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1M 2025-06-26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1길 67
해풍가마솥은 무쇠 가마솥 전복요리 전문점이다. 전복죽뿐 아니라 신선한 해산물과 랍스터, 연포탕과 무쇠 전복 가마솥 밥 등도 맛볼 수 있다. 실내와 실외에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좌석까지 마련되어 있다. 코스 요리를 즐기다가 해물라면을 추가로 주문하면 밥도둑이 따로 없다. 음식이 남았다면 포장도 가능하다. 식사를 마치고 근처 부둣가에서 아이들이나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도 가능하다.
346.6M 2025-08-28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1길 65
진품물회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에 있는 자연산 물회 전문점이다. 각 계절에 맞는 해산물과 활어를 매일 경매를 통해 공수받아 자연산 식재료만 사용하는 집이다. 시원한 물회 육수는 수년간의 노력으로 만든 이 집만의 비법이다. 대표 메뉴는 물회, 해물물회, 자리돔물회이고 해산물모둠, 참가자미물회, 회덮밥, 도다리물회 등도 있다.
487.3M 2025-08-14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297-5
2009년 부산지방해양항만청에서 만든 젖병 모양의 등대다. 등대를 세운 2009년은 부산이 전국에서 출산율이 가장 낮은 도시로 10년째 선정되던 해로, 저출생 시대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출산 장려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만들어졌다. 부산에 사는 영·유아 144명의 발 도장과 손도장이 양각으로 제작되어 있다. 방파제 길을 따라가면 연도별로 출산율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도 볼 수 있다. 딸·아들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던 시대에서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가 되었다가 이제는 ‘아이가 미래’라는 시대가 되었다. 이색적인 등대에서 인생샷을 찍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662.5M 2025-08-28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해안로 560-5 이화장여관
이화장횟집 기장대변항점은 멸치회와 아나고회가 유명한 횟집이다. 기장 특산물인 멸치로 요리한 쌈밥과 짚불 먹장어를 함께 맛볼 수 있고, 싱싱한 해산물과 회, 다양한 요리가 준비되어 있어 회식 장소로도 유명하다. 멸치 회는 큼지막한 멸치가 양배추와 깻잎과 함께 초장에 무쳐져 새콤달콤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일품이며 먹장어는 신선하고 꼬들꼬들한 맛이 매력이다. 1층은 수족관과 주방으로 사용하고 있고, 뷰가 좋은 2층에 홀이 마련되어 있어 대변항의 탁 트인 뷰를 보며 식사하기 좋다. ※반려동물 동반 불가
785.1M 2025-10-27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668
부산 기장군 대변항 동쪽에 자리 잡고 있는 대변어촌계해녀특산물판매장은 다양한 해산물과 장어, 전복죽이 유명하며 어촌계에서 운영하는 해산물 판매장이다. 전복죽은 대변항의 특산물로 매장마다 제일 많이 찾는 메뉴이며 해산물 모듬도 많이 찾는 메뉴 중 하나이다. 해산물 모듬에는 게불, 낙지, 멍게, 소라, 전복 등 다양한 해산물이 나오며 모두 싱싱한 해산물로 바다향이 물씬 나는 맛을 느낄 수 있다. 장어구이는 연탄불에 직화로 구운 후 양념을 발라 다시 한 번 구워 먹는다, 불 향이 장어에서 느껴져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별미이다. 한켠에는 건어물을 판매하는 매장도 있어 해산물을 먹고 건어물도 구경하고 구입할 수 있는 곳이다.
832.7M 2025-08-28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615
기장의 특산물 멸치와 갈치를 전문으로 요리하는 용암할매횟집은 대변항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멸치회와 갈치회를 신선하게 즐길 수 있으며, 찌개도 겸해서 먹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용암할매횟집의 멸치회는 특이한 것이 멸치회를 손질할 때 막걸리에 씻어내며 양념에도 막걸리를 더한다고 한다. 그래서 멸치회를 씹을 때 감칠맛과 담백함이 더해지게 되고 비릿한 맛은 찾아보기 힘들다. 멸치회를 먹을 때는 소주보다는 막걸리를 겸해서 먹는 것이 궁합에도 좋고 입안에 깔끔함을 더해주게 된다.
847.9M 2025-09-02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대변리 444-72
부산 기장 대변시장은 전국 유자망 멸치 어획고의 60%를 차지하는 멸치 대표 산지인 대변항에 있다. 봄 멸치와 가을 멸치가 잡히는 시기가 되면 대변시장에 길게 늘어선 좌판에 생멸치나 멸치젓, 해산물 등을 사러 오는 사람들로 붐빈다. 멸치뿐 아니라 미역, 다시마, 건어물 등 기장의 특산품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바닷가 앞에 위치한 대변시장에서는 어부들의 멸치 털이 하는 모습도 구경할 수 있다.
893.3M 2023-08-08
부산 외곽에 자리한 기장. 내륙에서 부산으로 들어서는 관문이자 멸치의 고장이기도 한 기장에서 해안을 따라 맛기행을 떠나보자. 봄이면 은빛 물결을 이루는 멸치 군무가 기다리고 있다. 가까이 자리한 연화리 해물촌에서는 싱싱한 해산물과 진한 전복죽을 맛볼 수 있다. ‘부산 별미’로 첫손에 꼽히는 곰장어의 원조(?)로 알려진 기장 곰장어도 놓칠 수 없다. 바다와 용, 그리고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는 해동용궁사에서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잊지 말자. 부른 배를 소화시키기에도 제격이다.
900.1M 2025-03-24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605
멸치의 고장, 기장에서도 멸치의 주산지로 꼽히는 곳이 바로 대변마을. 대변항은 물살 센 동해에 접해 있지만 파도가 밀려와도 자연스럽게 방파제 역할을 해주는 죽도를 눈앞에 두고 있는 천혜의 어항을 낀 어촌마을이다. 봄철 대변항에는 왕멸치가 잡혀오는데 멸치의 길이가 15cm나 된다. 항구에 들어온 멸치어선들은 잡은 멸치를 털어내는데 노랫가락에 맞추어 멸치를 털어내는 모습이 대변항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풍경이다. 대변마을은 조선 중기 때부터 사용된 이름인데 당시 김성련이란 선비가 적은 병술일기에 우기이대변포문생원가라는 기술이 있었고, 대동고변포라는 긴 지명을 줄여 대변포라 부르다가 대변마을이 되었다 한다.
909.8M 2025-08-28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607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대변리에 있는 장군멸치회촌은 1977년부터 운영된 멸치 회 원조 맛집이다. 건물 뒤편과 바로 맞은편에 대변항 공영주차장이 있다. 대표 메뉴인 멸치 회는 각종 채소와 함께 무침으로 나와 깻잎, 미역, 다시마 등에 싸 먹으면 풍미가 더욱 살아난다. 그 외 멸치찌개, 멸치조림, 멸치튀김, 갈치찌개, 멸치구이도 맛볼 수 있다. 정갈한 밑반찬과 각종 쌈은 셀프로 리필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