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Km 2025-10-27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월매안길 14-8 (쌍교동)
화인당은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 별처럼 빛나는 당신의 취향을 더한다’라는 뜻을 가진 한복 대여 전문점이다. 아이들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한복과 장신구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한복 중 소매가 없는 겉옷인 쾌자도 준비되어 있는데 이 의상은 현대 일상복 위에 툭 걸치기만 해도 색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어 편하게 체험이 가능하다. 실내에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사계절 콘셉트에 맞게 꾸며진 전통 스튜디오, 셀프 사진관, 파티룸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특히 1층에 있는 요요 스튜디오는 요금을 내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마음껏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15.4Km 2025-09-11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노암동
승월교는 1997년 10월에 준공된 길이 80m, 높이 18m 규모의 보행자 전용 다리이다. 남원시 노암동과 광한루를 연결하는 다리이며, 요천(蓼川)을 가로질러 놓여있고, 소원들이 많이 달려있는 소원의 다리로 불린다. 남원 땅에 살던 옛사람들은 요천에 나와 승월대에 달이 떠오르는 것을 보며 소원이 이루어지길 빌었다고 한다. 다리에는 하트 조명 160개, 벽체조명 256개, 바닥조명 80개 등 다양한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야경이 아름답다.
15.4Km 2025-11-17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칠선로 201
칠선계곡 글램핑장은 자연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지리산 칠선계곡의 위치한 돔 형태의 글램핑장이다. 이른 아침 이름 모를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에 눈을 뜨고 밤이면 쏟아져 내릴 듯한 별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장 내 돔형 글램핑 텐트는 모두 방염 텐트로 되어 있어 좀 더 안전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내부시설로는 침대, 냉장고, 옷걸이, 선풍기, 가스버너, 취사도구 일체가 구비되어 있으며 글램핑 앞으로 개별 테라스와 바비큐 파티를 할 수 있는 장비가 설치되어 있어 오붓한 식사를 할 수 있다. 화장실과 개수대 샤워장은 공용 시설을 이용해야 한다. 캠핑장 바로 옆으로는 한국 3대 계곡의 하나로 꼽히고 있는 칠선계곡이 있어 여름철 물놀이를 책임지고 있다. 계곡 전용 평상이 있어 아이들과 놀기에도 좋다. 수심이 낮은 곳은 아이들이 물고기를 잡으며 놀 수 있고, 어른들은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 즐기면 된다. 가만히 텐트 안에서 물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캠핑장이다.
15.5Km 2025-03-13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고샘길 57 (금동)
명지각은 전라북도 남원에 새롭게 문을 연 한옥 호텔이다.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곳은 남원의 자연과 어우러져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주변의 산세와 조화를 이루는 건축물은 한옥 특유의 따뜻함과 정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객실은 전통적인 한옥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숙박 환경을 제공한다. 나무와 한지를 활용한 인테리어는 자연스러운 멋을 더하며, 객실마다 넓은 마당이나 정원이 있어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명지각은 남원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이 한옥 호텔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추구하며, 편안한 휴식과 함께 한국의 전통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가족 여행이나 힐링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이상적인 숙박지로 주목받고 있다.
15.5Km 2025-04-29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광한북로 17
063-636-8001
남원예촌은 한옥 명장들이 직접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사용해 전통방식으로 지어낸 명품 한옥입니다. 한국관광공사 품질인증을 받은 우수업체이기도 하다. 24시간 리셉션과 컨세어지 서비스를 운영한다. 투숙객들의 보안을 위해 객실마다 금고가 배치되어있다. 객실마다 캡슐커피가 배치되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
15.5Km 2024-01-18
1444년 전라도 관찰사 정인지가 광통루를 거닐다가 아름다운 경치에 취하여 이곳을 달나라 미인 항아가 사는 월궁속의 광한청허부(廣寒淸虛府)라 칭한 후 ‘광한루’라 이름을 부르게 되었다.
15.5Km 2023-08-08
전라북도 남원시 요천로 1447
이번 여행은 사랑1번지 남원시에서의 '치유와 힐링' 여행이다. 맵고 달고 짠 우리의 일상 음식이 아닌 허브요리로 시작하 이번 코스는 관광지 내내 아름다움과 향기로움을 머금고 있다. 남원 곳곳 낭만이 가득한 명소를 체험하고 자전거 여행을 통해 감성을 더하는 이름부터 '달(月)달(月)한' 남원여행을 즐겨보자!
15.5Km 2025-03-05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요천로 1447 (천거동)
춘향사당은 춘향의 임 향한 일편단심을 기리기 위해 1931년에 건립된 사당으로, 광한루의 동쪽, 절개를 상징하는 대나무 숲 속에 있다. 사당의 중앙에는 열녀춘향사라는 현판이 있고, 안에는 춘향의 영정이 안치되어 있으며, 이 사당에서 축원을 빌면 백년가약이 이루어진다고 하여 참배객이 늘고 있다. 최초 영정은 진주사람 강주수가 그려 기증하고, 1939년 가을에 이당 김은호가 그린 영정을 나란히 봉안하였으나 6.25중에 훼손되어 1961년 기증받은 이당 김은호 화백이 그린 춘향의 영정이 현재까지 봉안되고 있다. 춘향사당은 1931년 일제강점기에 남원의 유지들이 주축이 되어 권번의 기생들과 힘을 합하여 민족의식 고취와 춘향의 절개를 이어받고자 설립하고 제사를 지내게 되었다. 해마다 5월 5일에는 춘향제가 성대히 열린다.
15.5Km 2025-03-05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요천로 1447 (천거동)
광한루는 원래 1419년 황희 정승이 남원으로 유배되어 왔을 때 ‘광통루(廣通樓)’란 작은 누각을 지어 산수를 즐기던 곳이다. 이후 세종 26년(1444)에 남원부사 민공이 중수하고 당시 충청 전라 경상 삼도 순찰사였던 하동부원군 정인지가 이곳의 아름다운 경치에 반해 달나라 미인 항아가 사는 월궁 속의 ‘광한청허부’를 본따 ‘광한루’라 바꿔 부르게 되었다. 광한은 ‘달나라 궁전’을 뜻한다. 춘향과 이몽룡도 바로 이곳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맺게 되었다. 광한루의 앞뒤에는 호남제일루(湖南第一樓), 계관(桂觀), 광한루(廣寒樓)란 편액이 걸려있다. 호남제일루라는 말 그대로 ‘호남에서 제일가는 누각’이라는 뜻이며, 광한과 청허부는 하늘나라 월궁의 옥경에 들어서면 ‘광한 청허지부’가 있다는 신화적 전설을 상징하고, 계관은 달나라의 계수나무 신궁을 상징한다. 광한루 누각에 걸린 여러 편액 중 광한루란 편액은 신익성이 호남제일루와 계관의 편액은 1855년 남원부사 이상억이 누각을 중수하면서 손수 써 걸었다. 이 중 계관의 편액은 동학란 때 없어진 것을 1930년대 광한루를 대대적으로 보수할 때 남원유지 강대형이 다시 써 건 것이다. 또한 현재 광한루에 걸린 광한루란 편액은 전민의원 조정훈이 쓴 글씨라고 하는데 금암봉의 금수정과 용성관의 편액 글씨도 썼다고 전해온다. 1879년 광한루가 차츰 북쪽으로 기울어져 이를 방지하기 위해 루의 북쪽에 다락(월랑)을 세워 층층대를 만들어 놓았다. 북쪽의 층층대는 1877년(고종14년)에 부임한 남원부사 이용준이 광한루가 퇴락하여 본관 전체가 북쪽으로 기울어져 무너질 우려가 있어 수지면 고평리에 사는 추(秋) 대목의 묘안을 받아들여 북쪽에 누를 오르내리는 계단을 만들되 본관과 같이 아름드리 기둥을 세워 튼튼하게 고정시켜 본관의 기울음을 바로 잡고 외관으로도 더 화려하게 하였다. 이는 우연하게도 누각 건축사상 큰 의의를 가지게 되는데 그것은 우리나라 누각에 월랑을 가설하게 된 시초이며 이전까지는 누상을 오르내리는 사다리만 설치하였다.
15.5Km 2025-03-20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광한서로 52 (금동)
그랑깨 돈까스는 남원 현지인 맛집으로 유명하다. 대표메뉴인 냉모밀과 안심 치즈 매콤 돈까스가 가장 인기있다. 안심 치즈 매콤 돈까스는 치즈돈까스와 매콤한 소스의 조합으로 느끼함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