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방공종택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찰방공종택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찰방공종택

찰방공종택

10.4Km    2024-12-20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송소고택길 23-8
010-9502-7611

찰방공종택은 맑은 공기가 있는 경상북도 청송에 위치한 고택이다. 두 종류의 숙박종류가 있다. 전통 그대로의 체험을 원하는 투숙객은 들마루가 함께 있는 사랑방, 상방을 추천한다. 직접 아궁이에 불을 떼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현대식 건물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은 투숙객에게는 별채를 추천한다. 재래식 화장실도 최근 모두 정비하여 현대식 샤워실과 화장실을 늘렸다. 투호, 윷, 바둑, 제기, 공기놀이, 굴렁쇠놀이, 자전거 타기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염색체험, 다도체험, 한지체험, 민화체험, 송편만들기체험 등을 유료로 운영 중이다. 주변에 청송고택, 송소고택, 청송초전댁 등 관광지가 있다.

주왕산과 달기약수탕으로 즐기는 청송 힐링여행

주왕산과 달기약수탕으로 즐기는 청송 힐링여행

10.4Km    2023-08-08

청송은 기암절벽이 아름다운 주왕산 국립공원을 간직한 고장이다. 주왕의 전설을 간직한 주방계곡을 따라 1,2,3폭포 뿐 아니라 지금은 흔적만 남은 ‘전기 없는 마을’이었던 내원마을까지 트래킹을 즐길 수 있다. 우리나라 3대 약수 약수로 손꼽히는 달기약수탕은 위장병에 특효가 있을 뿐 아니라 약수를 이용해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어 눈과 입이 제대로 호강하는 오감만족 여행지다.

백일홍

백일홍

10.5Km    2025-08-26

경상북도 청송군 송소고택길 21

백일홍은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덕천리 소재 청송송소고택과 맞닿아 있다.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한옥 카페로 외관뿐만 아니라 내부 또한 옛 향수를 자극하는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대표 메뉴는 딸기라떼이며 이 밖에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리얼핫초코, 오미자차, 생강차 등도 맛볼 수 있다. 자가용을 이용하면 청송 IC에서 가깝고 버스를 타면 청송버스터미널에서 찾아가기 수월하다. 인근에는 달기약수탕과 파천구상화강암이 있다. 카페가 있는 덕천마을을 둘러보는 것도 좋겠다.

초전고택

10.5Km    2024-11-27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송소고택길 35-3
010-5397-7760

오랜 풍상을 겪으면서도 절제되고 단정한 고택의 멋을 물씬 풍기는 초전댁은 고고한 인품으로 평생을 살다간 선비의 집처럼 단아합니다.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421호로 지정되었으며, 청송심씨(靑松沈氏)의 집성촌(集姓村)인 덕천리 마을 안쪽에 남향으로 자리잡고 있다. 건물의 남쪽과 동쪽으로는 토담이 있고 담장을 따라 정원과 텃밭을 마련해 놓았으며 건물 오른쪽에는 예로부터 사용해온 오래된 우물이 남아 있다. 조선 순조 때 통정대부첨지중추부사를 지낸 청송심씨 석촌공파(石村公派) 17세조 덕활(德活)이 요절한 아우 덕종(德宗)의 양자로 입적한 친아들 헌문(憲文)의 네 번째 돌을 기념하여 1806년(순조 6) 무렵에 건립한 것으로 전해지며 21세조인 의해(宜海)가 1900년에 보수하여 대대로 살고 있다.

청송초전댁

청송초전댁

10.5Km    2025-08-19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송소고택길 35-3

이 건물의 남쪽과 동쪽으로는 토담이 비교적 온전한 형태로 남아 있고 서쪽과 배면은 경사지를 깎아 축대를 쌓아 경계로 하고 있다. 담장을 따라 소규모의 정원과 텃밭을 갈아 놓았고 건물 우측에는 예부터 사용해 오던 오래된 우물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이 고택은 순조 때 통정대부첨지중추부사(通政大夫僉知中樞府事)를 지낸 청송 심 씨 석촌 공파 17세인 덕활 공이 요절한 아우 덕종의 양자로 입적한 친아들 헌문의 네 번째 돌을 기념하여 순조 6년(1806)에 건축한 것으로 전해지며, 21세인 선해가 1900년에 보수하여 세거해 오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전면의 대문을 중심으로 우측 편으로 큰 사랑 공간이 자리하고, 좌측 편은 작은 사랑이 온돌방 좌우로 외양간과 고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문간 안으로 들어서면 정면에 2칸 대청이 자리하면서 좌우에 온돌방을 두어 정침을 구성하고 있다. 대청의 좌측 편은 2칸의 안방과 부엌이 연결되어 정침의 좌익사로 구성되어 있고, 대청의 우측 편은 건넌방과 창고가 연결되어 정침의 우익사로 구성되어 있다.

창실고택

창실고택

10.6Km    2024-12-20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송소고택길 39
010-5100-3684

창실고택은 조선 시대 풍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슬로시티로, 몽환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한옥의 자태, 지형이 좁은 외씨버선길 등으로 갖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청송 덕천마을, 송소고택, 청송 참소슬마을, 청송 신기리 느티나무 등이 있다.

별동산달빛아래

10.6Km    2024-11-26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송소고택길 45-12

청송IC 3분, 청송읍내 3분, 주왕산 15분, 주산지 2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외갓집의 따스함과 정겨움이 있고, 달빛 아래 모닥불 피워놓고 오손도손 다정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별동산달빛아래 민박집이다, 약 70년 된 한옥을 보수하여 한옥의 장점과 현대의 편의성을 더하였다, 또 전통 한옥마을의 고즈넉함을 느끼면서 힐링 할 수 있는 곳이며 동내에는 99칸 만석꾼 고택인 송소고택이 있고, 심부자 밥상, 백일홍 카페가 있으며 인근에 주왕산(15분)과 주산지(25분)가 있으며 고속도로와 시내가 인접해 있는 곳이다,

청송 덕천마을

청송 덕천마을

10.8Km    2025-09-09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덕천길 89

청송군 파천면 덕천리에 있는 참소슬마을은 농촌 전통 테마 마을로 덕천마을이라고도 불린다. 농촌관광코스 10선에 선정된 숨은 명소이며, 국제 슬로시티를 대표하는 마을인 이곳은 청송 심씨의 집성촌으로 총 7채의 고택이 있다. 조선 영조 때 만석의 부를 누린 심처대의 7대손 송소 심호택이 1880년대 이곳에 터를 잡으며 건립한 99칸의 ‘송소고택’은 국가 민속문화재 선정되었고, 온돌방과 넓은 마당, 전통 한지 벽지와 천연염색 이불을 갖추고 있다. 그 옆에 있는 ‘송정고택’ 송정 심상광이 기거하였던 ‘ㅁ’자 구조의 한옥으로, 사랑채와 책방, 중간에 대청마루가 있다. 심상광이 사용하던 책방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초전고택’은 1806년에 지어진 곳으로 대문을 중심으로 우측 편으로 큰사랑 공간이 자리하고, 좌측 편은 작은 사랑이 온돌방 좌우로 외양간과 고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담장을 따라 소규모의 정원과 텃밭이 있는 정갈한 조선시대 후기 건축물이다. 이곳 덕천마을 대부분의 고택에선 한옥스테이를 진행하고 고택 운영자들은 숙박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청송고택협동조합을 설립하여 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농작물로 만들어진 소슬밥상이라는 이름의 음식도 제공하고 옥수수, 감자, 고구마 등을 수확할 수 있는 슬로시티 체험 농장과 전통 방식의 천연염색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다만 체험 프로그램은 계절 및 마을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시 사전 확인하길 바란다.

보광사(청송)

보광사(청송)

11.1Km    2025-07-04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현충로 51-352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만세루가 전소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text202503{ COLOR: #FF0000; } 청송 보광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로, 조선시대에 건립되었다. 조선시대 동안 청송심씨 시조묘 수호와 관련해 운영되었다.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이다. 보광사는 신라 문무왕 8년(668) 의상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하지만, 정확한 근거자료는 없다. 「여지도서」에 따르면 “보광사는 관아의 남쪽 5리에 있으며, ‘심홍부의 무덤을 수호하는 사찰’이라 하여 청송심씨의 원당사찰임을 밝히고 있다. 따라서, 그 이전의 기록은 알 수 없으나 15세기 심홍부의 수호사찰로 보광사가 지어진 것은 확인할 수 있으며 극락전과 만세루, 추모재가 일곽을 이루는 건물임을 알 수 있다. 현재 보광사는 극락전, 만세루, 그리고 요사채인 보본당과 추모재의 현판을 그대로 단 요사채, 산신각 등으로 구성되었다. 전체적으로 조선 후기의 일반적인 건축 양식을 따르고 있다. 보광사의 극락전은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극락전은 근래에 수리 공사에서 발견된 상량문에 따르면 1615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극락전 기단은 경사지를 이용하여 전면은 높고 좌측면은 전면보다 약간 낮게 경사를 따라 설치하였다. 또한 이곳에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극락전 석조아미타삼존불좌상 및 복장물도 있다. 불상은 보광사 극락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석제의 석조아미타삼존불상이다. 중앙의 아미타불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관세음보살상과 대세지보살상이 자리하고 있다.

안동 용계리 은행나무

안동 용계리 은행나무

11.1Km    2025-12-15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용계리

안동 용계리 은행나무는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용계리에 있는 은행나무로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제175호로 지정되었다. 키가 47미터에 이르며, 가슴 높이 둘레가 14미터로 한국 은행나무 가운데에서는 가장 굵으며 700살이 훨씬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 원래는 용계초등학교 운동장에 있었으나 임하댐의 건설로 물에 잠길 위치에 있어 노거수의 이식이 불가하여 그 자리에 15m의 높이로 흙을 쌓아 인공섬을 만들고 그 자리에 수직으로 옮겨 심은 것이다. 이 나무에는 조선 선조(재위 1576∼1608) 때 훈련대장이었던 탁순창이 서울에서 내려와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은행나무 계를 만들어 이 나무를 보호하고, 매년 7월에 나무 밑에 모여 서로의 친목을 도모했다고 하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현재, 이 마을은 사라졌지만, 탁씨의 자손들은 해마다 나무에 제사를 드리며 보호하고 있다. 용계리 은행나무는 주민 단합을 이루게 하는 상징물의 역할을 하여 온 나무로써 가치가 크고, 우리 선조들이 나무를 사랑하고 보호한 것을 알 수 있는 자료이며 우리나라에 있는 은행나무 가운데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다음으로 크고 오래된 나무이며 주변 단풍나무가 조성되어 가을 단풍 명소로 유명하다. 나무를 보기 위해서는 길가에 주차하고 인공섬으로 이어진 다리를 건너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