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 최현배선생 생가 기념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외솔 최현배선생 생가 기념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외솔 최현배선생 생가 기념관

0m    19897     2023-11-20

울산광역시 중구 병영12길 15

외솔기념관은 일제강점기 우리말과 글을 지킨 독립운동가이자 평생 한글 보급과 정보화를 위해 한길을 걸은 한글학자인 외솔 최현배의 업적을 기리고 그의 삶과 한글에 대한 정신을 기리고자 개관하였다. 외솔 최현배는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마련하고 표준말 정립, 우리말 사전 편찬 등에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문교부 편수 국장을 맡으며 초중등 교과서의 문법 체계, 가로쓰기 체계 확립 등 대한민국의 국어정책의 초석을 다지고 한글전용 운동에 헌신하는 등 훈민정음이 오늘날의 한글이 되기까지 외솔 최현배의 갖은 노력이 있었다. 외솔기념관은 평생 한글을 지킨 외솔 최현배의 저서와 유품 등이 전시된 상설전시실을 비롯하여 다양한 한글 서적들을 열람할 수 있는 한글실,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한글 놀이와 체험이 준비된 체험실, 교육 운영 공간인 모둠실, 영상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상설전시실은 2023년 3월 새롭게 개편되어 개관 당시보다 훨씬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났으며 다양한 자료를 통해 누구나 쉽게 외솔의 생애를 이해할 수 있다. 전시실 내 체험공간에서 [전자 타자기로 나만의 방문증 만들기] 체험도 가능하다. 기념관 2층 야외 공간에는 외솔 최현배가 나고 자란 생가가 함께 있어 그의 삶을 한눈에 살필 수 있다.

선바위

10.0 Km    23855     2023-07-25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두동로 160

가지산에서 시작한 태화강은 고헌산과 신불산, 간월산에서 흐르는 물을 언양에서 아울러 동으로 흘러 돌아, 치술령에서 시류 하는 대곡천 물을 합쳐 북으로 흐르는 듯 동쪽으로 흘러 범서 망성에 이른다. 그 남쪽으로는 전원이 펼쳐져 있고 그 전원과 강 사이에 사장이 있어서 여기에는 깨끗한 자갈들이 깔려있다. 옛날 신라 때 왕이 친공하는 재에서 남루한 천인으로 희롱 받은 한 중의 발자취를 따라오다 이곳에서 영축산으로 나르는 듯 사라지는 것을 보고 그가 문수보살임을 깨달은 경순왕이 멀리 바라보기만 하였다는 ‘망성’이란 그곳이다. 또 강물은 여기에서 국수봉에서 흐르는 중 리천을 합쳐 동남으로 돌아 층암절벽의 높은 벼랑을 받아 남으로 흐르며 여기가 이름 높은 백룡담이다. 옛날 선인들의 말을 빌리면 백룡이 자리 잡고 살았다는 곳이다. 날이 가물어 천지가 타오를 때 이곳에서 머리 숙여 기우제를 지내면 영검이 있었다. 검은 듯 푸른 수면에 산인가 바위인가 하늘에 솟은 층암, 수심도 깊은 수면 위로 초록색 물빛이 감도는 바위 그림자가 투명 확연하게 비치는데, 마치, 금강산 해금강의 한 봉우리를 옮겨 놓은 듯, 이 부근의 지질이나 암층과는 전혀 다른 암질을 가진 바위가 우뚝 서 있다. 이곳이 시인 묵객들이 즐겨 찾던 선바위이다. 이 바위가 서 있는 자리가 태화강의 중류인 백룡담 여울이라 한다. 물 맑고 산 좋은 이곳에서 하늘은 멋진 조각의 솜씨를 남겨 향인들이 시 읊고 노래 부르고 자연을 즐기며 이곳에 정각을 세우니 이름 지어 입암정이라 하였다. 오늘도 선바위는 몇만 년 흘러온 태화강의 산증인처럼 우뚝 서 있고, 찾는 사람들의 발길은 멈추지 않는다.

만만가마솥밥

만만가마솥밥

10.0 Km    1     2022-09-16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보두현길 59-3

시골 친정집 같은 따뜻한 분위기로 친정엄마가 해주던 손맛으로 음식을 준비하는 만만가마솥밥은 빼어난 풍경을 자랑하는 두현저수지 근처에 있다. 넉넉한 전용 주차장과 주택을 개조한 듯한 건물 외관이 인상적이며 예약 시 조용한 룸이 제공된다. 특별한 날 모임 장소로 대여도 할 수 있고 가족 모임이나 동창회 등을 하기도 안성맞춤이다. 가마솥밥은 흰쌀밥에 콩이랑 은행이 들어 있으며 제육볶음, 된장찌개는 물론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잡채와 샐러드, 두부김치, 미니김밥, 오징어무침, 떡볶이 등 한 상 가득 나온다. 솥밥을 덜고 식사 후 구수한 누룽지로 마무리한 뒤 나오는 길에 아이스크림까지 먹을 수 있다.

카몬시 카페

카몬시 카페

10.1 Km    0     2024-01-18

울산광역시 북구 용바위2길 45

울산광역시 북구 당사동에 있는 카몬시 카페는 강동해안 바다 바로 앞에서 파도 소리를 들으며 브런치와 베이커리,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이다. 갓 구워나가는 떡을 수제잼에 찍어먹는 떡구이가 카몬시의 오리지널 메뉴이다. 레몬청과 커피가 만난 마자그란, 리코타치즈를 호밀빵에 곁들여 먹는 리코타샐러드, 수제패티에 머쉬룸크림소스를 얹어 촉촉하게 즐길 수 있는 머쉬룸크림수제버거, 에그인헬 등 다양한 브런치 메뉴와 음료가 준비되어 있다.

[착한가격업소] GOGO 대패삼겹(구 외식마을)

10.1 Km    14     2023-12-14

울산광역시 동구 진성14길 77
052-236-5515

맛에 반하고 가격에 놀라는 GOGO 대패삼겹은 고기만 주문하면 신선한 쌈채소가 무한셀프로 제공된다. 계모임, 직장회식, 가족모임 시 예약도 가능하다.

돌집민물장어

10.1 Km    2     2023-08-28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용산길 26-11
052-258-8292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민물장어집으로, 기와집으로 꾸며진 음식점이다. 2016맛집요리경연대회 우수상 수상을 한 곳이며 통통하고 고소한 장어가 일품이다.

카페벼리

카페벼리

10.1 Km    0     2024-01-19

울산광역시 동구 물목길 20

주전 해안가에 있는 카페벼리는 오션뷰에 루프탑까지 갖춘 베이커리 카페이다. 건물 뒤에 전용 주차장이 구비되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으며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벼리는 디저트 맛집으로 유명하다. 시그니처 메뉴인 크루아상은 플레인, 요플레 망고, 블루베리, 인절미 등 다양한 종류가 구비되어 있다. 또한 카페벼리만의 특제 크림으로 만든 아인슈페너, 아몬드 크림라테도 대표 메뉴라고 하니 한번 맛보길 추천한다. 건물은 총 3층으로 통유리를 통해 오션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쇼파와 빈백 등이 마련되어 아이들과 함께 오기 좋으며 1층 야외 테라스는 반려동물 출입도 가능하다. ※ 반려동물 1층 야외 테라스만 출입 가능

두현저수지

두현저수지

10.1 Km    0     2023-10-19

울산 울주군 청량읍 문죽리 1186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문죽리 외황강에 위치한 저수지다. 두현 저수지는 오르막길이 아닌 평지로 되어있어서 부담 없이 산책할 수 있다. 산책로는 총 5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곳곳에 정자, 체육시설 등 편의시설도 갖추어져 있어서 산책뿐만 아니라 가벼운 운동을 하기에도 좋다. 산책 코스가 길지 않기 때문에 천천히 주변을 둘러보며 걸으며 자연과 하나가 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문수산도 볼 수 있으며 저수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도 멋진 풍경이 나온다. 주변에 유명 맛집과 예쁜 카페들이 즐비하다.

저수지휴게실

10.1 Km    1     2023-01-26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상보두현길 53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있는 수제비 맛집이다. 수제비는 간단한 분식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저수지 휴게실의 수제비는 색다르다. 얼큰한 양념과 향신료를 써서 푹 끓여낸 국물이 매운탕을 생각나게 해, 어탕수제비 같지만 어탕은 아니다. 이곳 수제비는 차진 밥과 잘 어울려서 수제비 국물에 말아서 먹기도 하고 특히 비 오는 날엔 단골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TV 프로그램 '백종원의 삼대 천왕'에 소개되어 점심시간에는 문전성시를 이룬다. 기다리지 않고 먹으려면 점심시간을 조금 지나서 가는 편이 낫다. 콩국수도 있는데 검은콩을 쓰며 계절과 상관없이 맛볼 수 있다.

선바위공원

선바위공원

10.1 Km    2     2023-02-07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에 있는 선바위공원은 울산 12경 중 하나인 선바위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공원이다. 선바위도 보고 공원에서 산책도 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앞으로는 강이 흐르고 한여름에도 시원한 나무 그늘이 있어서 울산 근교 나들이를 하기에도 좋다. 선바위 공원은 넓게 조성되어 있어, 경치를 보며 산책이나 운동도 하고, 피크닉도 즐길 수 있다. 선바위 공원은 나무들이 많아 햇살을 가려주는 그늘도 가득하다. 선바위 바로 옆에 태화강 생태관이 있어서 함께 둘러보기 좋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목줄 착용 및 배변봉투 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