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휴테마파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합천휴테마파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합천휴테마파크

합천휴테마파크

11.8 Km    0     2023-12-05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영상로 172

합천 휴테마파크는 카라반, 펜션, 오토캠핑장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사이트 6~9번은 파쇄석으로 되어 있으며, 1~5, 10, 11번 사이트는 낮은 데크로 구성되어 있다. 화장실에는 비데가 설치되어 있어 사용하기 편리하며, 샤워장은 드라이기, 선풍기, 샴푸, 비누 등 웬만한 것은 다 구비되어 있다. 어린이가 좋아하는 트램펄린이 있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으며, 여름이면 넓은 수영장이 설치되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 수영장으로 오르는 계단 옆으로는 샤워기도 설치되어 있다. 수영장이 캠핑장 가운데에 자리하고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고 있는지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어린이가 있는 가족 단위 캠퍼들은 텐트 사이트를, 연인이나 어르신들은 너무나 예쁜 조경에 쌓여있는 카라반을 추천한다. 조경 시설이 너무나 아름다운 휴테마파크는, 야간이면 조명이 켜지면서 낮보다 아름다운 밤 분위기를 연출한다.

옥계서원(합천)

11.9 Km    1483     2024-02-02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 서부로 3078-13

율곡 이이(1536~1584)의 유물인 『격몽요결』과 『해동연원록』 등을 소장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옥계서원은 영조 3년(1725)에 지금 있는 자리에서 4㎞ 정도 떨어진 향옥동에 건립하여 위패를 모셨으나,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867년(고종 4)에 마을의 동쪽 약 200m 지점에 서원 및 소원사가 재건되었고, 합천댐 수몰 지역에 편입되어 지금의 자리로 이전되었다. 서원의 건물로는 강당, 소원사, 내삼문, 외삼문 등이 있다. 강당은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소원사는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몄으며 해마다 3월과 9월에 향사를 지낸다.

합천라온오토캠핑장

합천라온오토캠핑장

12.0 Km    0     2023-10-17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가호월평길 2

합천 라온오토캠핑장은 글램핑과 야영장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텐트형 글램핑과 럭셔리룸형 글램핑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한편에 트램펄린이 설치되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해할 틈 없이 뛰어논다. 여름에는 차양막이 있는 수영장이 있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수영장 옆으로는 간이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 부모님이 어린이들을 지켜볼 수 있다. 샤워실과 화장실, 개수대는 최신 시설로 잘 꾸며져 있어 사용하기 편하며, 캠핑장 전 구역에서 와이파이 사용이 가능하다. 바비큐 세트와 조식 패키지가 있어 예약을 하면 좀 더 편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개수대에는 공용 냉장고와 전자레인지, 압력밥솥이 준비되어 있어 아무 때나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캠핑 감성을 더해주는 해먹도 대여가 가능해 낮잠을 즐길 수 있다. 비상약을 항시 구비하는 등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캠핑장이다.

평천서원

12.1 Km    2207     2023-11-06

경상남도 산청군 생초면 왕산로 439-13

생초면 평촌마을 인근에 자리 잡고 있는 평천서원은 1694년(숙종 20)에 처음 창건하였고, 배현경, 배신침, 배세겸 등을 배향하고 있다. 창건된 후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다. 서원 일대가 1990년대에 고속도로 교착지로 편입하게 되어, 생지봉 임당선생묘소 산록으로 옮겨 세우고 평천서원으로 복원하였다. 평천서원 기문에 의하면 본 서원은1788년(정조 12)에 열읍 사림의 공의로 산음현 서모음에 배신침과 배세겸 양 부자를 봉향하기 위하여 창건하였으며, 1819년(순조 19)에 배현경을 추향하였다고 하였다.

한방테마파크에서 누리는 힐링여행

한방테마파크에서 누리는 힐링여행

12.2 Km    2629     2023-08-09

산청은 한방약초 산업의 메카로 자리잡은 고장이다. 지리산을 필두로 국내 1,000종의 약초가 자생하는 약초재배의 최적지로 손꼽히는 곳이고, 동의보감의 저자인 허준과 그의 스승인 류의태가 의술을 펼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방을 테마로 조성한 산청한방테마파크에는 한의학박물관과 함께 곰과 호랑이 캐릭터와 각종 조형물이 조성되어 있어 한방을 통한 힐링의 여정이 된다.

산청박물관

산청박물관

12.2 Km    612     2023-01-20

경상남도 산청군 생초면 산수로 1064

경남 산청군의 생초국제조각공원 내에 위치해 있으며, 산청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보존·전시·교육하기 위해 2011년 설립되었다. 박물관은 생초국제조각공원 내에 위치하여 생초 가야고분군, 어외산성 등의 유적지와 세계적인 현대 조각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역사문화공간이다. 또한 산청의 주요 문화예술교육기관으로 산청의 유·무형 문화유산에 담긴 정신과 가치를 미래로 이어나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

산청 목조각장전수관

산청 목조각장전수관

12.2 Km    345     2023-07-25

경상남도 산청군 생초면 산수로 1064

산청 목조각장전수관은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전시관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제108호 목조각장 목아 박찬수’의 기능과 정신을 통해 전통 목조각의 맥을 이어나가기 위해 2011년 10월 28일 건립되었다. 국가무형문화재 목조각장 박찬수의 예술혼이 가득 담긴 목아전수관은 교육뿐만 아니라 전시, 체험활동 등을 통해 전통문화의 역사와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생초국제조각공원

생초국제조각공원

12.2 Km    28460     2023-02-03

경상남도 산청군 생초면 산수로 1064

선사시대에 만들어진 생초고분군과 어외산성에 연접한 생초국제조각공원은 최근에 발굴한 가야시대 고분군 2기와 국내외 현대조각품 20여 점이 어울려 고대와 현대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특색 있는 문화예술공원이다. 이곳에 설치된 조각품들은 1999년, 2003년, 2005년 산청국제현대조각심포지엄에 참여한 세계적인 조각가들이 만든 작품이다. 생초국제조각공원은 생초면 면소재지와 고읍뜰, 경호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알맞은 위치에 있으며, 가까운 곳에 민물고기 요리로 잘 알려진 식당들이 많이 있어 산청의 향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웅석봉군립공원

웅석봉군립공원

12.3 Km    28392     2023-04-05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웅석봉로

1983년 11월 23일 군립 공원으로 지정된 웅석봉은 지리산에서 흘러온 산이면서도 지리산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산이다. 천왕봉에서 시작된 산줄기가 중봉과 하봉으로 이어져 쑥밭재~새재~외고개~왕등재~깃대봉을 거쳐 밤머리재에 이르러 한 번 치솟는데 이 산이 바로 웅석봉(熊石峰)으로 산의 모양새가 곰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기도 하다. 한국자연보존협회에서 '한국 명수 1백 선'으로 선정한 선녀탕을 감상할 수 있으며 구절양장 경호강을 굽어볼 수 있으며, 가을이 되면 화려하게 물드는 단풍으로 온 산이 불타는 것처럼 보인다. ※산높이 - 1099m * 지곡사 코스 지곡사는 산청읍에서 10분 거리이며 산행 초임은 지곡사 주차장에서부터 시작되는데 주차장에서 정상 쪽 임도를 따라 5분 정도 가면 지곡다리가 나오고 계곡으로 들어가면 곰골 쪽으로 가는 곳이고 오른쪽으로 사면은 왕재로 가는 곳이다. 이곳에 가면 정상 1.4km라는 표지판이 나오는데 이 선녀탕에서 여름 시즌이면 1차 식수를 준비하는 게 용이 하고 이 지곡은 겨울이 면 빙벽을 즐기는 남도 산악인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겨울 모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 수량에 따라 빙벽 형성이 변하기에 많은 애를 태우기도 한다. 본격 등산로 초입에서 식수를 준비하고 선녀탕 오른쪽 사면으로 오르면 되는데 이 지곡 입구에는 조그마한 폭포도 있고 조금만 더 가면 다시 폭포가 나온다. 이곳에서 마루 금을 쳐다보면 마치 카라코람 산군 같은 착각의 연속인데 웅석봉의 높이는 불과 1000m 남짓하지만 이쪽에서 보는 산세는 칼날 능선으로 보여 웅석봉에서 곰이 떨어져 죽은 사연을 이해하게 된다. 쇠줄과 사다리를 몇 군데 지나다 보면 오른쪽 능선 아래 작은 개울에는 사시사철 산삼 섞은 물이 흐르는데 그냥 지나치지 말고 목도 축이고 수통도 채우는 것이 용이 주도한 산행이 될 것이다. 산행 초입부터 1시간 30분 정도면 왕재에도 착하게 되는데 이곳은 925고지로서 천왕봉, 중봉, 하봉, 황금 능선의 구곡봉 등 하늘 마루금의 진수를 느끼게 된다. 왕재에서 휴식을 취한 후 정상으로 가는 능선은 지루하지 않고 조망 능선의 진가에 취다 보면 남릉이 나오고 이곳에서는 웅석봉이 보이고 경호강의 푸른 물이 둔철산을 놀리듯이 감돌아 흐르는 것을 보면 자연의 신비를 다시금 느끼게한다. 조금 더 가다 보면 안부가 나오고 바로 헬기장과 연결된다. 헬기장에서 남쪽으로 50m 내려서면 샘이 있고 샘 옆으로 청계 방향 임도 길과 연결된다. 헬기장에서 정상은 10분 이면 되고 정상에는 곰을 새긴 정상비가 있고 정상에서 바라보는 주변 산군의 향연은 웅석봉을 오르지 않고는 그 느낌을 표현하고 말하기는 인간의 무력함을 느낄 것이다. 정상에서는 곰골, 어천, 청계 가는 길 등이 나와 있다. * 밤머리재 코스 해발 570m의 밤머리재는 밤나무가 하도 많아 붙여진 지명이며 산행 초입부터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어 계단을 싫어하는 이는 약간 지루한 감을 느낄 것이고 이 계단은 웅석봉이 군립 공원으로 지정되면서 산청군청에서 등산로 정비 사업 일환으로 축조된 것이다. 계단을 오르는 동안 연출되는 나리 꽃 향연과 떡갈나무의 생동감을 보면 대자연의 조화로움을 느끼게 된다. 아울러 북쪽으로 조망되는 왕산, 필봉, 왕등재, 깃대봉, 지리산줄기봉들의 위용을 만끽하게 되면 856봉이 나오며 이곳에서는 천왕봉, 황금 능선, 산청읍, 경호강의 파라노마 또한 일품이라고 생각할즘 되면 왕재 (925m)에 도착되는데 이 곳은 삼거리로서 지곡사 코스와 연결되는 곳이다. 조금 지나면 남릉이고 이곳은 웅석봉이 눈앞에 보이고 남쪽으로 연결되는 분깃점 바로 아래 헬기장이 있으며 여기서 정상은 금방이다.

약초와버섯골식당

약초와버섯골식당

12.4 Km    1     2024-02-29

경상남도 산청군 동의보감로555번길 35

경상남도 산청군에 자리 잡은 약초와 버섯골 식당은 나들이에 나선 가족들이 찾기에 적합한 맛집이다. 뜨거운 국물에 버섯과 소고기를 넣어 즐길 수 있는 샤부샤부는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송이버섯, 황금 팽이버섯까지 총 4종의 버섯과 국내산 한우, 직접 채취한 방풍나물로 맛을 낸다. 13가지 약재로 우려낸 육수로 영양까지 더했다. 약재가 많이 들어있어 씁쓸할 것 같지만 육수를 끓일 때 사용한 양지 덕분에 국물맛이 깊다. 인공조미료를 쓰지 않아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할 수 있고, 끝 맛 역시 깔끔하다. 약초, 버섯, 소고기를 다 먹고 나면 남은 육수로 죽을 만들어 건강한 한 끼를 완성한다. 계절별로 나오는 약초에 따라 달리 구성되는 약초전 또한 꼭 맛봐야 할 메뉴로 약초 향이 물씬 밀려오는 두툼한 식감이 만족스럽다. 맛과 보양,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