이다. 오래되지 않았지만 기존의 숲을 잘 활용하여 오래된 공원처럼 조용하고 평화롭다. 공원 입구에서부터 완만한 경사로 이뤄져 있는데 위에서부터 산림교육센터, 초가원, 솔쉼터, 트리마켓, 야외공연장, 야생화정원, 관찰데크, 방문객센터, 암벽등반장, 주차장, 관리사무소가 차례로 들어서 있다. 산림치유, 숲해설, 산림교육, 유아체험숲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지만 공원 내에 매점이 없어 필요한 물품은 미리 준비해 와야 한다. 중간중간 쉴 수 있는 테이블이 잘 갖춰져 있어 산책하기 좋고 피크닉을 즐기에도 좋다. 쉬자파크에서 봉우리를 넘어가면 용문산자연휴양림이 있다.

서종옥

서종옥

10.3 Km    1     2022-09-14

경기도 양평군 북한강로 992

서종옥은 양평 서종에 있는 한우곰탕 집이다. 테라로사 양평 단지에 있어서 서종옥이 잘보이지 않아 찾기가 어렵다. 테라로사에 주차를 하면 나면 서종옥으로 가는 길이 보인다. 처음부터 테라로사를 찍고 가는 것이 편하다. 테라로사 단지 안에 작은 소품점과 잡화점 같은 것이 있으니 식사 후에 이곳 저곳을 둘러볼 수 있다. 국밥을 파는 한식집이지만 분위기는 매우 현대적이고 넓고 한적하다. 이태리 식당에 온 것처럼 오픈 주방이다. 주 메뉴는 한우 맑은 곰탕인데 토렴을 해서 밥을 말아 준다. 따로 먹기를 원하면 주문할 때 미리 얘기하면 밥과 한우곰탕을 따로 제공한다. 국밥을 싫어하는 사람은 코다리 냉면이나 물 냉면을 먹을 수도 있다. 주식 만으로 부족함이 있으면 수육이나 왕만두를 곁들임으로 시켜 같이 즐길 수 있다.

문호리리버마켓(매일상회)

문호리리버마켓(매일상회)

10.3 Km    2     2023-11-15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

문호리리버마켓은 2014년 4월 문호리에 정착한 지역민들이 중심이 되어 문호강변에서 문호리 플리마켓이라는 이름으로 첫선을 보였다. 코로나 이전까지 문호리 리버마켓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열렸었다. 하지만 코로나 이후에는 주말에 열리는 플리마켓과 테라로사 옆에 상설로 열리는 문호리리버마켓 매일상회가 있다. 처음에 60여 명의 셀러가 참여하다가 현재는 170여 명의 셀러가 참여할 정도로 그 규모가 커졌다. 처음보다 규모가 커지고 판매 품목도 다양해졌지만, 손수 농사짓거나 만든 것들만 판매한다는 취지는 변함이 없다. 셀러 중 상당수가 양평 주민이지만 다른 지역에서 온 사람들도 많다. 문호리리버마켓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장으로 기본 조건만 갖추면 누구든 셀러로 동참할 수 있다. 지금은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시장의 개념을 넘어서서 하나의 문화 공간이자 놀이터의 기능으로 발전했다. 경의중앙선 양수역에서 3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운행중이다.

리틀포레

리틀포레

10.4 Km    0     2024-04-08

경기도 양평군 상원사길 58

리틀포레는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관광단지 인근에 있는 계곡 카페다. 리틀포레는 직접 구운 빵과 메인 메뉴인 티라미수 크림라테를 비롯해 직접 선정한 커피 원두로 만든 아메리카노가 일품이다. 리틀포레는 마치 작은 숲 속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카페다. 조용한 숲 속에서 음료를 마시며 숲 속을 걷는 느낌을 받는다. 실내에서 주문한 빵과 음료를 마실 수 있지만 리틀포레의 자랑인 계곡에서 음료를 마시면, 더위가 싹 사라진다. 잔잔한 계곡물이 바로 앞으로 흘러 우거진 숲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리틀포레는 어린이 입장 제한 구역으로 운영되고 있다. 용문사와 함께 둘러보기 좋다. ※ 반려동물 야외에서만 동반 가능

금계닭갈비

금계닭갈비

10.4 Km    1     2023-11-14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로 1614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금계 닭갈비는 설악 IC에서 100미터 거리로 접근성이 좋다.
반려동물 동반 입장이 가능하고, 룸이 완비되어 있어 단체로 방문하여 식사도 가능하다. 신선한 국내산 다리 살을 엄선하는 것은 물론 주문과 동시에 참나무 숯으로 초벌하여 제공한다. 어른과 아이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맛으로 치즈 퐁듀와 함께 맛볼 경우 닭갈비의 고소한 맛을 배로 느낄 수 있다. 서브 메뉴인 막국수는 매일 직접 반죽을 뽑아 쫄깃하고 담백하다. 넓은 내부와 넉넉한 주차시설을 완비하고 있어 가족은 물론 단체 손님도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