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촌한방자연휴양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동의보감촌한방자연휴양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동의보감촌한방자연휴양림

동의보감촌한방자연휴양림

16.0Km    2025-08-12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로555번길 186

한방자연휴양림은 동의보감촌 맨 위쪽 숲속에 위치하고 있는 한방치유형 자연학습장이며 시설 규모는 495,870㎡로 한방치유형 숲, 자연학습장, 치유센터, 숙박시설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편하게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이다. 자연휴양림이 있는 동의보감촌에는 산약초체험단지, 허준순례길, 한방웰니스지원센터, 동의본가, 한반기체험장, 에너지체험장, 생태학습장, 산청한의학박물관, 한방테마공원 등 한방엑스포가 열린 공간답게 다양한 시설들이 밀집되어 있는 한방체험공원이며, 매년 산청 세계전통의학 항노화 엑스포 행사가 열린다.

감악산 꽃별 여행

감악산 꽃별 여행

16.0Km    2025-09-17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 연수사길 452
055-940-8227

제5회 감악산 꽃별여행은 2025년 9월 19일부터 10월 12일까지 거창군 신원면 감악산 정상과 별바람언덕 일원에서 열리는 가을 대표 축제다. 올해 주제는 ‘보랏빛 노을 속으로’로, 가을의 정취와 감악산의 자연 풍광을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먹거리가 어우러진다. 축제는 9월 23일 개장행사로 본격 시작되며, 식전 공연과 개장 퍼포먼스, 구절초 단지 탐방이 진행된다. 축제 기간에는 버스킹 공연, 노을빛 언덕 음악회, 거창악우회 축하공연, 어린이를 위한 마술쇼 등 다양한 무대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20일날 진행하는 음악회는 아카펠라·팝페라·재즈밴드 공연이 마련되어 노을과 어우러지는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주말마다 열리는 웰니스 치유 프로그램에서는 건강차 시음과 ‘감악산 향기 롤온’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포토존과 스탬프 투어, SNS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별바람언덕에는 편지를 써서 내년 행사 전에 받아볼 수 있는 느린 우체통이 설치되며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먹거리 또한 축제의 큰 즐거움이다. 지역 농가와 업체들이 참여하는 꽃별마켓에서는 거창 특산품과 가공품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남상면·신원면 부녀회가 운영하는 먹거리 장터에서는 비빔밥, 국밥, 전, 두부김치 등 푸짐한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으며, 푸드트럭존에서는 커피, 식혜, 핫도그 등 간편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청계닭집

청계닭집

16.2Km    2025-10-31

경상남도 산청군 호암로701번길 287 청계닭집

경남 산청군에서도 인정한 향토음식점 청계닭집이다. 흑염소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보신 요리 전문점이다. 메뉴로 한방약 닭, 옻닭, 흑염소 불고기 등이 있다. 민박집과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오리고기가 특히 인기다. 청계닭집은 나물들을 바로 무쳐서 주는 것도 있지만 미리 숙성하지 않은 생오리를 바로 올려주기 때문에 신선하게 느껴진다. 가게가 꽤 큰데도 순식간에 다 차버리는 이유다. 전용 주차장이 있으며, 동의보감촌, 지리산은 함께 둘러보기 좋은 관광 명소이다.

감악산 해맞이 행사

감악산 해맞이 행사

16.2Km    2025-12-29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 덕산리
055-940-3420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한 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고 서로의 소망을 빌어 군민들에게 축복과 희망을 안겨주는 「제27회 감악산 해맞이 행사」가 개최된다. 새해 첫날 해오름의 벅찬 감동의 순간을 가족, 이웃과 함께 맞이하고 힘차게 솟아 오르는 밝은 희망을 가슴에 안고 새해를 힘차게 출발한다. 풍물패 공연, 소원 박 터트리기, 떡국 시식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목계서원

목계서원

16.3Km    2025-03-16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석대로525번길 40-13

목계서원은 조선 숙종 때 사림이 김담(金湛)과 이조(李晁)를 두능서원(杜陵書院)에서 봉 향하다가 서원이 훼철되자 1778년(정조 2)에 유림들이 목계서원을 지어 다시 봉향 하였다. 그 뒤 대원군의 서원훼철령에 의해 철폐된 것을 1883년(고종 20)에 강당을 중수하였으며, 1983년에 완전히 복원되었다. 이 서원을 ‘목계정사(牧溪精舍)’로도 부르는 것은 훼철을 피하기 위해서였던 것 같다. 현재 편액은 목계정사(牧溪精舍)이고 건물 한 채인 재실만 있다.

지막마을

지막마을

16.5Km    2025-01-02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왕등재로 42

지막은 ‘종이로 막을 쳤다’라는 뜻으로, 지막마을은 닥나무가 많아 닥종이를 만들던 마을이다. 지금은 주요 소득원이 밭농사이지만, 한때는 닥종이를 집마다 널어 장관을 이루었다고 전해진다. 종이를 만들어 국가에 바치던 특수지방행정단위를 ‘지막’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또한 백년초를 ‘지초’라고도 하는데, 지막마을은 지초가 지천으로 피어 향기가 마을을 가득 메우던 곳이기도 하다. 지초는 초여름에 피는 꽃으로 향이 짙고 효능이 남달라 산삼에 버금가는 약초였다고 알려진다. 마을 곁으로 지막계곡이 흘러 물놀이나 캠핑을 즐기러 오는 사람들도 있다.

연수사(거창)

연수사(거창)

16.7Km    2025-12-29

경상남도 거창군 남상면 연수사길 115-103

연수 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2 교구 본사인 해인사의 말사로서 신라 애장완 3년(802년) 감악조사가 감악산 남쪽에 절을 세웠으나 빈대 때문에 절이 망하여 능선 북쪽인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연수 사는 감악산의 시원스러운 하늘 아래 안겨 아름다운 전설을 지닌 만큼이나 뜻깊은 명소이고 물과 인연 깊은 절이다. 고려 공민왕 때 벽암선사가 심여사원을 지어 불도를 가르쳤다는 절로서 푸른빛 감도는 바위구멍에서 떨어지는 맛 좋은 샘물이 있다. 이 샘물에서 신라 헌강왕이 중풍을 고쳐 감사의 뜻으로 그 이름을 지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사시사철 온도가 같은 점이 특징이다. 여름철 이른 새벽이나 저녁에 연수사에 오르는 사람들은 모두 연수사 약수를 찾아가는 이들로 ‘연수사 물 맞으러 간다’는 말로 통하고 있다. 절 앞 은행나무는 6백여 년 전 고려 왕손에게 시집가 유복자를 낳고 속세를 피해 절로 들어왔다가 조선에 망한 고려 왕 씨의 명복을 빌던 한 여승이 심었다는 나무로써 도지정 기념물 제124호로 지정되어 연수사의 상징물이 되고 있다.

방목리 카페

방목리 카페

16.7Km    2025-10-28

경상남도 산청군 석대로281번길 229-30

경상남도 산청군 방목리 카페는 지리산 자락 중턱에 자리 잡고 있어 사계절 변하는 지리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차 한잔할 수 있는 카페이다. 입구 돌계단을 올라가면 한옥 카페가 있고 양쪽으로 야외 테이블이 있다. 멋진 통유리로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커피와 음료, 베이커리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카페 내부는 심플한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깔끔하게 꾸며놓았다. 천사 날개 포토존이 있으며 주차장이 넓게 잘 꾸며져 있어 주차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묵곡 생태숲, 남사 예담촌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봐도 좋다.

야베스 팜 카페

16.8Km    2025-12-15

경상남도 의령군 대의면 모의로5길 3

야베스 팜 카페에서는 젖소들과 교감을 하고, 송아지에게 우유를 줄 수 있는 동물 체험 카페이다. 동물과의 소통은 도시민들에게 편안함을 주고, 카페에서 먹는 요거트와 음료는 야베스 목장에서 직접 생산된 농·축산물이다. 카페에서는 갓 짠 신선한 우유를 한잔의 음료로 먹을 수 있고 송아지 우유주기 체험은 아이들의 정서적 교감을 제공하며 자연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돌담

돌담

16.8Km    2025-09-03

경상남도 산청군 호암로 806-5

돌담식당은 <6시 내 고향>, <굿모닝 대한민국> 등 TV 맛집에 다수 소개되었다. 청계저수지 바로 밑에 있어서 주차는 편하지만 골목이 좁으니 주의해야 한다. 날씨가 좋다면 실외 테이블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아삭한 콩나물이 가득 들어간 흑돼지소라찜은 양이 넉넉하지만 스파게티 면에 치즈까지 넣어서 먹을 수 있다. 따로 포장을 원한다면 산청찜제작소에서 포장할 수 있으며 치즈 사리가 서비스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