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향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성주향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성주향교

성주향교

0m    2008     2022-09-23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예산2길 36-12

1398년(태조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동무(東廡)·서무(西廡)·명륜당·입덕문(入德門)·수복청(守僕廳)·고사(庫舍)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10철(十哲), 송조6현(宋朝六賢), 우리 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명륜당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원래 있던 만화루(萬化樓)와 양사재(養士齋)는 임진왜란 때 소실되고 동재(東齋)와 서재(西齋)는 6·25 때 전소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의 명륜당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대성전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재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두어 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문곡서원

10.2 Km    1221     2021-12-08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월곡2길 13

홈실 도산마을에 위치하고 있는 1750년(영조 26)에 세워진 서원으로서 이견간(李堅幹)을 향사하여 오다가 1871년(고종 8)에 훼철되어 문곡서당으로 보존하여 오던중 1989년에 복원하였으며, 1996년 봄에 유림의 정론으로 고려 충혜왕때 수문전대제학(修文殿大提學)을 지낸 이대(李玳)와 형조참판을 지낸 이군상(李君常)을 배향(配享)하고 있으며, 유림에서 매년 춘추에 향사하고 있다.

가실성당

가실성당

10.2 Km    582     2022-05-09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가실1길 1

가실성당은 1895년에 조선 교구의 11번째 본당으로 초대본당신부는 파리외방선교회의 하경조 신부다. 본당의 넓은 관할 지역 안에는 공소 31개가 있으며, 현재의 성당 및 사제관은 1924년에 완성되었다. 성당의 주보성인 성당은 인민군 병원으로 그대로 남아있으며, 전쟁 관계로 월남한 성 베네딕도 수도회의 신부들은 1952년부터 가실성당을 위한 사목을 맡고있다. 가실성당에 속하고 있더거 본당이 된 곳은 모두 4개이며, 김천 황금동, 용평, 퇴강, 왜관이 있다. 1995년 100주년 사업으로 현재 성모당이 형성되었고 성당의 거룩한 분위기를 높이는 색유리화는 2002년에 설치되었고 2003년에 성당 및 구사제관은 경상북도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

10.3 Km    29630     2022-08-12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세종대왕자태실로 639-18

조선조 세종대왕 왕자들의 태실로서 전열은 11기, 후열은 8기로 되어있다. 태실 앞에는 각각 왕자의 태실비가 세워져 있는데, 대부분 세종 20년(1438)에서부터 세종 24년 사이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중에는 비석이 닳아 판독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으며, 판독할 수 있는 대표적인 것은 평원대군, 영응대군, 의창군 등의 태실비이다. 그러나 1977년 12월, 이곳을 보수, 정비하면서 금성대군, 화의군, 단종 등의 태실로 추정되는 자리에서 토기, 태호, 분청인화문 대접, 분청상감 연화문 뚜껑 1식과, 명기가 있는 지석2점 등이 출토되어 현재 국립대구박물관, 경주박물관, 경북대학교 박물관 등에 보관되어 있다. 한편 가까이엔 이곳 태실을 수호하는 사찰이었던 선석사가 있다. * 태실과 지석의 구조에 대하여 * 태실은 왕실에서 자손을 출산하면 그 태를 봉안하는 곳을 말한다. 예로부터 태는 태아의 생명력을 부여한 것이라고 인정하여 태아가 출산된 뒤에도 함부로 버리지 않고 소중하게 다루었다. 민간에서는 땅에 묻는 경우도 있었으나 많은 경우 출산 후 마당을 깨끗이 한 뒤 왕겨에 태를 묻어 몽긋몽긋하에 태운 뒤에 재를 강물에 띄워 보내는 방법으로 처리하였다. 그러나 왕족의 경우에는 국운과 직접 관련이 있다고 여겨 태를 항아리에 담아 전국의 명당에 안치시키는 방법으로 처리하였다. 이때 이를 주관하는 관상감에서 길지로 선정된 명산에 일정한 의식과 절차를 밟아 묻었는데, 이 의식과 절차를 거쳐 완성한 시설을 태실이라 불렀다. 또한 태봉은 태실 가운데 그 태의 주인이 왕으로 즉위할 경우에 격에 맞는 석물을 갖추고 가봉비를 세운 것으로 임금의 태실을 말한다. 19기의 태실은 화강암으로 깎은 조선태실 의궤(儀軌) 형식으로 지하에 석실을 만들고 그 안에 백자로 된 태호(胎壺)를 넣는 형태이다. 태호 속에는 태항(胎缸)과 태주(胎主)의 이름 및 생년월일을 음각한 지석(誌石)을 두었다. 지상에는 기단, 간석, 옥개의 형식을 갖춘 석조물을 안치하는 한편 각왕자의 태실을 가리키는 표석을 세웠다. 태실의 옥개 높이는 25㎝, 지름 1.6m, 둘레 3.2m이며 신석은 높이 60㎝, 지름 1.2m, 둘레 2.4m이다. 기단은 높이 45㎝, 지름 2.2m, 둘레 8.8m이고 태비의 높이는 90㎝, 너비는 35㎝이다. * 태실 수호사찰 선석사 * - 신라 효소왕 1년(692) 의상대사에 의해 창건 - 조선초기 세종대왕 수호사찰 - 소장 문화재 : 성주선석사영산회괘불탱(보물) / 선석사대웅전(경상북도 문화재자료) - 태장전 : 현대인의 아기 태를 봉안하는 시설이 있으며, 태 봉안인의 무병/장수를 기도하는 도량 [문화재 정보] * 조성연대 : 1438년(세종 20)~1442(세종 24) * 재질 : 화강암 * 크기 : 면적 5,950㎡ * 태실수 : 19기 - 세종대왕의 적서 18왕자 중 장자 문종을 제외한 17왕자 태실 18기 - 세종대왕의 손자 단종이 태어났을 떄 조성한 태실 1기 ※ 단종의 태실은 세자로 책봉된 후 성주 법림산에 새롭게 이전 조성함 * 문화재적 가치 - 태실이 군집을 이룬 전국 최대의 태실 문화유산 - 조선초기 태실문화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최선의 문화유산 - 태실 조성방식의 시대적 변천을 확인 할 수 있는 최고의 문화유산

천수제면소

천수제면소

10.4 Km    0     2022-11-10

경상북도 칠곡군 주산로 1192

천수제면소는 경상북도 칠곡군 기산면 죽전리에 있다. 현대적인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에 적당하다. 대표 메뉴는 특제 양념에 12시간 숙성한 후 요리하는 수제 돼지갈비 한판이다. 이 밖에 칠곡 벌꿀비빔면, 순두부국수, 생면잔치국수, 냉국수, 날치알주먹밥 등이 준비되어 있다. 왜관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칠곡호국평화기념관과 송정자연휴양림이 있다.

제7회 성주참외페스티벌

제7회 성주참외페스티벌

1.1 Km    0     2022-04-19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로 3204
054-930-6982~3

세계의 명물 성주참외와 함께하는 제7회 성주참외페스티벌이 성밖숲과 온라인플랫폼에서 개최된다. "이참외 메타버스로 달리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메타버스를 축제에 도입하여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형 축제이다. 성주 대표 명소인 성밖숲 현장에서는 라이브커머스, 참외요리 라이브쇼, 참외가공품 완판 프로젝트 등 온·오프라인 연계프로그램과 작음 음악회 등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참외힐링공원, 참별이 포토존 등의 쉼터를 조성하여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웰니스 축제를 펼칠 예정이다. 성주참외는 호흡기 질환 예방과 항암 효과가 좋으며 엽산, 칼륨, 철, 아연이 풍부해 임산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당도 15Birxº 이상의 아삭아삭한 육질을 자랑한다.

달성하목정

달성하목정

10.8 Km    16794     2021-10-19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하목정길 56-10

임진왜란 때 의병장이었던 낙포 이 종문(李宗文)현감이 조선 선조 37년(1604)에 세운 것이다. 인조가 왕위에 오르기 전 이 곳에 머문 적이 있어 그 후 이 종문의 장자인 이 지영(李之英)에게『하목정』이라는 정호(亭號)를 써 주었으며, 또한 사가(私家)에서는 서까래 위에 부연을 달지 않은 것이 일반적이나 인조의 명으로 부연을 달았다고 한다.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 축제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 축제

11.0 Km    0     2022-10-06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수성리
054-930-6982

성주군의 가을축제인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 축제」는 가야산과 대가천변의 청정자연을 자랑하는 대표적 친환경 농촌체험 축제이다. 지역주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주민주도형 축제로 올해는 남녀노소 세대를 아우르는 가을운동회를 테마로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메뚜기잡이, 고구마 ·땅콩 캐기, 가을운동회,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즐거운 가을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될 것이다.

낙빈서원

11.0 Km    16773     2022-09-21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묘동4길 21

1679년(숙종 5)에 정구(鄭逑)와 장현광(張顯光) 등을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팽년(朴彭年)·성삼문(成三問)·이개(李塏)·유성원(柳誠源)·하위지(河緯地)·유응부(兪應孚) 등 사육신의 절의를 추모하기 위해 사우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94년(숙종 20)에 ‘낙빈’이라고 사액되어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였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9년(고종 6)에 훼철되었다가 1982년 지방유림에 의하여 복원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5칸의 숭절당(崇節堂)과 태고정(太古亭) 등이 있다. 묘우(廟宇)인 숭절당에는 사육신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으며, 태고정은 강당 겸 재사(齋舍)로 사용하고 있다. 태고정은 중앙의 마루와 양쪽 협실로 되어 있는데,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의 토론 장소로 사용된다. 또한 사육신의 사적비가 그곳에 있으며, 별실에는 고자(庫子)가 기거하고 있다. 이 서원에서는 해마다 봄·가을에 향사를 지내왔으나 복원된 뒤부터는 8월 중정에만 향사를 지내고 있으며, 제품(祭品)은 4변(籩) 4두(豆)이다. 유물은 6·25사변 때 대부분 소실되었으며, 초서로 쓴 『천자문』과 서원기록문서가 남아 있을 뿐이다.

달성 삼가헌 고택

달성 삼가헌 고택

11.1 Km    16911     2022-04-01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묘동4길 15

달성군 하빈면 묘동은 사육신 중 하나인 충정공 박팽년(1417∼1456) 후손이 모여 사는 순천 박씨 집성촌이다. 달성 삼가헌 고택은 박씨 집성촌과는 낮은 산을 경계로 하고 있다. 삼가헌은 박팽년의 11대 손인 성수聖洙가 1769년에 이곳에 초가를 짓고 자기의 호를 따라 삼가헌이라 한 것에서 시작한다. 그 뒤 그의 아들 광석光錫이 1783년 이웃 묘골에서 현재 위치로 분가한 다음 1826년 초가를 헐고 안채와 사랑채를 지었다. 별당인 하엽정(荷葉亭)은 연꽃잎의 정자라는 뜻으로 1826년 집을 지을 당시 많은 흙을 파낸 자리에 박광석의 손자 규현이 1874년에 연못으로 꾸며 연을 심고 파산서당을 앞으로 옮겨 지으면서 하엽정이라 당호를 붙였다.

삼가헌三加軒이라는 이름은 중용에서 나왔다. 중용 제 9장에는 子曰 天下國家可均也, 爵祿可辭也, 白刃可蹈也, 中庸不可能也(자왈 천하국가가균야, 작록가사야, 백도가답야, 중요불가능야) 라는 문구가 있다. 이 글은 "천하와 국가는 다스릴 수 있고, 관직과 녹봉도 사양할 수 있고, 날카로운 칼날 위를 밟을 수도 있지만 중용은 불가능하다."라는 뜻이다. 이는 천하를 다스림은 知이고, 작록을 거부하는 것은 仁이며. 칼날을 밟을 수 있다는 것은 勇에 해당한고 한다. 즉 선비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을 모두 갖추었다는 것이다.

하엽정은 원래 4칸 규모의 1자형 건물이었는데 앞에 누마루를 한 칸을 늘여 붙였다고 한다. 연못은 앞쪽으로 길게 뻗은 직사각형이고 가운데 원형 섬이 있고 섬까지는 외나무다리가 있어다. 이 별당은 원래 서당으로 쓰던 곳으로 앞에는 하엽정 이라는 당호와 함께 <파산서당巴山書堂>이라는 편액이 걸려 있다.안채는 전면 6칸 전퇴집으로 3평주 삼량집으로 2009년 4월 화재로 소실되어 다시 지었다. 전체적으로 볼때, 조선 중기에 건축된 지방 양반가의 특징을 잘 남긴 대표적인 주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