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충주기상과학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립충주기상과학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국립충주기상과학관

국립충주기상과학관

11.1Km    2025-12-24

충청북도 충주시 번영대로 270-10 (연수동)

기상청은 창의적 기상인재 육성을 위해 전국 여섯 개 지역에 기상과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국립충주기상과학관에서는 바람, 구름, 비, 눈 등 기상현상 속에 숨겨진 원리를 찾아볼 수 있으며, 기상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익힐 수 있다. 각 기상과학관은 그 마다 특화된 주제로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형 기상과학 문화 플랫폼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려운 날씨 속 기상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익힐 수 있는 곳으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다.

국립충주기상과학관 어린이 날 기상과학 놀이마당

국립충주기상과학관 어린이 날 기상과학 놀이마당

11.1Km    2025-05-07

충청북도 충주시 번영대로 270-10 (연수동)
043-901-7060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기상과학 체험 축제 ‘기상과학 놀이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어린이들이 날씨와 기후에 대한 호기심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과학마술공연, 특별영상 상영, 캐리커처 및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을 통해 과학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너디더비레이싱 게임 ▲태양관측 망원경 체험 ▲야외 체험부스(3종) ▲레고 풍력자동차 만들기 ▲이동과학버스 체험 ▲사이언스매직 렉처 콘서트 ▲캐리커쳐 체험 ▲페이스페인팅 체험 ▲특별영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구옥,날다

구옥,날다

11.2Km    2025-06-12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호수로 1016-10

구옥, 날다는 충청북도 충주시 종민동에 있다. 한옥으로 지어진 카페로 외관에서부터 고풍스러운 멋이 느껴진다. 예스러우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구옥 달콤 라테이며 그 밖에 17곡 미숫가루, 자몽에이드, 애플망고,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등도 맛볼 수 있다. 음료 외에도 나초, 철판 소시지, 티라미수, 브라우니, 커스터드푸딩 등 각종 먹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동충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계명산자연휴양림, 활옥동굴, 충주호 관광선 선착장이 있다.

괴산 송덕리 미선나무 자생지

괴산 송덕리 미선나무 자생지

11.3Km    2025-11-21

충청북도 괴산군 장연면 송덕리

송덕리 미선나무 자생지는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우리나라 특산식물인 미선나무가 무리를 지어 자생하는 곳이다. 1955년 발견되었는데, 자생지 주변은 흙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바위가 많은 산기슭으로 바위 위에는 기린초의 작은 군락이 있다. 미선나무는 1919년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용정리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그 후 원산지인 진천에서 멸종되었는데, 1955년 괴산군 장연면 송덕리, 1965년 장연면 추점리, 1967년 칠성면 율지리에서 자생지가 발견됐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미선나무는 낙엽이 지는 떨기나무로 키가 1m 내외로 자라는 관상목류이며, 어린가지는 4각이 지며 끝부분이 다소 아래로 휘어진다. 네모진 어린가지는 자라면서 원형으로 바뀌며, 줄기의 속은 개나리처럼 비어있어 꺾꽂이, 휘묻이 등이 가능하다. 잎은 마주나기로 달리고, 꽃은 잎이 나오기 전(3~4월)에 흰색 또는 엷은 도홍색으로 핀다. 6~7월 무렵에 담홍색을 띠는 둥근 부채 모양의 열매를 맺어 가을에 익는다. 미선나무라는 이름은 이러한 열매모양에서 유래되었다. 열매는 모양이 특이하고 꽃이 아름다워 세계에 자랑할 만한 우리나라 특산식물 중의 하나이다.

충주호 종댕이길 출렁다리

충주호 종댕이길 출렁다리

11.3Km    2025-11-03

충청북도 충주시 종민동

충주호 출렁다리는 충주호가 안내하는 행복한 둘레길인 종댕이길을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다. 제2조망대를 지나 출렁다리로 가는 길은 깔딱 고개라 부를 만큼 경사가 매우 급한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종댕이길의 명소로 이름 높은 출렁다리에 서면 충주호의 아름다운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이곳에서 충주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사람이 많다. 출렁다리를 지나 가파른 계단을 좀 더 오르면 숲 해설 안내소와 생태 연못 갈림길이 있다.

대가미체육공원

대가미체육공원

11.3Km    2025-04-29

충청북도 충주시 대가미13길 20 (교현동)

대가미체육공원은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 건너편 주택가 중심에 있는 공원이다. 저수지 주변이 도시로 바뀌면서 농업용수를 공급하던 저수지가 필요 없게 되자 저수지를 매립하고 2003년 체육공원을 조성했다. 시민을 위한 여러 가지 체육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공원 입구와 식물 터널에는 쿨링포그 시스템이 설치되어 하절기에 이용된다. 산책길은 커다란 나무 그늘 사이로 나있다. 뛰어도 무리가 없는 우레탄으로 바닥을 만들어 누구나 쉽게 운동할 수 있고 넓은 잔디 운동장과 농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등이 있다. 또, 어르신들이 쉴 수 있도록 충주시 노인복지 회관도 자리 잡고 있다. 바닥분수가 있으며 이곳에서는 매주 수요일 버스킹 공연도 이루어져 젊음과 활기를 느끼게 해 준다.

충주 강변길

충주 강변길

11.3Km    2025-11-11

충청북도 충주시 종민동

충주 강변길은 충주댐 아래 강변에 조성된 걷기 길로 총 길이 91㎞, 9개 코스로 이루어진 ‘충주시 풍경길’ 가운데 하나이다. 충주시 풍경길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걷기 여행길 공모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스토리텔링 부문에 선정된 곳이다. 이 중 ‘강변길’은 충원교에서 민물고기전시관에 이르는 길로 충주호의 빼어난 풍광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코스이다. 충주댐 아래 강변을 따라 걷는 ‘강변길’은 총 1㎞ 길이로 1시간이 소요된다. 특히 봄철에 이곳을 찾으면 길가에 온통 벚꽃이 만발하여 더욱 아름다운 충주호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원풍리 마애불병좌상

원풍리 마애불병좌상

11.4Km    2025-11-21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원풍리 마애이불병좌상은 높이가 12m나 되는 큰 암석을 우묵하게 파고, 두 불상을 나란히 배치한 마애불로서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예이다. 넓적하면서도 힘 있는 얼굴에 가늘고 긴 눈, 넓적한 입 등은 평면적으로 양감이 거의 드러나 있지 않지만 얼굴 전반에 미소가 번지고 있어 완강하면서도 한결 자비로운 느낌을 준다. 반듯한 어깨, 평평한 가슴 등 신체의 표현은 몸의 굴곡이 거의 드러나지 않고 형식화되었다. 옷은 양 어깨를 감싸고 있으며 옷주름은 무딘 선으로 형식적으로 표현하였다. 몸에서 나오는 빛을 상징하는 광배에는 작은 부처가 새겨져 있으나, 세세한 것은 닳아서 잘 알 수 없다. 두 불상을 나란히 조각한 예는 죽령마애불, 대전사지 출토 청동이불병좌상 등이 있는데, 이것은 법화경에 나오는 다보여래와 석가여래의 설화를 반영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설에 의하면 신라 말기 범어사의 고승인 여상조사가 조성, 또는 고려 때 나옹대사가 조성한 것이라고도 하나 고려 중기인 12C의 작품으로 추정되고 있다.

황금옥

11.4Km    2025-12-17

충청북도 충주시 예성로 304

황금옥은 충북 충주시 연수동에 위치한 국밥 전문점이다. 2013년에 개업 이후부터 지금까지 가마솥에서 12시간 이상 끓인 육수로 음식을 만든다. 황금옥은 설렁탕, 갈비탕, 곰탕 등 전통 국밥 메뉴와 함께 갈비찜, 도가니전골, 매운갈비찜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해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매장은 넓고 쾌적하며, 어린이 놀이방과 수유실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돈까스 등 어린이 메뉴도 있어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곳이다.

목도강수욕장

목도강수욕장

11.4Km    2025-11-21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 목도리 864-19

목도강수욕장은 충북 괴산군 불정면에 자리한 강변 휴식 공간이다. 이곳은 무료로 캠핑과 차박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잘 알려져 있으며, 강수욕장답게 물놀이가 가능한 환경과 시설을 갖추고 있다. 조선시대 황포돛대가 드나들던 목도강변에 조성된 곳으로, 해변처럼 고운 모래가 깔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말에는 강변을 따라 텐트를 설치하는 관광객이 많고, 평일에도 한적한 분위기에서 휴식을 즐기기 위해 찾아오는 캠퍼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