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일루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일루소

일루소

7.2Km    2024-12-26

경상남도 김해시 대청계곡길 195-108
055-605-8768

경상남도 김해 장유에 있는 커피 전문점 일루소는 아름다운 외관과 멋스러운 인테리어로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일루소에는 실내 좌석뿐 아니라 야외 테라스도 마련되어 있어 야외 경치를 보며 음료를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커피 아카데미 강좌도 운영하고 있어 실내에는 각종 커피 용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드립 커피가 대표 메뉴이며 2인 이상 시 주문할 수 있는 사이폰 커피는 다른 곳에서 맛보기 힘든 일루소만의 시그니처 메뉴이다.

세인즈가든

7.3Km    2025-10-23

경상남도 김해시 대청계곡길 195-102

김해시에 위치한 세인즈가든은 자연과 어우러져 유럽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파스타, 리조또, 피자, 샐러드 등 다양한 이탈리안 요리를 즐길 수 있어 특별한 날 가족 외식은 물론 데이트 장소로도 사랑받는 곳이다. 최근에는 브런치&이탈리안으로 리모델링을 하였다. 주말 식사 시간에는 모두 꽉 찰 정도로 손님이 많으니 여유를 가지고 방문해야 한다. 잘 가꿔진 야외 정원에 파라솔과 테이블이 마련되어 편하게 들러 보면서 대기할 수 있다. 가까운 곳에 대청계곡 길이 있어 산책하기 좋은 코스이다.

더세하

더세하

7.3Km    2025-10-23

경상남도 김해시 대청계곡길 257-39

김해시 대청동 장유 대청계곡 쪽에 있는 더세하는 마운틴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카페다. 카페 내부는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다. 1층, 2층, 루프탑으로 되어있고 카페는 넓은 편이다. 사방이 통유리로 되어있는 더세하는 산 경치를 통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파릇파릇한 여름이나 울긋불긋한 가을에 찾아가면 멋진 마운틴뷰를 즐길 수 있다. 맛있고 여유롭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곳이다. 원두 종류를 고를 수 있고 디카페인으로 주문도 가능하며 우유도 오트밀로 변경할 수 있다. 삼락생태공원과 김해가야테마파크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어울림가든

어울림가든

7.4Km    2025-10-30

경상남도 김해시 대청계곡길 247

장유 대청계곡에 있는 어울림가든은 오리고기 전문점으로 여름철에는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식사할 수 있는 곳이다.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천연 수영장도 마련되어 있고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는 식당이다. 단체 모임을 할 수 있는 좌석이 구비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오리백숙으로 가성비도 훌륭하고 느끼하지 않고 양도 푸짐하다. 전용 주차장이 있으며 근처에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과 김해 가야 테마파크 등이 있어 둘러보기 좋다.

용추폭포

용추폭포

7.4Km    2025-11-27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마천로103번길 2 (마천동)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용추폭포는 용수골에서 흘러온 물이 마봉산과 범방산 사이 협곡을 지나며 만들어낸 폭포다. 약 10m 높이에서 떨어지는 거센 물줄기가 깊은 소(沼)를 이루는데, 예로부터 이곳에 용이 산다고 믿어 ‘용추’라는 이름이 붙었다. 폭포는 세 갈래로 갈라져 떨어지는 독특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예전부터 서쪽 물줄기가 마르면 전라도, 가운데가 마르면 충청도, 동쪽이 마르면 경상도에 가뭄이 든다는 전설이 전해질 만큼 지역민에게 상징적인 장소다. 물이 유난히 맑고 투명해 작은 물고기까지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수질이 좋아 여름이면 가족 단위 방문객으로 계곡이 북적인다. 다만, 용추폭포와 계곡 내에서는 취사·텐트 설치가 금지되어 있어 자연 훼손을 막기 위한 기본 수칙을 지켜야 한다. 신비로운 풍경과 시원한 물줄기로 진해의 대표 여름 피서지로 사랑받는 명소다.

천하장사가든

천하장사가든

7.5Km    2025-11-06

경상남도 김해시 대청계곡길 242

김해의 물놀이 명소 대청계곡에 있는 천하장사가든은 계곡이 바로 앞에 있어 여름 성수기에 인기가 좋은 유황 오리 전문점이다. 식당 주차장이 넓게 완비되어 있지만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주차가 원활하지 않아 420m 거리에 있는 대청계곡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2층 건물의 천하장사가든은 본관과 별채, 야외에 마련된 테이블, 평상이 있다. 계곡이 바로 보이는 테이블 자리는 예약하지 않으면 앉기 힘들다. 또 백숙을 먹을 거라면 1시간 전에 전화 예약을 해야 먹을 수 있다. 오리백숙, 닭백숙 외에도 닭볶음탕, 버섯 야채 주물럭, 도토리묵 등이 있다. 식당에 마련된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대청 계곡이 흘러 발을 담글 수 있다.

대청계곡대나무숲

대청계곡대나무숲

7.5Km    2025-03-19

경상남도 김해시 대청계곡길 233

김해시에 있는 장유대청계곡은 불모산 자락에 양 갈래로 형성된 6㎞의 긴 계곡으로 산림이 울창하고 맑은 물이 폭포를 이루는 등 자연경관이 빼어난 곳이다. 이곳에 대나무 숲을 조성하였다. 대청계곡대나무숲은 축구장 면적의 4배에 달하는 2.8㏊ 규모의 대나무가 40%를 차지하고 상수리나무, 해송, 활엽수가 섞여 있다.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고 한 바퀴 도는데 10~20분 소요된다. 숲 군데군데 어린이 놀이터와 판다 모양의 놀이기구, 벤치, 평상 등을 갖춘 휴식공간이 있고, 집라인도 설치되어 있다. 대나무숲 끝까지 가면 유아 숲 체험장이 있다. 유아 숲 체험장은 창의 놀이 공간, 체험 놀이 공간, 신체발달 공간, 기타 놀이 공간, 대피소 등으로 꾸며져 있다. 또한, 멀지 않은 곳에는 ‘율하 카페거리’가 있어 산책 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누릴 수 있다.

장유사(김해)

장유사(김해)

7.5Km    2025-09-17

경상남도 김해시 대청계곡길 170-563

우리나라에 불교가 최초로 전래된 유서 깊은 사찰이다. 경내에는 우리나라 최초 불법을 전파했다고 전하는 장유화상의 사리탑이 있다. 사찰 내에는 사리탑이 있는데, 가락국(駕洛國) 수로왕(首露王)의 처남인 장유(長游:본명 허보옥)의 사리를 봉안하고 있는 석조팔각사리탑(石造八角舍利塔)이다. 석탑의 크기는 높이 241㎝로, 팔각기단 위에 팔각의 탑신(塔身)과 옥개석(屋蓋石)을 올렸다. 장유암 근처에는 해발 801m의 불모산 용지봉 준령에서 흘러내리는 장유대청계곡과 수려한 자연경관이 펼쳐져 장유암을 찾는 이들에게 세상사 시름을 모두 잊게 하기에 충분하다.

웅천왜성

웅천왜성

7.6Km    2025-08-13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남문동

남문동에 있는 남산(184.5m) 산봉우리 능선을 따라 산기슭까지 뻗친 석성으로 임진왜란 때인 1593년 고니시 유키나와가 구축하여 수비하던 곳으로 왜군의 제2 기지로 삼던 곳이다. 웅천읍지에 따르면 원래 남산은 3개의 봉우리가 있었으나 이를 깎은 뒤 일본군이 산의 정상부에 본성을 두고 능선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면서 점차적으로 제1외곽, 제2외곽을 질서 있게 배치하여 축성하였다고 전한다. 육지로부터 방비를 철저하게 하기 위한 것인 듯 남북으로 긴 돌담이 쌓여 있으며 돌담 서쪽에는 해자를 2중, 3중으로 두어 공격에 대비하였다. 성내의 넓이는 약 17,930㎡ 정도이고 성벽의 높이는 지형에 따라 3~8m에 이른다. 축성에 사용된 성석은 현무암과 청석이 대부분이며 현재 남은 성벽 길이는 700∼800m 정도이다.

불곡사(창원)

불곡사(창원)

7.8Km    2025-08-01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대암로 55 (대방동)

대한불교 법화종 소속 사찰로, 창원시 비음산 남쪽 기슭에 자리하고 있는 전통 사찰이다. 불곡사의 창건 연대를 알 수 있는 사료는 없으나, 창원 지역에서 구전되는 설화나 『한국 불교 사찰 사전』에 따르면, 통일신라시대에 국사 진경(854~923)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한다. 1929년 우담 화상이 옛날 절터에 드러나 있던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을 파내어 비로전에 모시고 다시 사찰을 세웠다. 중창 전 불곡사 뒤쪽은 가음정과 대방동, 사파정동을 왕래하는 길이 있었는데, 이곳 길가에 불상과 무수한 기와 조각이 흩어져 있는 이곳을 ‘부처골’이라 불리기도 했다. 불곡사는 비로전을 비롯하여 일주문과 탑재, 광배전, 이건비, 남무아미타불비 등이 있다. 일주문은 원래 창원부 객사 3문 중의 하나로서 웅천 향교에 있던 것을 1943년 우담이 절로 옮겨 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